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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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한 편의점서 700만원 상당 교통카드충전·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취업 해 현금과 담배 등을 절취(365만원)하고 자신의 휴대전화 모발일 T머니 교통카드에 현금을 충전(373만원)하는 방법으로 다액 편취 및 절취한 피의자 A씨(35)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5일사이 주말 야간 편의점 근무를 위해 첫 출근한 편의점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집중분석하고 기지국 주변 인근 PC방 수색 및 잠복 중 도보로 이동중인 피의자를 발견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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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양주 등 절취 러시아인 3명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양주 등 12만원 상당을 을 절취한 러시아인 3명(선원)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20~30대인 이들은 지난 4일 밤 10시경 영도구 모 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둘러보다 피해자(45·여)의 감사가 소홀한 틈을 타 진열대에 있는 양주 1병(시가 5만원 상당)과 지포라이터 등 합계 12만원 상당을 자신들이 입고 간 점퍼 안에 숨기고 나오는 방법으로 합동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편의점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전남 목포로 출장 가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피해자는 피해품 일부(지포라이터, 트럼프카드)라도 되찾게 돼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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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스칸디아모스 액자로 쾌적한 공부방 선사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만리동에 소재한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스칸디아모스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자생하고 있는 천연이끼로,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물질을 흡수하고 실내소음을 낮추는데다 눈의 피로를 완화시켜주는 등 환경 친화적인 기능을 가진 식물이다. 이번 활동은 CJ헬스케어가 서울 곳곳의 공기정화를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쾌적한 공부방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 날 CJ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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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태풍 솔릭 대비 농가지원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3일 부산 강서구 대저동 비닐하우스 농가의 신청에 따라 태풍 ‘솔릭(SOULIK)‘에 대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4명을 투입, 비닐하우스 고정 및 지지대 설치, 주변 환경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50)는 “이번 태풍의 위력에 대해 뉴스를 통해 접했는데, 사회봉사를 통해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민 김모(56)씨는 “정비되지 않은 비닐하우스가 태풍으로 인해 파손될까 걱정되어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사회봉사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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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바가노르 지역에 ‘컴퓨터교실’ 기증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몽골 바가노르 평생교육센터에서 ‘컴퓨터교실’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장순재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 우스흐자르갈 평생교육 센터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30세트)를 전달하였다.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컴퓨터교실’ 사회공헌 활동은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 구역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다. '대한항공 숲' 으로 시작된 인연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되어 2013년부터 매년 바가노르 지역 교육기관에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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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정자동 승용차 해상추락 사고
23일 오후 1시50분 울산 북구 정자동 승용차 해상추락사고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SM5차량이 해상추락(수심3~5m)해 강동119안전센터 구조요원1명, 수난 의소대1명 등이 수중탐색 및 추락한 차량 내에서 요구조자 남성 1명(60대·심정지환자)을 구조 완료했다.심정지환자는 사망으로 추정된다.크레인으로 차량 견인 중이며 염포구급차가 추가 요구조자 발생 대비 현장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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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휴게소 부근 연쇄추돌사고 발생…6명 중·경상
23일 오전 9시47분경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방향 26km(장안휴게소부근)지점에서 선행접촉사고를 목격한 후행차량(4대)이 전방사고를 피하면서 연쇄추돌 한 사고가 발생했다.1번차량 미니쿠페(장모씨·59), 2번차량 쏘나타(김모씨·55), 3번차량 싼타페(정모씨·60), 4번차량 레이(강모씨·24·여), 5번차량 코란도(최모씨·31), 6번차량 포터(홍모씨·46), 7번차량 트레일러(김모씨·33).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1번 차량이 타이어 이상(펑크추정)으로 좌우로 비틀거리면서 운행중에 2번과 3번 차랑이 연속으로 후미를 추돌했고, 후방에서 주행하던 4번 차량이 전방사고를 목격하고 서행 중 5번 차량이 4번 차량의 후미를 추돌 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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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도25호선도로서 25톤트럭 빗길에 전도 연쇄추돌 사고
23일 오전 8시30분경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도25호선 삼정자육교 도로에서 A씨(54) 운전의 25톤 덤프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며(안전운전의무위반)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반대차로 차량 3대(스파크외 2대)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같은 방향 차량 3대가 연쇄추돌(2차사고)했다. 진해방향 포터 차량이 진행하던 중 덤프트럭 사고로 정차중인 엑센트, 스파크(진해방향)를 연쇄 추돌했다.창원중부서교통조사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스파크 차량(도청방향) 운전자(30·여)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해차량운전자는 음주해당 없고 안전띠를 착용한 상태였다.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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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가장 제과점서 흉기위협 현금 강취 50대 덜미
