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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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수험생 응원 캠페인 진행
메가스터디교육이 편의점 CU, 빙그레와 협업해 ‘원하는大로 응원해유’ 가공유 3종 출시 기념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원하는大로 응원해유’는 곧 다가올 수능시험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에게 메가스터디교육 영역별 1위 강사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원하는大로 응원해유’ 가공유 앞면은 메가스터디교육 주요 과목 1위 강사인 김동욱(국어), 현우진(수학), 조정식(영어) 강사의 얼굴 사진과 각 강사의 대표 강좌명에서 따온 ‘원하는 대로 성적 일취월장’, ‘원하는 대로 이루어 드릴’, ‘원하는 대로 다 믿어봐’라는 응원 문구가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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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계류선박 화재로 긴급진화.…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일 오후 2시경 영도 대평동 물량장 계류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진화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 부산 영도 대평동 물량장 앞 계류선박 A호(19톤, 예인선)에서 폭발소리가 난 후 선미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나가던 행인이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소방 119와 함께 긴급하게 화재를 진화했으며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와 해양오염피해는 발생하기 않았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선주와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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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터 건설 결정해 놓고 거꾸로 월성원전 인접지역 의견수렴 추진 산업부와 재검토위
“맥스터 건설 결정에는 울산시민 배제해놓고 이제와서 울산시민 의견 수렴한다는 산업부와 재검토위 규탄한다. 그리고 자존심 버린 울산시는 반대입장을 밝혀라. 울산시장은 담당 공무원 문책하라.”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월성핵쓰레기장 추가건설반대 울산북구대책위는 11월 9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맥스터 건설 결정해놓고 이제와서 월성원전 인접지역 의견수렴 추진하는 산업부와 재검토위 및 이에 동조하는 울산시를 규탄했다. 윤한섭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와 안승찬 북구대책위 공동대표의 모두발언과 임영상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와 임수필 울산북구의회 의원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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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예탁결제원
<전보> ◇부장 ▲펀드업무부장 박선혜 ▲펀드사무관리부장 김승일 ▲인사부 수석조사역 박영란 ◇팀장 ▲인사부 선임조사역 이혜준 ▲인사부 선임조사역 반재혁 ▲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 이기운 ▲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성호진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예탁결제팀장 조동우 ▲IT리스크관리부 전산센터이전추진반장 안호주 ▲인사부 선임조사역 장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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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울산본부,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11월 9일 경제민주화의 날 선포
"우리는 1987년 민주화 대투쟁으로 쟁취한 민주헌법 제119조에 담긴 경제민주화를 오늘에 제대로 정착시키기 위해 11월 9일을 경제민주화의 날로 선포한다. 울산에서부터 노동자, 자영업과 시민사회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재벌체제 개혁과 중소상공인, 자영업 보호 등 경제민주화를 위해 공동의 행동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천명한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시민사회 및 상인단체 참가자들은 11월 9일 오전 11시 9분 울산시청 앞에서 "우리는 재벌중심의 경제구조로부터 노동자 중소상인 그리고 국민의 삶을 지켜내고 경제민주화의 시급함을 널리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양극화 불평등 해소 경제민주화의 날 울산지역 선언 기자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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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내 산후조리원 간호조무사 결핵 신고…보건당국 즉각 대응 나서
부산시는 관내 ‘M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지난 11월 6일 감염성 결핵으로 신고되어 즉각적인 대응조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해당 간호조무사는 올해 3월 정기건강검진 시 흉부방사선 검사상 정상으로 결핵 소견이 없었으나, 지난 10월 기침 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에 방문했다. 당시 실시한 결핵 검사(객담 및 흉부CT 검사) 상 이상소견이 없어 근무하던 중, 객담 배양검사 양성(11월 6일)으로 확인 후 결핵환자로 신고되어 보건당국에서는 역학조사를 실시하게 됐다. 부산시는 질병관리청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사하구보건소 공동으로 역학조사팀을 구성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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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수용처우 및 관리 방안’을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는 행정심판 재결
법무부가 교정시설에 수용된 성소수자인 수용자의 처우 기준을 정한 ‘성소수자 수용처우 및 관리 방안’을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부당하다는 행정심판 재결이 나왔다. 10월 20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천주교인권위원회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이의신청 기각결정 취소 청구를 인용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는 11월 9일 논평에서 "우리는 이번 재결이 성소수자 수용자가 처우의 위법성·부당성을 따져 자신의 권리를 구제받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반겼다.2019년 3월 국가인권위원회는 ‘성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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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신형 비접촉음주감지기 82대를 운용해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기 시작한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40여일간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전년대비 6.5%줄었고(107건→100건) 사망자 50%(6명→3명), 부상자9.7%(155건→140건) 줄었다.최근 매일 3–4건씩 공익신고로 음주운전으로 단속되고 코로나19 발생 이후 주춤했던 외출‧여행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음주운전 개연성이 높아 연말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음주운전 단속 과정에 전염병 감염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감지 시간이 단축되고, 감지 능력을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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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암동 한 아파트(맨션) 화재
