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 축제 수익금 3년째 인천성모병원에 기부

2019-01-02 17:52:20

(사진=인천성모병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인천성모병원)
[로이슈 임한희 기자] 인천 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3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인 ‘박문백합제’를 통한 수익금 230여 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비로 지난 28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 기부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15층 1세미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박문여자고등학교 김우선 교장, 안민주 학생회장과 인천성모병원 원목팀 안지헌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서 선정해 저소득 가정의 소아청소년 환자의 의료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