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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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귀금속 훔친 60대 여성 입건
수차례에 걸쳐 귀금속을 훔친 60대 여성이 불구속 입건됐다.7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금은방에서 수차례 귀금속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67·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해졌다.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청주지역 금은방에서 2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 주인의 환심을 산 뒤 주인이 한눈을 판 틈을 타 귀금속을 주머니에 넣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보강수사를 거쳐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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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보복운전' 60대 검찰 송치
두 차례 보복운전을 한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A(61)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알려졌다.A씨는 지난해 7월24일 서울 구로구 남부순환로를 지나던 중 택시가 끼어들자 추월해 2회 급제동하고, 5회에 걸쳐 후진하며 상대방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달 31일에도 강변북로를 지나다가 끼어드는 차를 발견하자 앞질러 간 뒤 4회 급제동하고, 피해 차량이 1차선으로 이동하자 또 한 번 따라가 급정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첫 조사에서 대리 운전기사를 불러 직접 운전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등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CCTV 등을 확인해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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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삼아' 직원 신상 담긴 전단 유포한 마트대표 입건
자신의 직원들의 신상이 담긴 전단을 만들어 뿌린 마트대표가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전북 김제경찰서는 직원 신상을 담은 전단을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마트 대표 A(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알렸다.A씨는 201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직원들의 실명 및 사진과 함께 업무 실수 이유 등을 적어 만든 전단 5만~10만여장을 손님 등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직원들의 허락을 받고 장난삼아 전단을 만들어 배포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고소장을 낸 직원은 "이유 없이 사진을 찍더니 허락도 받지 않은 채 전단을 사람들에게 나눠줬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A씨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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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3점 건네받아 절취 2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착용한 후 팔찌, 목걸이 등 3점 4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0·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15분 김해시 모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팔찌 2개, 목걸이 1개 등 400만원 상당을 건네받아 도주하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지난 3월 4일 부산시 모 사우나에서 검거했다. 3월 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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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룸서 화인불상 화재로 40대 여성 사망
3월 6일 오후 5시20분경 부산 동래구 한 원룸 4층에서 화인불상의 화재로 피해자 J씨(44·여)가 사망하고 원룸 내 가전제품 등 전소로 500만원 상당(소방서추산)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28분경 진화됐다.불상의 행인(50대전후 남성)이 연기와 불꽃을 보고 인근소방서로 가서 신고했다.피해자는 18년전부터 우울증을 앓았고 화재발생 1일 전 애완견이 죽어 슬펴했다는 지인진술이 있었다. 화재발생 약 1시간 전에 술을 마신 피해자가 “죽고싶다, 잘있어라”는 내용의 전화통화를 했다는 지인진술이 나왔다. 화재진화시 피해자는 불이 붙어 있는 침대에 누워있다는 소방관 진술이 있었다. 피해자는 화상전문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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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서 우박결빙으로 4중추돌사고… 1명 중상, 2명 경상
3월 7일 0시30분경 동해고속도로 구간(포항→부산방향) 경주양복4터널 출구에서 우박(결빙)으로 인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우박으로 양북2터널~양북5터널 10km구간이 결빙상태였다.갑작스런 우박으로 노명이 얼어있는 상태에서 J씨(29·남, 동승자 1명)운전의 소나타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박고 2차로에 정차해 있는 것을 K씨(51·남)운전의 카니발차량, L씨(49·남)운전의 K5차량, J씨(50·)운전의 링컨차량이 연속해서 미끄러지면서 앞 차량후미를 충격했다. K5차량 운전자는 갈비뼈골절로 병원치료중이며 소나타 차량운전자 및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고속도로순찰태(3팀)은 순찰중 우박을 발견하고 도로공사에 연락해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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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서 모닝차량 트레일러 후미 추돌 운전자 사망
3월 6일 오후 4시37분경 A씨(22) 운전의 모닝차량이 경부선 통도사에서 언양방향으로 1차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2차로, 3차로로 차로변경 후 3차로로 주행하던 B씨(71)운전의 트레일러 후미를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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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악성폭력범죄 특별단속
대구달성경찰서 형사과는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60일) 악성폭력범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주변 ‘악성폭력’ 범죄를 뿌리 뽑아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주민간담회 및 대중교통 · 대학 · 전통시장 관계자 면담 등을 이어가면서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구해오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의료현장 · 대중교통 · 대학 내 · 전통시장 등 생활 전반에서 일어나는 폭력범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피해자 면책 · 익명조사 등 피해자 보호 제도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은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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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심리지원 '부산 CARE센터'개소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범죄피해자들의 심리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상구 주례1치안센터 건물 2층에 '부산 CARE센터'를 3월 6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 CARE센터'는 사건초기 경찰단계에서 전문 심리상담관의 신속한 위기개입 상담으로 피해자 및 가족 등의 심리안정을 돕는 곳이다.전문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신체·예술치유프로그램, 피해자 자조모임 등 경찰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작년 4월에 심리상담 분야에서 수년간 현장 경험을 쌓은 전문 임기제 공무원 3명을 채용했다.부산청 관계자는 "이전에는 심리지원이 필요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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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대명파출소에 포돌이·포순이 포토존 설치
