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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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소방, 성주사·불곡사 주요사찰 시설 진단
창원중부경찰서(서장 남구준)는 부처님 오신 날(5월 22일)을 맞아 소방과 합동으로 성주사, 불곡사 등 관내 주요 사찰에 대한 시설 진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 전후 발생하는 불전함을 노린 절도범죄, 타 종교 광신도에 의한 폭력범죄, 사찰 내 방화 등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창원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소방서 합동으로 시설 진단을 했다.특히 CCTV 등 방범시설 작동 실태 점검, 불법 침입이 가능한 경로 보완 등 물리적 환경 점검과 함께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방범체계를 강화했다. 창원중부서는 5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실시하는 부처님 오신날 특별 방범활동과 관련, 지속적인 방범진단, 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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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경북기술교육원 제2기 입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7일 '경북기술교육원 제2기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4월 30일 1기 교육생들이 수료한데 이어 입교한 2기 교육생들은 전문직업훈련교사의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위주의 기술을 배워 산업현장의 역군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수진 경북지부장은 "1기 교육생 수료에 이어 2기 교육생이 우리 경북기술교육원에 입교했다"며 "교육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아 전기기술관련 일자리를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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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법무부 안양소년원은 17일 오후 전 직원과 11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용시설 내 화재발생 시 긴급구조 및 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현장대응 태세확립을 위해 안양소방서 석수119안전센터, 한림대 성심병원이 함께 참여했다.훈련을 통해 화재발생 시 소방서,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 신고, 안전한 대피로 확보, 대피요령 숙지, 소화전, 소화기를 이용한 신속한 화재진압, 환자 발생 시 병원 후송 등 필요조치를 익혔다.이와 함께 대피훈련 후 강당에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통해 재난발생시 자체 대응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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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경주디자인고, 셉테드 업무협약
경주준법지원센터는 17일 법무부에서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지역환경개선(셉테드)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미술학교인 경주디자인고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준법지원센터는 작년 가을에도 사회봉사 대상자들과 경주디자인고등학교의 미술선생님 및 미술과 학생들이 함께 경주 용강초등학교 벽면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지역의 범죄예방과 환경미화에 보탬이 됐다는 지역민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장수 경주준법지원센터장은 “지역의 환경개선활동에도 박차를 가하여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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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 목걸이 노린 절도범 구속
대구남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은 금은방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사용하거나 손님으로 가장해 목걸이(2회 2점 35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피의자 A군(19)을 절도,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신용카드부정사용)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4월 28일 오전 10시30분경 달서구 노상에서 차량털이 수법으로 신용카드 절취 후 오후 8시15분경 금은방에서 그 카드로 부정사용해 목걸이 1점을 편취하고 5월 1일 오후 2시40분경 남구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척 들어가 업주로부터 건네받은 목걸이 1점을 들고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지인과 만난다는 첩보를 입수 후 잠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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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름 유출 기관장 5일만에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지난 12일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기름 약 20ℓ를 유출한 혐의로 예인선 S호(부산선적, 270톤)의 기관장 박모(62)씨를 사건 발생 5일 만에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12일 오전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 기름이 떠있다는 신고가 상황실로 접수됐다. 부산해경은 방제정 등 선박 5척과 인원 40여명이 방제조치를 완료했으나 기름을 무단 배출한 행위 선박은 색출하지 못했다. 이후 사고현장 인근에 위치해 있는 대평동 물량장에 정박된 선박 30여척과 통항선박 5척을 대상으로 선박 내 기름(연료유, 선저폐수 등) 시료 24점을 채취‧분석하는 한편, 탐문활동과 주변 CCTV영상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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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임직원 나눔펀드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활동 펼쳐
임직원 모두가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바로 17일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에 따르면 임직원과 회사가 매달 1:1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나눔펀드’라는 모금을 기금, 매년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기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에듀윌은 나눔펀드 기금으로 2016년에만 약 3,6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조성해 2017년 총 3차에 걸쳐 기증식을 진행, 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아동, 청년 등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했다.2017년 1,2차 나눔펀드 기증식은 새학기를 맞은 보육권의 아동을 위해 진행됐다. 이는 교육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보육원들을 찾아, 아이들의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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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등 상습 영업방해 한 생활주변 폭력배 6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병원·영세주점·택시 등에서 무임승차·무전취식 등 상습적으로 영업방해 한 생활주변 폭력배 A씨(61)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업무방해 및 무전취칙 8회 41만원, 무임승자 4회 4만원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7일 낮 12시19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병원 내에서 소독제를 바닥에 던지고 의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간 영업방해를 했다.다음날 새벽 1시43분경 택시에 탑승후 요금을 미지급하는 등 무임승차 4회를 한 혐의다.이어 A씨는 지난 4월 2일 오후 9시25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피해자 60대 여성C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하는 등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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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청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장 사고 '용수관 수압팽창'
