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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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나눔 바자회 준비...구슬땀 흘려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바자회 준비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12일 bhc치킨에 따르면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바자회를 위해 접수된 다양한 후원 물품에 대한 분류 작업 과 정리 등 일손을 보탰다.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에 열리는 바자회는 개인 및 단체가 후원한 의류, 생활용품, 먹거리 등 다양한 물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매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오전 일찍 현장을 방문해 바자회 행사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후원받은 물품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분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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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시내버스 급제동으로 승객 6명 경상
3월 12일 오전 9시50분 부산 사상구청 교차로에서 사상구청 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44·남)운전의 시내버스(161번)가 앞앞 차량의 급제동으로 멈춰섰다. 접촉사고는 없었다. 이로인해 버스승객 6명(남1, 여5)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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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음주운전하다 갓길 가로수 충격
3월 12일 오전 4시1분경 부산 동래구 OO그린코아 앞 노상에서 A씨(39·회사원)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0.096%)에서 인피니티 승용차량을 운전하다 갓길 가로수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승용차를 몰고 온천3동 금정산용수암 앞 편도2차로의 2차로를 달북초등학교 방면에서 만덕 1터널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냈다.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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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무원들, 사법개혁 입법촉구 100만 국민 서명운동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쌍수)과 상급단체인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정섭, 이하 국공노), 대구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욱), 북구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호)이 3월 11일 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검경소위 위원인 곽상도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중구남구)의 지역구사무실 앞에서 사법개혁 입법촉구 1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국가공무원들과 대구 지역 공무원 모두가 사법개혁을 지지하고 함께 하겠다는 연대의 차원에서 참석한 국공노 안정섭 위원장은 “권력이 한 곳에 집중 편향되어 발생되는 문제를 많이 겪어왔다”며 "지금이라도 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 법안이 만들어져 더 이상 특권층만을 위한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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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별장 방화하려한 피의자 검거
경남합천경찰서는 사귀던 여자친구(50·여)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별장에 들어가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하려다 출동한 경찰관의 제지로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2)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피의자는 피해자를 1년 전 만나 사귀어 오다 최근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3월 12일 0시50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를 30여분간 설득 하며 불을 붙이려고 하는 것을 검거했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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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전지부-삼육기독교위원회, 나눔봉사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삼육기독교위원회(회장 신원호)와 함께 3월 8일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혜생원에 방문,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보호대상자(출소자), 삼육기독교위원회 자원봉사자, 직원 등 2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기관 환경정화와 세차 봉사활동을 했다.삼육기독교위원회 신원호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봉사심 함양과 지역사회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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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상 사망자' 습득한 신분증으로 행세
부산동부경찰서는 습득한 신분증으로 사문서위조 행사한 피의자 50대남성 A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점유이탈물 횡령, 공문서부정사용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는 서류상 2015년 8월 27일 실종선고, 사망말소 된 자다. 실종신고 5년 후 사망으로 간주 처리된다. A씨는 지난해 4월경 동구 범일동 공중전화 박스에서 피해자(50대 남성)가 분실한 주민등록증을 습득하고, 4월 20일경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기위한 서류에 피해자(50대 남성)의 이름을 기재해 수강신청서를 위조하고 그 서류를 제출해 행사하고, 공문서인 피해자의 주민등록증을 제출해 부정 행사한 혐의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려면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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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시민들이 힘합쳐 고장난 버스 밀어 이동
3월 9일 오후 3시40분경 주말 나들이 차량으로 복잡한 부산 경성대 앞 도로에서 관내 순찰중이던 대연지구대 소속 강상훈 경위가 도로상에 고장난 버스를 발견했다.버스는 경성대 정문 앞 교차로에서 2차로와 3차로에 걸쳐 있어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고 있었다.30여분간 고장난 버스를 다시 움직이려 했으나 고장원인을 학인 할수 없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들.더이상 차량을 방치해놓으면 교통침체가 예상돼 지원나온 교통과 직원들과 함께 차량을 밀었다.그때 차량뒤로 다가서는 시민, 경성대 학생 등 7명이 경찰관들과 함께 차량을 50여미터 밀어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했다.경찰은 도와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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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오피스텔 주차타워 안전사고…1명 사망
