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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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 외국인명예경찰대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
경남경찰청 외사협력위원회(위원장 박재길·위원20명)는 13일 추석을 맞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고향방문이 어려운 함안경찰서 외국인명예경찰대원 부티카(32·스리랑카) 등 7명에게 고향방문 왕복 항공권과 경비일체를 지원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이어 매년 설·추석을 통해 불우다문화가정 100여 가구에도 위문금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제 우리나라도 서서히 다문화사회로 접어들면서 경남청 관내 만해도 13만 여명의 체류외국인이 거주함에 따라 외국인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은 도내 全 경찰서에 외국인명예경찰대(489명)를 결성하고, 경찰관과 함께 범죄예방 홍보 및 외국인밀집지역에 대한 합동순찰 등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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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위장 취업 후 현금 절취 4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마트에 위장 취업한 후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5일 새벽 3시30경 창원시 모 마트에 위장 취업한 후 영업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새벽시간에 마트 사무실에 침입, 금고 내에 있던 현금 1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최근 입사한 피의자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로 청주 및 창원일원 배회처 등 소재추적 끝에 9월 10일 검거했다. 11일 구속영장발부로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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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역경찰 및 수사부서 팀장 대상 피해자보호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9월 4일부터 2주간 지역경찰 및 수사부서 팀장 710명을 대상으로 피해자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이번 교육을 계기로 경찰활동 전반에 걸쳐 ‘피해자 보호’라는 가치가 자리 잡아 체계적인 피해자보호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경찰법 및 경찰관직무집행법의 개정으로 ‘범죄피해자 보호’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경찰의 기본 책무로 자리매김했다. 경찰법 및 경직법에 경찰의 임무로 ‘범죄피해자 보호’ 조항 신설(2018. 4. 17.)됐다.이에 부산경찰도 지난 7월 지방청 및 경찰서의 각 기능 팀장급을 피해자보호관으로 지정하고 △피해자 요청사항 확인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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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도주한 외국인 무면허 음주운전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영도다리위에서 사고후 도망간 사람이 남포동 YTT 호텔주차장에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관할불문 신속 출동해 외국인 무면허 음주피의자 A씨(46·중국국적 한국체류자·일용직), B씨(27·중국국적·불법체류) 등 2명을 도로교통법(무면허, 음주운전, 사고후 미조치),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3일 0시30분경 자동차운전면허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128%(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한 상태로 B씨를 조수석에 태우고 스타렉스 차량을 영도구 대교동 기업은행앞에서부터 운전해 광복동 롯데마트 앞에 설치돼 있는 철제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사고조치를 취하지 않고, 중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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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미음산단 교차로서 승용차량과 통근버스 충돌…11명 경상
12일 오전 8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 4로 21번지 신호등 없는 사거리 교차로에서 박모씨48·여) 운전의 그랜저승용차량과 정모씨(66) 운전의 통근버스가 충동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통근버스가 인근 건물 식당 벽을 들이받아 승객 11명이 경상을 입었다.이날 현대특수강 방면에서 ㈜승진뱡향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로 진행한 통근버스차량과 경마공원 방향에서 승진방향 편도2차로 도로의 1차로로 진행한 그랜저 승용차량이 출동한 사고다.부산강서경찰서는 차량운전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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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부산교도소는 12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돕기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출소예정자 17명과 ㈜우원이엔지 등 9개 구인업체와 1대 1 현장 채용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도 제공했다.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한 출소예정자 A씨는 “오랜 수용생활로 인해 사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면접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욕을 갖게 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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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추석 맞이 '사랑의 쌀' 지원
전주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행석)는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로부터 ‘백미 20kg 65포대’를 후원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김대기 지부장은 “우리 공단은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소임으로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쌀을 전달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는 “며칠 전 허리를 다쳐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김행석 센터장은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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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연휴대비 도선 18척 합동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추석 연휴를 맞아 도서지역을 오가는 도선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해경은 선박안전기술공단(KST), 한국선급(KR), 경상남도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추석연휴 도선의 안전운항과 사고예방을 위해 통영과 창원 해수면을 운항하는 도선과 그 선착장을 점검할 계획이다.도선(渡船)은 사람을 운송하거나 사람과 물건을 운송하는 선박을 말한다.