11월 9일 오전 11시 31분경 울산 남구 선암동 한 아파트(맨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출동대)에 의해 35분만에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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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이은영 부부, 나눔결혼식으로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지난 7일 백년가약을 맺는 강정훈·이은영씨가 나눔결혼식으로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가입식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의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두사람의 마음이 모여 나눔결혼식이라는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된 자리로 그 훈훈함을 더했다. 주인공인 강정훈씨는 “모든걸 다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나눔으로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도 이런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은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두사람의 앞날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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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3일부터 1386억원 규모 국유증권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9일 입찰 공고된 1386억원 규모의 국유증권을 23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하는 비상장증권의 발행법인은 ㅿ제조업 16개 ㅿ건설업 17개 ㅿ도ㆍ소매업 9개 ㅿ부동산ㆍ임대업 5개 ㅿ기타 업종 5개 등 총 52개 법인이다. 그 중 (주)신라금속, (주)동명엔터프라이즈 등은 재무상태가 양호하고 지속 성장 중인 종목으로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번 비상장증권 매각 입찰은 매각예정가의 100%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2회 유찰된 종목의 경우 3회부터 매회 최초매각예정가의 10%씩 단계적으로 줄여 입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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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어울마당 앞 해안가 수난사고 발생
11월 8일 오후 3시 23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어울마당 앞 해안가 수난사고가 발생했다. 이기대공원 너머 바닷가에 사람이 떠있다고 119신고를 받고 현장 도착, 요구조자(40대·여) 1명이 갯바위 사이 물위에 떠있는 상황으로 요구조자를 구조, 남부소방서 용당구급에서 의사 의료지도하에 AED(자동심장충격기), CPR(심폐소생술) 실시 후 성모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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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아미산 산불발생…신속 진화, 인명 피해 없어
8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아미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부산시와 사하구,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이 신속한 대응에 나서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큰 불길이 잡혔다.이번 산불은 사하구 장림동 629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불이 바람을 타고 아미산 자락으로 확산되며 발생했다. 신고가 접수된 즉시, 진화인력 179명(산불진화대원 54명·소방대원 97명·경찰 28명)과 진화차 및 소방차 23대가 신속히 투입되어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일부 산림피해(임야 약 200㎡ 소실 추정) 외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큰 불길은 오후 7시 30분경 진화됐으며 현재는 공무원과 진화대원 등 50여명이 잔불정리와 뒷불감시 등 재불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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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43명…지역 118명 감염확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0명 선에 다가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3명 늘어 누적 2만7천427명이라고 밝혔다.전날(89명)보다 신규 확진자 수가 54명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143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118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72명)보다 46명 늘어나며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3일(138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54명, 경기 23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이 79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강원 9명, 충남 8명, 대구 7명, 경남 5명, 전남 3명, 광주·충북·경북 각 2명, 대전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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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美 대선승리…트럼프 "거짓승자" 불복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11·3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과 CNN방송 등 외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8일 연합뉴스는 이같은 외신보도를 기반으로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대선 5일째 개표가 진행된 이날 막판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한 것을 비롯해 미시간 위스콘신 등 주요 경합주에서 이기고 전통적 우세주를 지키며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인 270명을 넘겼다.바이든 후보는 핵심 경합주의 피 말리는 박빙 승부 끝에 대선 개표 5일째인 이날에야 대선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과반을 확보하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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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7일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 개막식 진행
KOTRA(사장 권평오)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0, ASEAN)’ 개막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 개막식은 7일 오후 6시부터 유튜브 KOTRA TV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중계됐다.이번 개막식에는 한류스타 7팀이 참가한 ‘K-팝 & K-드라마 OST 콘서트’가 열렸다. 한류스타가 직접 나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했다. 특히 K-드라마의 주요장면을 증강현실을 이용해 체험할 수 있는 특별무대를 선보였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축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인을 격려하고 한류·K-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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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고 본관 후면 주차장 8m높이 화물 차량 추락사고
11월 7일 오전 8시 15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중앙고등학교 본관 후면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장소 외부 펜스를 A씨(40대·남, 경상, 병원이송)운전의 마이티(2.5톤) 화물 차량이 후면으로 층격 후 중앙고등학교 본관 후면 주차장으로(약 8m 높이) 추락했다.외부펜스가 일부파손됐고 좌전도 된 차량도 파손(파손정도 미상)됐다.아파트에 페인트 납품차 운행 중 길을 잘못들어 최초 사고장소인 좁은 이면도로에서 후진으로 회차 증 차량 브레이크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이 있었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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