3월 11일 낮 12시경 부산진구 개금동 12층 오피스텔 주차타워 내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 이모(55·남)씨가 리프트에 탑승해 소방파이프공사 작업중 리프트작업자 이모(49·남)씨가 리프트를 작동시켜 사고자가 1층으로 추락, 리프트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가야지구대와 소방이 현장출동했다.경찰은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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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실종막은 의로운 초등생 3명 표창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는 3월 11일 금정구 부곡동 동현초등학교를 찾아 신속한 112 신고로 장애 아동 실종을 막은 의로운 초등학생 3명(김승우, 김태준, 박재빈)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정성학 경찰서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신고정신을 발휘해 준 아이들이 참 대견하다”며“이웃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관심과 용기가 더욱 빛나도록 금정경찰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이들 3명은 지난 3월 2일 오후 3시40분경 금정구 부곡동 금정구민체육센터 공원에서 보호자로부터 이탈해 길을 헤매던 장애아동(5세)을 발견, 이를 112에 신속하게 신고해 장애아동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다.당시 박군 등의 신고를 받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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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달부터 화물차 위법행위 집중단속...사고 줄여라!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200명 이하 달성(2018년 252명)을 위해 사고취약요소인 ‘화물차’에 집중하여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11일 밝혔다. 화물차는 고속도로 통행량의 26.9%에 불과하나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53.2%)이 화물차 운전자이며, 전체 교통사망사고에서 화물차 연관 건수가 75.5%나 차지하는 등 고속도로 상 화물차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지정차로 위반, 적재용량 초과, 정비 불량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 외에 속도제한장치 해제, 적재함 문 개방, 불법 개조와 같이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도 해당된다. 집중단속은 4월 15일부터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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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농가구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11일 김해시 불암동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수혜 농가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지원 봉사활동 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상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발생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또 농가주들에게 오지 마을 이·미용 봉사, 마을 청소, 기타 도움이 필요한 일반 국민들이 직·간접적으로 지원 분야를 신청할 수 있는 국민공모제 관련 리플릿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홍보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4월 9일 강서구 대저동 부산보호관찰소에서 분리, 개청해 2018년 하반기 총 697명의 사회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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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웹하드카르텔 근절 홍보활동
대구남부경찰서는 3월 9일 열린 '제22회 앞산자락길 걷기대회'에서 웹하드카르텔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웹하드카르텔'은 웹하드 운영업체가 불법 촬영물 유통과정에서 유착관계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기는 일종의 담합 행위이다. 남부서는 웹하드카르텔 근절 전단지 배부 및 포돌이·포순이 사진촬영 홍보활동을 벌였다. 특히, 사진촬영에 앞서 불법촬영물을 다운받지 않겠다는 서명나무를 제작, 구민들도 함께하는 참여캠페인을 펼쳤다. 웹하드카르텔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집중 단속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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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외부강사 재능기부로 중등반 내실 다져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외부강사 재능기부로 내실 있는 교과수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7월 5일 전문 교과 학원인 이강에류(주)와 업무협약을 추진, 고등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3개 교과목 교사를 유치해 수업을 실시해 왔다. 그러다 중등반 교과수업지도를 위한 외부강사 확대가 요구돼 3월 11일부터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온 이강학원으로부터 또 교사를 지원받게 됐다.서울소년원 중등반 김모학생은 “고등반 학생들이 우수한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는 것이 부러웠으며, 중등반도 수업을 받게 되어 학업에 더욱 흥미를 가질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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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마트 등 침입,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창원시 일대 약국·마트 등 침입, 12회에 걸쳐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남·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4(상습 강도·절도죄 등의 가중처벌)⑤ 위반 혐의다.A씨는 지난 2월 7일 오전 4시7분 모 마트에 침입, 계산대에 있던 현금 35만원과 담배 10보루 등 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18일부터 지난 3월 6일까지 창원시 일대 약국·의원(7개소), 마트(5개소) 등에 같은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침입, 현금 등 1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창원시 한 모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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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 절취 3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휴대폰 대리점 판매원으로 근무중 휴대폰 15대를 절취한 피의자 A씨(33·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2월 중순경 사이 점장이 1주일 단위로 재고정리 하는 점을 이용해 점장이 방문판매를 나간 사이 신품 아이폰XS맥스 1대 1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15회에 걸쳐 191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분석, 피의자 범행 장면 확인하고 주거부정(도피생활)으로 체포영장 발부받아 추적수사와 잠복근무 중 검거했다. A씨가 장물로 넘긴 전당포에서 피해품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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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중국인동포끼리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집안 싱크대에 있던 흉기를 들고 피해자(31·남)의 왼쪽 목 부위를 찔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27·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모두 모 대학교 유학생들이다.A씨는 3월 11일 0시5분경 주거지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다투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피해자는 119로 병원 후송돼 수술 후 입원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반석지구대는 현장 도착후 피의자 친구들 상대 사건경위를 청취하고 피해자로부터 범행사실을 듣고 주거지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감식반도 현장도착 후 감식을 실시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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