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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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9호태풍 솔릭 북상 대비 비상근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대비해 21일 오후 4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남해청 내 소속서장들과 화상으로 연결해 태풍의 예상 진로와 영향을 분석하고, 각 기능별로 태풍에 대비한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21일 오후 4시 발표된 기상청 정보에 따르면 강한 중형급 태풍인 '솔릭'은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 남쪽 해상, 23일 오전 전남 목포 앞바다를 통과해 서해안을 거쳐 한반도에 상륙한 뒤 24일 오전 강원도 속초 부근 육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이에 남해해경청은 광역 구조본부를 구성해 선박 좌초·좌주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긴급 대응태세를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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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수용자 가족사랑캠프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1일 ‘우리 가족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수용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용자 가족사랑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용자 가족사랑캠프’는 법무부와 대구교도소가 주최하고,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을 맡았다. 가족과 함께 T-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함으로써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수용생활의 안정을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캠프에 참가한 수용자 A씨(34)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족들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됐다. 출소 후에도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삶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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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관람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 교장 오영희)는 21일 사제가 함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전시 중인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작품을 관람한 한 학생은 “전시회 포스터, 티켓박스, 포토존까지 전부다 진한 핑크색으로 꾸며져 예뻐서 좋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괴물의 마음, 붉은 마녀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는다. 두 작품들은 꿈에 나올까 무서운 모습들이 물감으로 덮여 있었는데, 다양한 색채가 어우러진 다른 작품들과 대비되어 더 섬뜩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영희 원장은 “불우한 생애를 산 작가에게 미술세계가 벼랑 끝에서 만난 돌파구였듯, 관람 시간이 우리 학생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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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장, 생수 1만병 기증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1일 김진영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장으로부터 혹서기 수용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수 1만병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생수 기증은 지난 6월과 7월에 있었던 교정협의회의 단체기증에 이은 추가기증이며, 기증받은 생수는 얼려서 수용자에게 지급한다.김진영 회장은 ㈜풍진산업 대표로 그동안 북부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회장, 부경마주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현재는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를 이끌며 ‘사랑의 멘토링 데이’ 행사, 불우수용자 영치금 지원, 종교관 물품 기증 등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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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신한카드-크레디프, 이주여성 피해 지원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21일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신한카드(영남본부장 정광호), ㈜크레디프(대표 양정웅)와 이주여성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크레디프사의 신변보호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신한카드사의 사회 공헌기금을 활용해 이주여성, 다문화자녀 대상 젠더폭력 등 여성대상 악성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부산지역 거주 이주여성, 미성년인 다문화자녀는 누구나 무상으로 가입, 일상생활 중 범죄로 인한 신체 상해시 피해 위로금 지원과 112신고 시 신속한 위치 및 부가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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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귀몰 콧수염 안경 변장 피의자 입고온 티셔츠 때문에 덜미
부산 부산진구 서면 한복판 00백화점. 지난 18일 오후 5시30분 42만원 상당 롱파카 도난, 19일 오후 7시44분경 2만6000원상당 티셔츠 등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범인의 인상착의는 CCTV에 남아 있었으나 코와 콧수염이 연결된 안경으로 변장을 해 얼굴을 가려 버렸다.하지만 A씨(59)는 연이틀 범행현장에 입고 온 티셔츠에 덜미를 잡혔다.CCTV에 나온 범인과 비슷한 복장의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2분 만에 도착한 전포파출소직원들(경위 이종화, 순경 김태우). 신출귀몰한 A씨는 전광석화와 같이 매장 내에서 또 다른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지난 19일 오후 8시40분경 절도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경찰은 피해품을 회수하고 피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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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여성악성범죄 100일계획 성과분석 회의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병수)는 21일 오후 3시 3층 회의실에서 성폭력·스토킹·가정폭력·불법촬영 범죄 등 對여성악성범죄 100일 계획에 대한 성과분석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중부서는 100일 계획 기간 중, 경찰서 자체 브랜드 네이밍 ‘女心-Be Happy’제작, 각종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대여성악성범죄 사범 76명을 검거했다. 또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점검 144개소, 안심구역·귀가길 19개소에 대한 방범시설물 개선, 공중화장실 94개소에 비상벨 설치 등 여성 불안환경 개선을 했고, 범죄 피해자에 대한 임시숙소제공 등 7회, 심리치료 지원 등 35회 등 피해자 보호 및 사후지원 활동도 벌였다. 김병수 창원중부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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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지구대-굿모닝병원, 의료인 폭력 근절 업무협약
울산남부경찰서 신정지구대(경감 김진수)는 21일 오전 울산 굿모닝병원(병원장 손수민)과 의료인 폭력 및 진료방해 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굿모닝병원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응급실 등 병원 내 의료인 대상 폭력 및 진료방해 행위를 근절 △폭력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 및 지역민들의 건강과 생명보호 노력 등 확산에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굿모닝 병원 응급실 내 의료인 대상 폭력 및 진료 방해 등의 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누르게 되면 울산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로 신고 되어 신정지구대 및 병원 주변 가장 가까이 위치한 순찰차가 출동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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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야쿠르트 배달카트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교통관리계는 야쿠르트 배달카트(일명 코코)사고 예방을 위해 야쿠르트 배달업체를 방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도·단속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1:1 맞춤 안전모 착용 교양 △전좌석 안전띠 등 개정법규 홍보 △사고예방 가이드북 배부 △배달카트에 야광스티커를 부착 등이다.