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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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동부지원장 등 판사 초청 설명회 개최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최성학)는 20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장 및 판사 등 11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설명회는 보호관찰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조체제를 높여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기 위해서다.이날 설명회는 보호관찰,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 법 교육을 비롯해 특정범죄자 위치추적전자감독 및 외출제한 음성감독 시스템에 대한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설명회에 이은 간담회에서 보호관찰 치료명령과 벌금형 집행유예 제도의 활성화 방안,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특별 준수사항 부과, 특기자에 대한 사회봉사명령 부과, 수강명령의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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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선관위, 기부행위 한 후보자의 배우자 고발
울산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중남)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3일)와 관련, 선거구민 B씨에게 현금10만원과 선거운동용 명함 10여 장을 제공한 혐의로 시의원 후보자의 배우자 A씨를 20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2일 B씨에게 “친구들과 밥 한 끼 사먹어”라는 말과 함께 현금 10만원과 선거운동용 명함 10여 장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같은 법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제2항의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7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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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하태영 울산해경서장 취임…취임식 대신 현장 점검
울산해양경찰서는 20일 오후 제 25대 울산해양경찰서장으로 하태영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하태영(49)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경찰서 직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제19호 태풍 ‘솔릭’북상에 따라 울산관내 태풍 취약지 점검에 나섰다. 하 서장은 취임 직후 곧바로 기장군 대변항을 들러 기장파출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에 승선하여 태풍 북상에 따른 해안가 저지대 월파로 인한 태풍 취약개소를 점검한 뒤 장생포 해양경찰 전용부두의 경비정과 해경구조대의 긴급구조태세 확립여부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하 서장은 ‘직원들에게 드리는 진솔한 글’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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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2개 4400만원 상당 훔친 종업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약초상 창고 내 나무박스에 보관 중이던 금괴 2개(1kg바, 10g칩 4400만원 상당)를 절취한 피의자 A씨(47·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중순 오후 2시경 지하철역 약초백화점에서 종업원인 A씨가 피해자(66·업주)가 외출한 사이 창고 안쪽의 나무상자에 보관 중이던 금괴 2개를 준비한 흰색 일회용 비닐에 감싸 가방에 넣어두었다가 퇴근 시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장소 및 인근 지하철 CCTV영상을 분석, 피의자를 출석시켜 소비내역 등 추궁 및 설득으로 범행자백을 받았다.A씨는 골드바를 팔아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피해품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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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인권 감수성 향상 인권교육 실시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16 ~17일 이틀 동안 영남이공대 시청각실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박민경 인권강사를 초빙,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 박민경 인권강사는 “경찰관은 법집행 과정에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아울러 경찰관의 인권이 보호돼야 시민의 인권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경찰조직 내부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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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몸체 떨어져 주차된 차량 충격…1시간 도로 전면통제
20일 오전 6시25분경 A씨(56) 운전의 26톤 화물차량이 타워크레인 몸체를 싣고 부산 부산진구 현대I파크 공사장 입구 오르막길을 올라가던 중 급경사로 실려 있던 타워크레인 몸체가 떨어져 주차된 SM5승용차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적피해는 없으나 교통사고로 왕복 2차로 도로가 약 1시간 가량 전면 통제됐다. 부산진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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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서 낚시 중 자리 옮기다 물에 빠져 40대 사망
밀양경찰서는 A씨(43)가 19일 오전 9시46분경 밀양시 용평동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교각 밑 밀양강에서 낚시를 하며 자리를 옮기던 중 물(수심 약 2.5m)에 빠져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119 구조대, 형사 및 광역과수팀이 현장에 나가 A씨를 병원으로 후송,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이날 오전 11시13분경 사망했다. 일반변사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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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범기간중 주점상대 무전취식 40대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누범기간 중 주점상대 상습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42)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6일 새벽 3시20분경 거제시 고현동 C주점에서 술값시비 중 피해자를 폭행, 상해를 가하고 지난 7월 20~25일까지 거제시 일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2회에 걸쳐 주대 13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기 수사중인 상해 등 사기사건과 병합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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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필로폰 제조기술자 국내입국시켜 제조·유통하려한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국제범죄수사대(대장 김병수)는 국가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중국인 필로폰 제조 기술자를 국내에 잠입시켜 필로폰을 제조한 후, 일본 또는 국내에 유통하려 한 일당 10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중에 국내 제조 총책 A씨(52)를 구속했다. 제조브로커 B씨(38), 원료물질알선책 E씨(36), 원료물질공급책 F씨(37)등 5명을 형사입건하고, 중국인 제조 기술자 C씨(24) 등 2명을 인터폴 지명수배 했다. 초기 자금 등을 제공한 일본인 등 관련자를 추적중이다. 원료물질과 필로폰 추출 기자재 등 총 31종에 59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생활자금 등이 필요했던 구속된 A씨와 다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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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형태로...토막시신 발견, 엄습하는 두려움과 들끓는 민심
