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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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대덕기공,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28일 울산 남구 대덕기공을 방문,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 이동환 울산상공회의소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최해상 대표이사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과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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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고용노동청, 범죄피해자 취업지원 '맞손'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과 부산고용노동청이 손잡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취업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7일 범죄피해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죄피해자와 가족의 경제적 자립기반조성을 돕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찰은 취업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를 연계하면, 노동청은 취업상담.직업교육.취업알선 등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경찰의 피해자보호지원현황(1월1~7월31일)에 따르면 △경제지원 442건(약 5억5000만원) △심리지원 297건 △법률 등 기타지원 98건 △신변호보 49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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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산IC서 스타렉스-카고트럭 충돌
27일(어제) 오후 6시5분경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산IC 본선 합류구간에서 빗길 미끄럼사고로 스타렉스 승합차와 11.5톤 카고트럭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정모씨(45·여) 운전의 스타렉스차량(운전자포함 6명 승차)이 불상의 이유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정상적으로 본선 3차로에서 진행하던 김모씨(62) 운전의 11.5톤 카고트럭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스타렉스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서모(18)군, 김모(20)씨, 정모(54·여)씨, 최모(17)군, 신모(21)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카고트럭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사고차량 일부 파손됐고 우측 방호벽 파손(도로공사서 조사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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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좌석에서 약독물 음독 사망사건 발생
동서울을 출발해 부산노포시외버스터미널 방향 시외버스의 좌석에서 약독물을 음독해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20·여)는 8월 27일 밤 11시6분경 부산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외버스좌석에서 손님이 잠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버스기사가 깨우러가자 이미 구토한 상태로 호흡, 의식이 없는 A씨를 발견하고 119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경찰은 변사자의 좌석 앞 물품보관망에서 아질산나트륨을 혼합한 음료수병을 발견했다. 휴대폰에서 지난 8월 3일 아질산나트륨 인터넷 구입사실 및 유서를 발견하고 약독물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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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지원금이 불법" 고객 8명 상대 1천만원 편취 2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고객을 상대로 “휴대폰 지원금이 불법이라 지원금을 받은 만큼 돈을 반환하면 다음날에 되 돌려드린다”속여 8명에게 1050만원을 편취한 휴대폰대리점 직원이던 A씨(28)를 사기 혐의로 검거헤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11월 26일부터 지난 6월 15일경 기존 고객에게 “고객님이 개통한 휴대폰이 불법이라 벌금을 낼 수도 있다. 통장에 100만원을 입금한 내역이 있으면 문제 없으니, 제 통장으로 100만원을 입금하시면 다음날 되돌려 드린다”등으로 속여 가정주부 B씨(60) 등 8명을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모친 등이 피의자 A씨가 집을 나가 연락이 안 된다는 진술에 따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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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병원서 숨져, 어쩌다 이런 일이...이른 아침부터 들끓는 민심
여중생 병원서 숨져 / 사진출처 :newsis [로이슈 이장훈 기자]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이른아침부터 향하고 있다.더욱이 비슷한 또래들과 무려 한 모텔에서 음주 후 실려왔으나 끝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을 접한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27일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가경동의 한 모텔에서 14살 A양이 선·후배 6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양은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에 술 뿐만 아니라 장소가 모텔인 것을 두고 많은 이들이 어찌 그들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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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제2회 검정고시 13명 합격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대구시 교육청 제2회 검정고시에서 교도소 수용자(응시생) 19명 가운데 13명(초졸 2명, 중졸검정 2명, 고졸검정 9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용자 A씨는 “지금부터 바로 독학사 시험을 준비 하겠다”며 학구열을 불태웠다.대구교도소측은 “수용자들의 사회적응 능력 배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재범의 길을 가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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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은 25~26일 창원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기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부터 시행되는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관련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터미널 이용객 A씨는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몰랐던 유익한 정보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창원서부서는 많은 시민들에게 개정 도로교통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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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구성 및 간담회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7일 지원센터 소강당에서 부산, 김해지역 농협중앙회 사회봉사 집행 실무자 5명과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3명으로 구성된 집행협의체를 구성하고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2010년 4월‘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올해 4월 개청한 기관으로 농촌지역에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농협중앙회 부산, 김해지역 농정지원단 및 지역농협으로 구성된 집행협의체를 구성, 본격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령화 및 이농으로 인한 인력부족, 농가부채 증가, 농자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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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장종선 안동교도소장 취임