대구남부경찰서는 앞산카페거리로 신축ㆍ이전한 서대명파출소에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안지랑 곱창골목 및 앞산카페거리는 ‘2018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이곳은 벚꽃 개화기가 되면 일대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증가 된다. 이에 서대명파출소는 지역 특성에 맞춰 부드럽고 친근한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 관광객 또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 하도록 했다. 딱딱하고 경직된 경찰 이미지를 탈피해 주민과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의미다. 포토존 옆에는 탄력순찰 희망 장소를 신청 받는 관내 지도를 설치, 주민 의견도 적극 수렴키로 했다.또한 포토존은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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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법당 불전함 등 금품 절취 30대 구속
경남함안경찰서는 사찰 법당에 침입, 3회에 걸쳐 현금 17만원 및 불전함 등 1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3월 2일 오후 6시30분 함안군 모 사찰에 침입, 불단에 있던 현금 7만5000원을 절취하는 등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창원(2개소), 함안(1개소) 등 사찰 3개소에 침입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 중 창원시 소재 주거지에서 지난 3월 3일 검거했다. 3월 5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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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주차 이유 이웃 여성 폭행·협박 40대 구속
진주경찰서는 자신의 집 근처에 차량을 주차했다는 이유로 차량 손괴 및 이웃 여성 차주(28)를 폭행하고 합의 종용 협박한 생활주변 악성폭력 피의자 A씨(45·남)를 협박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6일 오후 8시45분 차량 열쇠로 피해 차량 보닛 등을 긁어 270만원 상당 재물손괴하고, 이를 따지는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다.이어 2월 17일 오후 6시40분 피해자에게 합의를 요구했으나 거부하자 “죽여 버리겠다”며 협박 및 협박 문자를 전송한 혐의도 받고 있다.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 구축으로 보복범죄 방지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전개하고 피의자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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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서 4.5톤 화물차와 25인승 통학버스간 추돌…여학생4명 병원후송
3월 6일 오전 7시5분경 부산 사상 신모라사거리 앞에서 4.5톤 화물차와 25인승 통학버스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통학버스에 타고있던 학생 7명(남3,여4)중 여학생 4명(부산외고3, 부산여중1)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과 소방은 화물차량의 브레이크 파손으로 추정되나 현재 사고 처리중으로 정확한 사고원인 등은 확인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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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명 인터넷 물품 상습사기 피의자 2명 구속
부산사하경찰서(서장 박창식)는 인터넷에서 에어팟(무선이어폰)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110명으로부터 2560만원 상당 편취한 A씨(27ㆍ남)등 2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10월7일부터 지난 2월24일(약 4개월)간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를 통해 에어팟, 전자기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전국적으로 총 110건 피해신고가 접수됐다ㆍ경찰은 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피해사건을 이송 받아 압수영장, CCTV 등을 통해 피의자들을 특정하고 추적수사 끝에 모텔에 도주·은신 중이던 피의자들을 검거했다.피의자들은 편취한 돈 대부분을 생활비와 유흥비로 탕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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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기 부산해경 수사과장, 씨그랜드호 수사상황 브리핑
부산해양경찰서 윤성기 수사과장은 3월 5일 광안대교 충돌 씨그랜드호 수사사항의 설명에 앞서 자료는 아직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달라고 전제했다.그러면서 수사진행 사항을 설명했다.씨그랜드호는 5998톤, 길이 113미터의 러시아 국적의 화물선으로 승선원 15명 모두가 러시아인이다. 선주 회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소재한 에스씨 그랜드쉬핑(SC GRAND SHPPILG CO. LTD)이다.씨그랜드호는 지난 2월 25일 포항에서 스틸봉 약 1494톤을 선적하고, 27일 부산 용호부두에 입항해 스틸코일 약 1414톤 선적했다.28일 오후 3시37분(07초) 선수와 선미 계류줄을 풀고 출항을 하게 됐다. 3분 뒤 요트와 1차 충돌을 했다.이 시간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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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홈플러스 화재
3월 5일 오후 4시55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용객 500명(소방서추산)은 대피완료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5분경 진화됐다. 소방차 45대가 출동했다.진화는 완료됐으나 연기가 심해 현재 소방관 진입은 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진입시 인명피해 확인예정이다. 홈플러스 옥상에 설치된 실외기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것을 보고 신고된 사항이다.경찰과 소방은 4층 입주예정매장(어린이놀이방) 실내장식 공사중 화재가 난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경위 등 파악키로 했다.개금로터리에서 동의대방향 2개 차선은 동원된 소방차 등으로 인해 통제중이고 나머지 차선은 통행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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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 청소년 경제교육 특강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3월 5일 위탁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관을 세워주기 위해 경제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제윤리를 익히고 합리적인 소비・저축을 통한 건전한 경제관을 심어주어 위탁 청소년이 퇴원 후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신용회복위원회 서형원 강사는 위탁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합리적인 금융소비 및 신용관리’라는 주제로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했다. 경제특강을 들은 김모학생은 “오늘 교육을 통해 계획 없이 소비를 반복했던 나의 경제습관을 반성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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