부산사하경찰서는 22일 오후 8시50분경 제과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흉기로 업주를 위협해 현금 15만5000원을 강취한 피의자 A씨(55)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빵을 골라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척하면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하단지구대 당리순찰차 근무자(경위 진동기, 경장 이지훈)가 현장에서 약 10m떨어진 노상에서 이날 오후 9시5분경 현행범체포하고 피해품을 전액 회수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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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소방, 자살기도자 4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2일 밤 10시 46분경 부산 광안리수변공원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자살기도자 L씨(48)를 소방대원과 합동으로 구조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L씨는 “광안리수변공원에서 죽을 거니 시신을 수습해달라”고 119로 문자메시지를 보냈다.휴대폰 위치조회를 통해 L씨의 위치를 확인한 부산해경과 소방은 현장으로 급파, 테트라포드 아래 해상에 있던 L씨를 구조해 남부서 기동순찰대에 인계 조치했다.구조당시 L씨는 건강상에 이상은 없고, 이마와 팔 등에 찰과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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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사회복지관서 배식 봉사활동 진행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역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전했다.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2기 2조는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를 위해 분주한 주방의 일손을 도왔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식사 조리를 비롯해 배식 지원, 식기 세척 등 기존 자원봉사자들의 일일 보조 역할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식사가 끝난 후 조리실 정리 정돈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나시기를 바라는 뜻으로 정성껏 준비한 과자와 음료 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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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오피스텔신축현장 주차장서 담배꽁초 추정 화재 발생
21일 오후 6시20분경 부산 동구 00펠리스 오피스텔 신축현장 1층 주차장 공간에 쌓아둔 폐자재에서 담배꽁초 추정 화재가 발생해 건물외벽 등 소방서추산 180만원 상당 소훼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완진됐다. 인근주점 업주가 영업 준비를 하던 중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해보니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공사중이던 근로자들이 모두 화재가 발생하기 전인 오후 6시경 모두 퇴근했다는 현장소장의 진술이 있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인 진술 및 현장상황 등으로 보아 담배꽁초 투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23일 오전 지방청화재 감식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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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9호 태풍 솔릭 안전대책 회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제 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22일 오전 안전대책 회의를 갖고,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서장들과 화상으로 연결해 태풍의 예상 진로와 영향을 분석하고, 각 기능별로 태풍에 대비한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각종 사고에 대비한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하고,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피해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전을 기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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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운영 영세식당 5곳서 무전취식 6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 여성 운영 영세식당에서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63·주거부정)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8일 오전 11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피해자 운영의 C 식당에서 밥과 술을 시켜먹고 1만1000원을 편취하는 등 8월 16~18일까지 영세식당 5곳에서 같은 방법으로 5회에서 걸쳐 식대 6만1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를 현행범체포하고 영세식당 업주 등 탐문수사로 피해자 4명을 추가확인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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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공장서 19회에 걸쳐 전선 8000만원 상당 절취자 구속
김해서부경찰서(서장 하재철)는 야간 비어있는 공장에 침입, 내부에 설치된 전선을 절단기로 잘라 가져가는 등 19회에 걸쳐 전선 8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9)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 된 사람으로, 지난 7월 18일 오후 8시45분경 김해시 소재 C공장의 창문으로 침입, 공장 내 전선 60m 200만원 상당을 절단기로 잘라 훔쳐가는 등 2012년 9월 23~2018년 7월 28일까지 경남지역 빈 공장에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및 동선을 추적해 지난 14일 오전 7시40분경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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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한 것에 앙심' 둔기로 뒤통수 가격한 6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둔기로 뒤통수를 가격해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64)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경 식당 앞 노상에서 그전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피해자(46)와 시비가 되어 폭행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있던 중 몇 시간 뒤 불상의 장소에서 검정색 비닐에 숨겨서 들고 온 둔기(약 30cm)로 돌아앉아 있던 피해자의 뒤통수를 내리쳐 약 5cm가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감전지구대 경사 소성섭이 현행범체포하고 둔기를 압수했다.경찰은 피해자가 충분히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죄명 적용을 검토 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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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1억4,000만원의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 1,000만원과 3,000만원의 성금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과 오정우 포스코대우 자카르타지사 부장, 인도네시아 적십자 총재대행인 기난자르 카르타사스미타(Ginandjar Kartasasmita) 등이 참석했다.인도네시아는 지난 5일 롬복섬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480여 명이 사망한데 이어 19일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등 지진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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