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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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민·관·경 협력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신장림 드림로' 조성
부산사하경찰서(서장 조정재)는 민·관·경 협력으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신장림 드림로’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여성범죄예방인프라 집중개선사업으로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는 상황에 성별·지역별 불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 의견 반영한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으로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추진했다. 올해 5월 사하경찰서생활안전과장, 범죄예방진단팀(CPO), 사하구여성가족과, 장림2동, 여성친화도시주민참여단 ‘드림우먼’ 회의에서 2018년도 성폭력 사건이 있었던 골목과 장림지하철역에서 주택가로 지나가는 도로는 여성 귀가시 어두워 불안하다는의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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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벽 불이 붙었다"부전지구대 신속 출동해 초기 진화로 큰 불 막아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초기 진화로 자칫 큰 불로 이어질 것을 막았다.11월 5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빌딩 건물외벽에 불이 붙었다는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다.서면번화가 화재로 인해 혹시모를 인명피해 등이 우려되어 부전지구대 순찰차 2대가 현장에 신고접수 2분만에 도착했다.빌딩 벽과 공사장 폐목제 등에 불이 붙어 연기가 자욱했고 자칫 늦었다가는 건물로 화재가 옮겨갈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뛰어가 화재를 초기진화했다. 뒤이어 도착한 소방차 7대가 잔불 등을 정리하며 상황은 종료됐다.경찰관들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건물 실외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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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자회견서 대선 불복 선언...“민주당이 선거 훔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대선 결과에 불복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선거를 훔치고 있다며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받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합법적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쉽게 이긴다"라며 자신의 지지자들이 침묵하도록 두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막판 역전극을 연출한 상황에서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더라도 불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선거가 연방대법원에서 끝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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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의료진 위한 ‘힐링 콘텐츠 BOX’ 전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현장 최전선을 지키는 의료진을 위한 응원 물품으로 ‘힐링 콘텐츠 BOX’를 마련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힐링 콘텐츠 BOX’는 다양한 콘텐츠를 육성, 지원하는 콘진원의 특성을 살려 콘텐츠IP(지식재산권) 라이선싱을 활용한 캐릭터 상품들로 구성했다. 구성품으로는 쌀쌀해진 날씨에 체온을 지켜줄 무릎담요, 핸드워머, 가습기 등 방한용품과 사무용품으로 캐릭터의 귀여움과 실용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피로에 지친 의료진들의 마음을 콘텐츠를 통해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힐링 콘텐츠 BOX’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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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교육기업 최초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메가스터디교육이 교육기업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게 됐다.메가스터디교육은 5일 서울 서초구 메가스터디교육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김태양 지사장, 메가스터디교육 김성오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오늘 협약식을 통해 메가스터디교육은 교육기업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도입,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경쟁적 노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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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지원
국가철도공단은 5일 공단 본사에서 '2020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연탄 2만장을 대전 연탄은행에 기탁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대전 동구에 거주하시는 취약계층분들께 연탄 3천장 및 식료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공단은 2006년부터 15년간 연탄 45만장 등 약 2억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대전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분들께서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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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토목기사 신규회원 위한 4종 무료 혜택 공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토목기사 부문 신규 회원에게 제공하는 4종 무료 혜택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첫번째는 핵심공략집이다. 과목별 필수 개념부터 합격 비법까지 합격이 빨라지는 특급 비밀을 담아냈다. 특히 합격을 좌우하는 암기법과 문풀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고 전했다.두번째는 합격안전빵 특강 3종이다. △기초수학 특강 △초음속 공식암기법 특강 △기출문제 해설 특강 등이 포함됐다. 기초 용어 및 공식 개념을 비롯 초음속 공식 암기법, 실제 시험의 흐름과 난이도 체험 등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세번째는 초보 수험 가이드다. 초보 수험 가이드는 토목기사 초보 수험생을 위한 시험 정보와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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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굿네이버스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외 물류 지원
CJ대한통운이 사회적경제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의 해외 수출입 물류를 전담한다.CJ대한통운은 지난 4일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와 함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류전담 및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는 지난 2019년 3월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위해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를 설립했다.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는 전세계 37개국에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설립과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을 돕고 있다.CJ대한통운은 이번 협약식을 기반으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운영하는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몽골 캐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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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차세대 발광 물질 카본닷의 발광 특성 변화 메커니즘 규명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김도현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발광 물질인 이중 발광 카본닷의 농도 의존성 발광 특성 변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KAIST에 따르면 카본닷(carbon-dot)이란 탄소 기반의 발광 물질로, 풍부한 원료와 낮은 독성 및 환경친화적인 장점 때문에 기존에 상용화돼 있는 유기 발광체, 양자점(퀀텀닷)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발광 물질로 부상하고 있다.