19일 휴일을 맞아 다소 끔찍한 소식이 알려져 20일 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정체모를 시신 한구가 한 유원지 근처에서 나왔기 때문. 이후 오십대 초반 남성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경기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에 살던 오십대 초반 남성으로, 유원지 인근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 부분이 분리된 채 발견돼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인터넷상에서 소식에 많은 이들은 깜짝 놀람과 동시에 이런 몹쓸짓을 저지른 이가 빨리 잡히길 바라는 글들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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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인근 섬 낚시객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9일 오전 8시 58분경 부산 오륙도 인근 섬(일명 똥섬)에서 낚시객 Y씨(53)를 구조정 이용,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Y씨는 낚시하기 위해 갯바위로 이동 중에 발을 헛딛으면서 왼쪽 발목이 접질러 거동이 불가하자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현장에 있던 소방대원과 함께 Y씨를 해경 구조정에 태운 뒤 오륙도 선착장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성모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앞서 이날 오전 2시 58분경 부산시 감천항 1부두 앞 해상에서 익수자 M씨(22·러시아 국적)을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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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자·영세상인을 상대로 사기 친 사이비기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무직자·영세상인을 상대로 취업비용, 귀금속 미변제 등으로 1475만원 상당을 편취한 사이비기자 A씨(64)를 사기,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경찰마크(범죄수사 등 공익목적외 사용시 위법)를 인쇄한 명함을 사용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 7일경까지 “내가 OO일보 부산지사장인데, OO자동차에 취업되도록 힘써주겠다. 대신 신원보증보험 비용이 필요하니 돈을 달라”고 속여 4명으로부터 취업비용명목으로 1049만원을 편취한 혐의다.또 지난 2월 12~27일경 연산동 OO금은방에서 “나는 OOPRESS취재본부장으로 대학에서 경찰학 강의를 한다. 졸업생 38명 금배지를 맞출건데, 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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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입니다"보이스피싱 송금책 2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조직으로부터 속은 피해자를 부산역 인근에서 만나 1500만원을 편취하려한 송금책 A씨(26)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은 지난 7월 23일경 피해자(34.여)에게 전화해 “서울중앙지검 검사입니다. 당신의 명의로 대포통장이 발견 돼 통장에 있는 돈이 위험하니 인출해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전달해야 합니다”라고 기망했다.송금책인 피의자 A씨는 다음날 오후 2시20분경 부산역 앞 카페에서 피해자를 만난 금융감독원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1500만원 교부받으려다 잠복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경찰은 “전일 4500만원을 주었는데, 보이스피싱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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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정리 사회봉사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주택관리공단 통영도남관리소의 신청을 받아 17일 사회봉사대상자 6명을 투입, 주거환경 정리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오랫동안 저장강박증으로 폐기물, 의류, 가전제품 등을 주거지에 모으는 독거노인 김모(65)씨의 주거지 환경을 정비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이 투입돼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청소 등을 지원했고, 또 장애로 인해 오염된 주거지의 바닥을 청소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치워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정영식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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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우동 모 아파트서 20대 보안요원 추락사고
18일 오전 11시20분경 해운대구 우동 D아파트 102동 4호기 1층 엘리베이터 지하3층 바닥으로 보안요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보안요원 A씨(27)는 102동 1층 4호기 이사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비상키로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가 17층에 있는지 모르고 들어가 지하3층(약 16.5m)바닥으로 추락했다.이날 이사하러온 신고자(41·여)가 비명소리를 듣고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A씨를 구조해 119구급차량으로 백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1시4분경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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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외국인 인권보호 간담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7일 해양수산분야 종사 외국인 인권보호 및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선원관리·고용 및 수산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권침해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종사 외국인의 무단이탈과 불법취업 등 사회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이를위해 ▲ 최근 외국인 인권침해 및 불법행위 사례 공유 ▲ 외국인선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 수렴 등 실질적인 대안마련에 머리를 맞댔다.이명준 부산해경서장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질, 미투 운동 등 이슈가 제기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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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경계강화 비상근무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국내외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17일 오전 9시부터 도내 全경찰관서에 대해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8월 21일부터 대회용 총기가 반입 예정이고, 8월 23일부터는 공식 연습사격이 진행되는 등의 공식 일정이 반영됐다.경계강화 비상근무는 대회가 종료되는 9월 15일까지 유지되며, 대회 개막식이 거행되는 9월 1일에는 관할서인 창원중부서만 제한적으로 갑호 비상근무로 격상․운영 예정이다. 경남경찰청은 세계사격선수권 대회가 진행되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는 창원 국제사격장과 진해해군사령부 사격장 주변에 매일 경찰인력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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