민간전문가를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먼저 통영 지역 도선 12척과 선착장 7곳을 이틀간 살펴본 뒤 창원은 오는 14일 도선 6척과 선착장 5곳을 점검할 방침이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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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가구 3톤 적치물 치워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2일 부산 북구 금곡동 저장강박(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하나)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약 3톤가량의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북구청 관내에는 총 17세대의 저장강박 가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45)는 “뉴스나 인터넷으로 접하던 저장강박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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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보안협력위, 북한이탈주민 추석맞이 선물나눔행사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와 남부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정원군)는 12일 남구 달동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실향의 아픔으로 외롭게 지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69가구 77명을 초청, 선물세트와 상품권 등 4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울산남부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과 연말에 이들을 초청,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성식 서장은 정원군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에게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정착지원 활동에 적극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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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명품(정품시가 35억원) 유통사범 3명 검거…1명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가짜명품 브랜드(정품시가 35억원) 유통사범 3명을 상표법(침해죄)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짝퉁쇼핑몰 운영자 A씨(30)는 구속하고 쇼핑몰 직원들인 B씨(22)와 C씨(21)는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선후배사이로 가짜명품판매 사이트를 개설·운영하며 중국 불상의 공급책으로부터 EMS국제택배를 이용해 정가의 3~5%가격에 국내로 가짜명품을 반입했다.2017년 12월 28~2018년 6월 3일경 동래구 온천동 가짜명품 창고(월세주택)에서 샤넬·구찌 등 16개 상표 35종 총 2175점(정품시가 35억원 상당)을 보관하며 2천여 명에게 정품가격의 10%상당으로 판매하는 방법으로 3억4700만원 상당 부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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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시내버스기사 채용비리⋅보조금 횡령 사범등 42명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 보조금 횡령 사범 등 42명을 배임수재, 지방재정법위반, 특경법상 사기,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검거해 그중 1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시내 버스준공영제 시행으로 표준운송 원가를 산정하고 각 회사별 영업 손실분을 부산시에서 보전해 주는 재정지원금(보조금)을 친·인척 등 허위로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빼돌리고, 버스회사에 자회사를 설립해 회사공금을 횡령하고, 운전기사 채용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하는 등 60억원상당을 횡령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세금포탈을 목적으로 자회사 내에 세차장과 주유소를 설립, 직원과 가족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세차비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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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추석맞이 홀로어르신 위문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11일에 이어 12일 추석을 맞아 소외감으로 우울한 명절을 맞을 수 있는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보유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활용, 효 콘서트, 이·미용 및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주민과 주민센터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보호관찰소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마을 통장인 A씨는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달해 주었다고 감사를 표했고, 발마사지를 받은 한 어르신은 “세상 나서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라며 더러운 발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정성스럽고 따뜻하게 만져주니 처음엔 어색했지만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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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추석·코리아세일페스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전국적인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주차허용 운영기간은 9월 13~10월 7일까지 25일간이다. 창원 가음정시장 등 15개소다. 가음정시장(창원중부서), 마산어시장·진동시장(마산중부서), 중앙시장(진주서), 동상시장·외동시장·삼방시장(김해중부서),남부시장·덕계시장·서창시장(양산서), 장평시장·신부시장·옥포중앙시장(거제서), 수산시장(밀양서), 가야전통(함안서)경찰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여건 등을 고려해 주차허용시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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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불우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냉장고 채워주기'원호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지난 11일 현대·기아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한부모, 조손, 극빈 가정의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는 ‘냉장고 채워주기’ 원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원호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5명에게 총 50만원 상당의 햇반, 라면 등의 원호물품을 담당자가 직접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로써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닌 사회의 일원임을 깨닫게 해 궁극적으로 재범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원호품을 전달받은 C양은 “보호관찰소 선생님이 이렇게 찾아와 따뜻한 도움을 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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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주차차량 15회 턴 사회 선·후배 검거…1명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총 15회에 걸쳐 현금 등 19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A씨(20)는 구속하고 B씨(19)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8월 22일 오전 4시25분경 김해시 모 원룸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 침입, 현금 3만원을 절취하는 등 9월 2일경까지 김해시 일원 노상(7개소) 및 주차장(8개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들을 특정하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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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징역 1년 구형,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라...어쩌다가
윤서인 징역 1년 구형 / 페이스북 캡쳐윤서인 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윤서인 징역 1년 구형을 받은데 이어 그의 태도로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기 때문.11일 검찰은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이후 윤 씨는 재판이 끝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가 나한테 징역 1년 부르더라. 언론사에 그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에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도 없었다. 해외 역시 미친 독재국가가 아니고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고 재판 결과를 비판했다.많은 이들은 이를 두고 쓴소리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윤 씨는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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