김도현 교수 연구팀은 청색 및 적색을 이중 발광하는 카본닷을 합성한 후 농도에 따른 발광 특성 변화를 관찰해 카본닷 발광 소스 간 상호작용에 따른 현상을 분석했다. 김도현 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카본닷의 발광 특성 제어는 물론 이론적 이해를 가능케 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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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 1타강사 3대장 라이브 방송 3연타 흥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단기(이하 공단기)’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국어 이선재, 영어 이동기, 한국사 문동균 등 과목별 1타 강사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이 공무원 수험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3연타 흥행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1타 강사들이 3일 간 연달아 출연한 이번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 참여 댓글 수가 3만 건에 육박하며 공단기 소속 1타 강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국어 이선재 강사는 기존 라이브 방송 평균 접속자 수의 4배가 넘는 최대 접속자를 끌어 모았고, 영어 이동기, 한국사 문동균 강사도 2배 이상의 최대 접속자 수를 달성하며 기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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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5000만원 전달
홈앤쇼핑은 코로나19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저소득 중증장애인의 경우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늘어나 매트리스, 화장실 등의 쾌적함과 방역이 중요해 질 수밖에 없다.홈앤쇼핑은 이러한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해 한국장애인재단에 5000만원 상당의 ‘스마일 홈 클리닝’을 지원한다.홈앤쇼핑에 따르면 ‘스마일 홈 클리닝’은 외부인의 방문이 잦을 수밖에 없는 장애인 가족에게 방역서비스 및 활동을 보조하는 등의 종합 지원 서비스다.‘스마트 홈 클리닝’으로 △매트리스 클리닝 △화장실 청소 △방역 및 살균 △손소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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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출간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이 초등학생도 쉽게 역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세토 한국사는 학습자의 흥미를 끌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역사를 풀어낸 교재다.한국사를 ▲선사~삼국 시대 ▲삼국 통일~남북국 시대 ▲고래 시대 ▲조선 전기 ▲조선 후기 ▲대한 제국~대한민국 등 시대별로 총 6권으로 나눠 구성했다.이번 교재는 한국사 중심으로 주요 사건을 살피고, 이것을 세계사에 연결해 통합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왕권 위주의 역사가 아닌 사회 흐름 변화사로 구성해 통합 교과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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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승선원 변동사항 신고 않고 출항 행위 일제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1월 8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선 승선원 변동사항을 신고하지 않고 출항하는 행위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출입항 신고를 하려는 어선의 소유자 또는 선장은 승선원명부 등 어선출입항신고서의 기재내용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해양경찰 파출소, 출장소에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어선들이 평소 V-Pass(어선 위치를 자동으로 발신하는 장치)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출입항 신고를 하게 되면서, 변동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최근 3년간 어선 승선원 변동을 신고하지 않아 해양경찰에 단속된 사례가 전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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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1명 발생한 부국증권 “접촉자 전원 자가격리”
부국증권은 총 11명(임직원 8명, 그 외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관련 접촉자는 전원 자가격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부국증권에 따르면 현재 전직원 대부분이 검사를 받았으며, 일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직원을 제외하고 전원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부국증권 관계자는 “자가격리 외 인원은 재택근무 등으로 분리근무를 실시중이며 현재 근무 중인 직원들은 음성판정을 받았다”라며 “밀접접촉자가 아닌 만큼 추가 확산 우려는 없으며, 향후 보건소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따라 추가확산을 막고 관련 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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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등, 공무원 정치기본권 국민동의 청원 23일만에 10만명 성사 선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이 지난 10월 13일 시작했던 공무원 정치기본권 국민동의 청원이 11월 4일 자로 23일 만에 성사됐음을 선포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함께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10만 국민동의청원 성사 보고 및 국회 법개정'을 촉구했다.국민동의청원은 법적 근거가 없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달리 국회법에 의한 청원절차(공무원ㆍ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로 조작이 불가능한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 11월 4일 청원 성립 동의 숫자인 10만 명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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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산시와 관할 지자체는 아동학대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 나서야"
국민의힘 부산시당 노재갑 부대변인은 11월 5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와 관할 지자체는 아동학대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에 나설 줄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코로나19에 의한 감염병 확산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어려운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충격을 안겨 주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은 가정에서의 아동학대로까지 이어지고 있고 코로나19로 관할 지자체의 관리소홀 및 아동학대 대응능력 부족을 틈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의한 아동폭행 사건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동권리보장원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아동학대 의심 사례는 전국에서 총 3만6920건으로 2018년 보다 13.7%증가 했다고 보고되고 있고,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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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현문)는 4일 대회의실에서 직장 내 고충해소 및 처우 개선, 권리 보장을 위한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11일 개정 시행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공무원(6급 이하, 소방경 이하)도 일반 공무원처럼 직장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게 됐다.이날 출범식에서는 ▲근무 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 ▲소속 공무원의 공무와 관련된 일반적 고충에 관한 사항 ▲기관발전에 관한 사항 등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초대 직장협의회 대표자를 맡게 된 정종대 소방위는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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