업주들은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배달원들이 많은데 경찰관들의 교육을 통해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된 것 같다”며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영철 서장은 “대형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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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가장 현금 등 14회 80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성이 운영하는 식당에 손님으로 들어가 음식을 준비하는 사이 계산대 등에 있던 현금 등 14회에 걸쳐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주거부정)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4일 오후 3시50분경 의창구 소재 모 식당에 일행 8명 식사를 준비해 달라고 한 후 음식을 준비하는 사이 주방선반에 현금 40만원이 들어있던 지갑을 절취하는 등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창원(6개소), 울산(3개소), 인천(3개소), 수원(2개소) 등지의 식당(12개소), 꽃집(2개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14회에 걸쳐 현금 700만원, 귀금속 등 8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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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주차타워 내 차량 추락 사고
20일 밤 10시23분경 부산 연제구 OO아트 주차타워 내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부산연제경찰서에 따르면 ‘대리기사를 통해 주차타워 내 차량(K5)을 입차했는데 약 2분뒤 ’쿵‘하는 소리와 함께 차량이 밑으로 떨어져 버렸다’고 피해자(51·차주)가 신고했다.경찰(형사 및 과학수사팀)과 소방관이 출동해 사고원인 등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주차타워 수리기사 2명이 현장 도착해 타워주차장 내부를 확인해 추가피해여부를 확인했다. 추락한 차량이 다른 차량(아반떼)을 덮쳤다. 인적피해는 없었다. 주차타워 관리자는 해당 주차장은 차량 감지센서가 있어 차량 주차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거나 사람이 있을 경우 주차장 입구가 닫히지 않는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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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행세 85억 사기친 가정주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36명 상대 부동산 사업 빙자로 85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36·여)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가정주부인 A씨는 남편 태권도장 원생 부도 등 주변인을 상대로 고급벤츠·명품 과시 등 재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2016년 3월 3일부터 2018년 7월 25일경 “이모가 강남에 빌딩을 가지고 임대사업을 한다. 나도 투자해서 이자를 받고 있는데, 투자하면 4~20% 이자가 나온다”고 속여 36명으로부터 합계 85억원을 교부받아 34억을 미변제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긴급체포 및 자택수색으로 장부.통장 등 증거를 압수했다. 1차 구속영장 신청은 판사가 기각(주거일정)했고 보강수사로 2차 구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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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어쩌다가 이런 몹쓸짓이...많은 이들 들끓고 있어
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에 많은 이들이 눈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믿기 어려운 몹쓸짓에 21일 이른 아침까지 들끓는 민심을 반영한 듯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급작스레 한 20대가 벽돌로 여고생을 내리친 소식에 불안해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20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원 수업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여고생 A(17)양 머리를 벽돌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벽돌로 여고생 내리친 20대 ㅁ씨의 동기는 어처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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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에 한우 불고기 200인분 전달
재난적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한우농가 단체인 한우자조금이 나섰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20일,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를 방문. 한우 불고기 200인분을 행복도시락 인천동부센터에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번 한우 전달식은 지난 4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우 바비큐파티’ 이벤트 초청 관람객의 참가비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최근 재난적 폭염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안정된 영양지원을 위해 열렸다.이날 전달식은 한우자조금 임봉재 홍보유통부장을 비롯해 행복도시락 김연자 인천동부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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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11번가와 함께 '저소득 청소녀 생리대 기부' 캠페인 실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1번가와 함께 ‘저소득층 청소녀를 위한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가 11번가에서 유한킴벌리 생리대를 구입하면 유한킴벌리는 동일한 수량의 생리대를 기부용으로 적립하여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참여 가능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이다.참여 방법는 11번가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 페이지에서 유한킴벌리 라네이처, 좋은느낌, 또는 화이트 제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된다. 소비자가 구매한 수량만큼 자동으로 기부 적립이 진행되고, ‘힘내라 딸들아’ 로고가 새겨진 기부 인증 배지도 제공된다. 캠페인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 선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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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꿈과 희망을 주는 장학금 전달식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2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와 함께 ‘꿈과 희망을 주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 센터는 교육을 수료한 청소년 중,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고, 학업 태도가 우수했던 청소년 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박승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장은 “위기 청소년들의 비행 예방을 위해, 비행 예방 전문 교육 기관인 청소년꿈키움센터와 협력하겠다” 며 이러한 장학금 전달식을 계속할 의지를 내비쳤다.손태억 센터장은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임해 장차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한편, 법무무 울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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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2분기 '인권수호천사' 신병철·김민진 경장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0일 연초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2018 인권보호 종합 추진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인권수호천사' 를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2분기)로 선발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권수호천사는 의창파출소 신병철 경장, 명곡지구대 김민진 경장이다. 이들 2명은 평소에도 인권보호에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각종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범직원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병철 경장은 지난 1·4분기에 이어 연속해서 선발돼 모두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인권수호천사가 됐다.'인권수호천사' 선발은 당연한 권리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명구조 등 선행과 직무상 모범, 지역주민의 인권신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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