16일(어제) 오후 7시6분경 부산시건설본부가 발주한 초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장에서 발생한 사고는 용수관 수압실험중 수압팽창으로 용수관 마개가 분출하며 주위의 흙과 돌이 튀어 인근에 주차 중이던 차량 6대를 손괴(인피없음)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한전과 소방서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 발주처와 시공사(흥국건설)관계자 진술을 확인했다.현장소장은 초량천 내 매설된 용수관(전체길이 180m, 지름 40cm)의 수압실험을 위해 16일 오후 4시50분경 주철재료의 지름 40cm뚜껑을 막고 6kg의 수압을 가해 24시간 누수여부를 관찰중 6시50분경 퇴근했고 이후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추가피해사항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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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천 생태하천 복원공사장서 불상 폭발사고
16일 오후 7시9분경 부산시건설본부 발주 동구 초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장에 불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변 차량 6대 유리창, 앞 범퍼 등 일부 파손되고 차량에 흙이 튀는 등 피해를 입었고 교통이 정체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공사장 하천유지 용수관 수압 실험 중 불상의 원인으로 용수관이 폭발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건설본부, 부산도시가스에 통보했고 인근 순찰차는 교통통제에 나섰다.형사와 과학수사팀 등 현장 출동해 파열원인을 확인중이다. 최초 신고는 가스관으로 들어왔으나 하수도관으로 확인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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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채취사업 미끼 수억 편취 7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골재채취사업을 미끼로 수억을 편취한 A씨(69)를 합동추적 끝에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출소 후 평소 정치인·공무원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실제로는 골재채취허가를 받을 능력이 없음에도 시·군·구청의 골재채취허가신청 접수증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키로 마음먹었다.그런 뒤 지난 2015년 1월~2016년 7월 지인에게 소개받은 피해자에게 접수증을 보여주며 “경기 여주시청에 200만루베 150억 규모 골재채취허가를 신청했다. 그쪽 사람을 잘 아니 허가는 무조건 나온다. 지금 투자하면 골재채취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여 2명에게서 총 17회에 걸쳐 2억4000만원을 편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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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쓰레기더미 노인 가구 말끔히 치워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은 북아현동주민센터와 연계해 16일 주민들의 잦은 민원(악취 등) 대상으로 환경 정리가 시급했던 북아현동의 한 고령 노인 독거 가구에 긴급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집행은 북아현동주민센터 측의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심사결과 다수의 사회봉사 인력 12명이 현장에 투입, 대대적인 쓰레기를 치워 깔끔하게 탈바꿈시켜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혜자(80.여)는 사고로 막내아들을 잃은 뒤 충격으로 치매를 앓으면서 저장강박증 증세까지 보여 온 집안을 쓰레기나 잡동사니로 채우기 시작하면서 인근에 악취가 퍼져 민원이 발생했다.봉사자들은 수혜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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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우리아빠는 달만 뜨면 변해요’랩핑 설치
부산진경찰서(서장 박화병)는 관내 서면지하철역 계단에 ‘우리아빠는 달만 뜨면 변해요’랩핑을 설치해 관심을 끈다. 부산진서는 동의대 광고홍보학과와 협업을 통해 가정폭력 예방 홍보 콘텐츠 우수작을 설치했다.이 랩핑 작품은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정폭력 가해자는 늑대처럼 사납고 무서운 존재가 된다는 것을 표현했다. 경찰은 가정폭력 신고는 주로 밤에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가정폭력 피해아이들은 오늘도 밤을 무서워합니다. 사나운 늑대가 아닌 자상한 부모가 되어주세요’란 문구를 통해 가정폭력 가해자들이 아이의 입장에서 얼마나 두려운 존재인지를 알리고, 관심을 갖고 그들을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서면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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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제자 임신·낙태까지… SNS 일파만파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제자에게 차안에서 모텔에서 스킨십과 성관계를 요구하다 졸업 후 임신하게 하고 큰 병원으로 데리고 다니며 수치심을 주다 결국 낙태까지 시켰다는 글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해당 학교의 신고를 받은 중부서 여청수사팀은 사실관계확인에 나섰고 파해자 조사해 혐의사실이 확인되면 수사에 착수키로 했다.지난 15일 페이스북에 2016년 부산의 한 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여성 A씨는 학창시절 선생님에게서 성관계를 요구받고 졸업 후 임신까지 하고 낙태까지 했다는 글을 올렸다.A씨가 병원에서 받은 임신 확정 문자 메시지와 처방전 사진도 공개했다.2015년 고3이었던 A씨가 B교사가 야경을 보여준다고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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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부산성폭력상담소, 성폭력 예방 업무협약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16일 (사)부산성폭력상담소(소장 이재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소년원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고 퇴원 후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단상담 및 인성교육을 원만히 실시할 수 있게 됐다.두 기관의 협약으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성폭력 범죄의 예방과 소년원 학생의 안정된 수용생활 및 퇴원 후 안정적인 사회정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희 소장은 “청소년의 성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 특히 소년원에 수용돼 있는 성폭력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이고 올바른 교육을 시킴으로써 재범을 방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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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깨끗한세상,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6일 ㈜깨끗한세상 업체를 방문해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응준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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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개조 공기총 유기견에 발사 상해 50대 검거
김해서부경찰서는 불법개조 한 공기총으로 유기견을 향해 쏴 상해를 입힌 피의자 A씨(57)를 총포화약법,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어제) 김해시 모 아파트 앞 노상에서 차량에 있던 불법개조 5.5㎜ 공기총으로 도로를 걸어가던 유기견 머리를 향해 실탄 1발을 발사해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A씨 주거지 확인 중 발견하고 임의동행, 검거공기총 1정 및 탄환 109발 압수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 중이다.-총포화약법 제73조 제1호(불법 개조)…2년↓징역, 5백만원↓벌금-동물보호법 제46조①(동물학대)…2년↓징역, 2천만원↓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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