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中후베이성 신종코로나 추가 사망자 70명 발생...확진자는 2987명 늘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루동안 사망자가 70명이나 새로 발생했다. 6일 NHK에 따르면,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5일 하루동안 70명이 추가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이번 감염사태에 따른 중국 본토 사망자는 총 560명으로 늘어났다.이와 함께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감염이 확인된 환자가 성 내에서만 새로 298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
[속보] 후베이성 신종 코로나 사망자 70명 증가
-
창원시청 직원 2명, 나눔리더에 가입… 나눔문화 확산 동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는 2월 5일 창원시청 직원 2명이 나눔리더에 가입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의 주인공은 김상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과 김윤남 창원시 의창구 세무과 계장으로 지난 1월 21일 창원시청 직원 17명 나눔리더 단체 가입 이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자 나눔리더 기부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하게 됐다. 김상운 소장은 “어제 희망2020나눔캠페인의 나눔온도 100.5도 달성 소식을 듣고, 캠페인은 종료 되었지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은 계속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가입 소감을 전했다. 김윤남 계장은 “창원시청 동료들과 따뜻한 나눔에 함
-
[부고]문일식 상무(하나금융투자 연금신탁본부장) 모친상
▲정수애씨 별세, 문일식 상무(하나금융투자 연금신탁본부장) 모친상=4일, 은평성모병원 1호실, 발인 6일 오전 0시, 장지 종로성당 나자렛묘원. 02)2030-4444
-
[부고]채웅일(한국증권금융 투자금융팀장)씨 모친상
▲엄영숙씨 별세, 채웅일(한국증권금융 투자금융팀장)씨 모친상=5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 발인 7일 오전 8시. 02)3779-2190
-
[인사]교보증권
<선임> ◇사장▲박봉권
-
부산 사하구 하구언 다리서 모닝차량이 봉고트럭 추돌
2월 5일 오후 2시53분경 부산 사하구 하구언 다리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상에서 다대포방면으로 운행중인 A씨(30대·남)운전의 모닝차량이 B씨(70대·남)운전의 봉고트럭(프론티어)을 추돌, 봉고트럭 전도됐고 모닝차량은 범퍼 등 파손됐다, 봉고트럭 동승자 1명(70대·여)이 병원 이송됐다.사하서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확인 및 교통사고반에 인계했다.
-
[인사]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사무국장 김성수 ▲원무팀장 유영 ▲기획예산팀장 차정율 ▲총무팀장 김명석 ▲영상의학팀장 최영효 ▲영양팀장 김우정
-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행위는 범죄입니다”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행위는 범죄입니다.”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수사부서에서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첩보를 적극 수집하고 위법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내사 착수하겠다고 5일 밝혔다.또한 합동점검단·식약처 등 유관기관 점검에 적발돼 고발되는 사건은 사건 규모 등을 고려해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 경찰서 지능팀에 배당해 적극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매점매석행위 금지 적용대상 및 판단기준은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물품의 생산자, 판매자에 대해 조사 당일을 기준으로 19년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하는 행위 등을 ‘매점매석’ 행위로 판단해 물가안정에 관한
-
부산본부세관, 시가 130억원 상당 짝퉁 가방·시계·담배 등 밀수업자 구속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루이비통 가방, 까르띠에 시계 등 위조 명품 1449점(시가 120억원 상당)과 국내에서 정상 수출된 국산 담배 8만9580갑(시가 4억원 상당)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수입업자 A씨를 지난 1월 13일 구속하고, 위조 명품 가방 등은 압수했다고 5일 밝혔다.숯 수입업자 A씨는 지난해 7월 평소와 같이 중국산 숯을 수입하는 것처럼 세관에 신고했으나, 실제로는 컨테이너 앞면과 뒷면에는 숯을 쌓아 위장하고, 중간 부분에는 밀수품을 숨겨 들여오는 일명 ’심지박기‘ 수법을 사용했다. 세관 검사과정에서 밀수품이 적발되지 않기 위해 정상 수입품인 숯을 포장한 박스와 비슷한 크기의 박스 안에 밀수품을 숨겨오는
-
부산대 제21대총장임용후보자에 법학전문대학원 차정인 교수 1순위 당선