27일 제54대 안동교도소장으로 장종선 전 서울구치소 부소장(서기관)이 취임했다.장종선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용질서와 수용자의 인권보장이 조화를 이루어 성공적으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교정교화에 힘쓸 것이며 직원 상호간 화합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겠다”고 했다.장종선 소장은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범죄학박사로 1993년 교정간부 36기로 임관,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구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대전교도소 부소장, 서울구치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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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이트 7개운영' 음란물 올리고 부당이득챙긴 운영자 2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인터넷 사이트 7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불법촬영물 및 음란물 10만여 건을 유포하고, 유흥업소 등 광고(1만5천건)를 유치하여 2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올린 운영자 2명과 음란물 유포에 이용된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준 사이트 제작 프로그래머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사이트운영자 2명은 구속했다. 프로그래머는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사이트 운영자인 A씨(38)와 B씨(31) 2015년 12월 초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유흥업소 등의 유료 광고를 게시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접속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 안에 성인음란물 코너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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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전용희 대구구치소장 취임
법무부는 8월 27일자로 전용희(全龍熙·59) 김천소년교도소장을 제19대 대구구치소 소장으로 전보 발령했다.제19대 전용희 대구구치소 소장은 27일 취임사에서 “신뢰받는 교정공무원,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집행, 서로 소통하며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위해 우리 서로 노력 하자”고 했다.또한“지역사회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조성해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재사회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용희 소장은 1959년 경북 성주출신으로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교정공무원으로 첫발을 디딘 후 2015년 8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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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푸드트럭 등 현금 등 520만원 절취 50대 구속
부산영도경찰서는 새벽시간 푸드 트럭 등 15회에 걸쳐 현금 등 520만원 상당을 상습절취 한 혐의로 피의자 A씨(58)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1시경 영도구 동삼동 광장공원매점에 미리 준비한 쇠톱으로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 후 침입, 현금 28만원을 훔쳐가는 등 2월 21~8월 6일까지 부산.경남 일대 공원에 입점한 푸드 트럭과 매점에서 15회에 걸쳐 5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70개소, 관내 동일수법 절도사건 4건 발생 동일범)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주변 2km이내 찜질방 4곳을 선정, 주변 교대 잠복수사 끝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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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내 흡연단속 이유 직원 등 폭행 30대 검거
경남산청경찰서는 지리산국립공원 내 흡연을 단속한다는 이유 등으로 공단 직원 및 등산객을 폭행해 상해를 가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피의자 A씨(37)를 상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 25일 오후 3시30분경 친구 1명과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지리산에 오르기 위해 미래 예약해둔 A대피소에 가서 같은 날 오후 9시경 대피소 앞 야외테이블에서 술과 음식을 먹으며 담배를 피우다가 대피소 직원 B씨(43) 등 3명으로부터 제지당한 것에 격분, 직원 3명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다른 피해자 C씨(60) 등 2명을 폭행하여 상해를 가하는 등 위력으로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및 목격자 진술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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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등에 침입 18회에 걸쳐 2050만원 상당 절취 30대 덜미
경남거제경찰서는 영업을 마친 상가 등에 침입, 현금 등 2개월간 20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특수절도,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미리 헬멧, 넥워머, 장갑을 착용하고 절단기 등을 준비해 절취한 오토바이를 타고 지난 8월 24일 새벽 3시경 거제시 편의점에 절단기로 출입문을 손괴해 침입, 현금 29만원, 담배 6갑 및 CCTV셋톱박스를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24일부터 2개월간 18회에 걸쳐 합계 2050만원상당을 상습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부근 이동 오토바이 분석 및 형사 6명씩 심야 잠복순찰 끝에 26일 새벽 3시경 나타나 70m가량 도주하는 피의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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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타고다니며 취객 현금 절취 피의자 2명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심야시간 차량을 이용해 취객 현금 87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5)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승용차량을 이용해 부산 연산동 일대를 돌며 취객을 상대로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지난 8월 8일 새벽 3시경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발견, 합동으로 현금 87만원을 빼내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인근 CCTV상 범행장면이 특정되지 않아 주변 탐문 및 목격자파악에 주력, 당시 주차된 피의자의 차량을 봤다는 목격자를 확보한 뒤 주거지에서 A씨를 검거후 B씨를 유인, 순차적으로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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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무전망 도청 시신운구 및 장례선점 일당 검거…4명 구속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지능범죄수사팀은 119무전망을 도청해 변사현장 시신운구 및 장례를 선점한 장의업체 운영자가 낀 소방무선 감청조직을 5개월간에 걸친 수사 끝에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은 장례지도사 A씨(29) 등 4명을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장의업체 대표 B씨(33) 등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입건했다. 나머지 도피중인 조직원에 대해서도 체포를 위해 행적을 추적하며 뒤 쫒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5년 2월부터 지난 7월 25일간 조직원간 24시간 교대로 아날로그방식(디지털방식은 도청어려움)의 119무전망을 도청하기위해 2~3개월 단위로 부산진구 범천동 주택가 및 원룸 등을 옮겨 다니며 감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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