부산대학교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에 법학전문대학원 차정인(60) 교수가 1순위로 당선됐다.부산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김한성 교수·부산대 교수회장)가 2월 4일 교내 경암체육관 3층 주경기장에서 교수(1189명)·직원(493명)·조교(198명) 등 모두 1880명의 선거인 중 1627명(투표율 86.5%)이 참가한 가운데 현장 투표와 첫 온라인 투표(휴대폰과 이메일 등 활용)를 통한 「부산대 제21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실시한 결과에서다. 모두 7명의 후보자가 출마한 가운데 이날 치러진 차기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한 기호 1번 법학전문대학원 차정인 교수가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순위로 당선됐다. 2
-
음주운전 도주중 부산항대교 입구 방호벽 충격…운전자 병원이송
2월 4일 0시27분경 남구 부산항 대교 요금소 하이패스 2번 부스 앞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났다.광안대교 상판에 음주의심 차량 112신고와 포르쉐차량이 가드레일을 충격하고 지그재그 운전하는 것을 목격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배치 근무중인 대연지구대 순찰차가 음주차량을 발견하고 정지명령을 내렸지만 운전자 A씨(40대·남)무시하고 4km 자량 도주중 부산항대교 입구 방호벽을 충격, 차량 전면부위가 완파됐다.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남부서 경찰은 음주여부(채혈) 등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
부산 북구 상가빌딩 3층 탁구장 외부 에어컨 실외기 전기누전 화재
2월 4일 오후 10시50분경 부산 북구 화명대로 상가빌딩 3층 탁구장 외부 베란다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에어컨 실외기 2대 소훼 등으로 소방서 추산 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탁구장 외부 베란다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신고자와 함께 탁구장 내에 있던 중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 북부소방서 화명분대에 의해 완진 및 안전 조치됐다. 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2월 5일 오전 지방청화재 감식팀 정밀감식키로 했다.
-
부산 강서구 자동차부품 금형공장 내부 사무실 화재
2월 4일 오후 11시57분경 부산 강서구 죽림동 자동차부품 금형공장 내부 사무실에서 전기적 요인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발생지 부근을 운전해가던 신고자가 발견하고 119신고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집기류 및 공장 외부 패널 등 소훼로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 불은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피해자는 당일 오후 7시30분경 작업종료 후 주거지에서 세콤경비업체로부터 화재감지센서 이상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현장에 나갔고 사무실의 냉장고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 같다고 진술했다.강서경찰은 정확한 화인 밝히고자 화재감식 및 근무자 상대 실화 혐의 조사예정이다.
-
안방에 켜 놓은 촛불로 화재…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피해
2월 4일 오전 6시경 부산 기장군 길천리 한 주택 방안에 켜 놓은 촛불로 화재가 발생했다.피해자가 안방 침대 옆 서랍장위에 초를 켜놓고 새벽운동을 하러 간 사이 벽면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된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침대 및 가두 등 안방 내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250만원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출근을 하던 중 주택에서 불이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화재현장의 침대 평 서랍위에 초가 넘어져 있고 벽면에 불이 번진 형상.피해주택은 화재보험 미가입.기장경찰은 신고자 및 피해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수사중이다.
-
WHO 사무총장 "신종코로나 99%가 중국...지나친 우려 금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사례의 99%가 중국에서 나왔다며 지나친 우려에 빠져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5일 WHO에 따르면 게브레예수스 총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브리핑에서 회원국들에 여행·교역 제한 자제와 정보 공유, 민관 협력을 통한 신속한 백신 개발 등을 거듭 촉구했다. 그는 "모든 국가들에 국제보건규정(IHR)에 부합하지 않는 (여행·교역의) 제한을 부과해선 안 된다는 요청을 반복한다"며 "이런 제한은 두려움과 오명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낼 뿐 공공 보건 혜택은 적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22개국이
-
[인사]한국예탁결제원
◇대표이사 ▲사장 이명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