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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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7월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 개최
UFC가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아부다비)과 함께 오는 7월25일(현지시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UFC 321: 아스피널 vs 간’ 이후 9개월 만의 아부다비 복귀다.UFC는 “티켓은 곧 판매 개시하며, 비짓아부다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고, 방문 팬들을 위한 독점 호텔 및 티켓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진은 향후 몇 주 내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진 UFC와 아부다비의 오랜 파트너십 연장선상에 있으며, 아부다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파이트 아일랜드’ 개최지였고, 이후 UFC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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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원센터, 관내 4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는 5월 19일 관내 4개 경찰서(안산 단원·안산 상록·시흥·광명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전자발찌 훼손 사건 발생에 대비한 핫라인(Hot-Line)구축 및 조기 검거 방안, 고위험 피부착자의 신상정보 공유, 스토킹 잠정조치 대상자의 경보 대응 등을 논의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법무부(전자감독과), 경찰청(강력범죄수사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 간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사건 대응 등을 위해 2014년 발족한 협의회로,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것을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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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 조아라 위원장 일행, 대구보호관찰소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5월 19일 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위원회(위원장 조아라 대구고검 차장검사)가 대구보호관찰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조아라 위원원장을 비롯한 보호관찰심사위원들은 보호관찰 정기심사 후 보호관찰 업무현황 및 애로사항 등 법 집행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사 내 전자감독집행현장 및 외출제한명령 시스템도 직접 참관했다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전자감독, 소년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과 이들 사범에 대한 실질적 재범방지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조아라 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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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미니리 농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덕보호관찰소는 관내 미나리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내 고령농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이에 따라 1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5월 12일부터 5일 동안 농장의 농막과 창고를 정리하고, 필요한 자재 운반, 잡초 제거, 비닐하우스 정리 및 청소 작업에 임했다.사회봉사자 A씨는 “날씨가 더워 힘은 들었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방치된 농막과 창고를 깨끗이 정리하니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덕보호관찰소 박동철 소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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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부처님 오신 날 맞아 ‘희망의 하모니’봉축 법회
대구교도소(소장 직무대리 김영춘)는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5.24.)을 맞아 대구의 대표사찰인 동화사 및 불교분과 교정위원들과 함께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복귀를 응원하는‘자비의나눔행사’ 및 ‘봉축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 사회의 온정을 느끼며 건강한 시민으로 돌아갈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시작은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 수용자에게 떡과 음료를 전달하는 기증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주요 내빈들이 수용동 내 법당과 관세음보살상을 참배한 후, 대강당에서 동화사 부주지 해관 스님의 ‘치유의 법문’이 진행됐다. 해관 스님은 법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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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경북로스쿨 법률아카데미 교수와 학생 대상 참관
포항교도소(소장안경수)는 5월 19일 경북로스쿨 법률아카데미 교수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수용동, 통제실, 작업장 등 교정시설 구내를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교정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및 수용자 교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참관을 마친 법률 아카데미 학생들은 “이번 참관을 통하여 교정행정의 중요성과 수용자 교정교화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교정직 공무원분들의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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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4차 무기한 단식농성 6일차…청와대 앞 눈물의 기자회견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네 번째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이하 마트노조)가 19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하는 단식 6일째를 맞아 정부와 여당에 기존 정상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노동조합 단식농성단은 19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유암코(암관리전문기관 등 구조조정 전문기관)의 제3자 관리인 참여와 긴급 운영자금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대한 금융제재와 사기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주 회장의 구속 재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주문했다.이날 기자회견은 대규모 휴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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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가정폭력 행위자 대상 치료강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 내 폭력의 재발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 지원을 위해 관련 행위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치료강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 ▲분노 조절하기 ▲의사소통 방법의 이해 ▲관련 법 교육 ▲가족 관계 회복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토론과 상담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가정폭력이 개인 간 갈등을 넘어 가족 해체와 폭력의 대물림, 공동체 신뢰 약화 등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다.한 교육 참여자는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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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대상자 가족사진 촬영 및 외식 지원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민덕희)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정희근)와 함께 관내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4명을 선별, 가족사진 촬영 및 외식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비행(범죄) 등으로 가족기능이 약화된 가정에 ‘가족사진 촬영 및 외식’을 지원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대화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프로그램에 참석한 대상자 A양은 “가족사진을 촬영하면서 '엄마도 저렇게 환하게 웃으실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눈물이 났다. 또 오랜만에 가족과 외식을 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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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준법지원센터-남양주 경찰,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남양주준법지원센터(남양주보호관찰소)는 5월 19일 남양주 북부·남부·구리·가평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최근 전자장치 훼손 및 재범 위험 사례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계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초기 대응체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훼손사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적극적인 검거 공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스토킹 범죄 및 가정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잠정조치·임치조치가 부과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고, 피해자 보호와 재범 방지를 위한 맞춤형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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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도로 인근 회전교차로서 단독 물피 교통사고
5월 19일 오전 1시 4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소재 한 도로에서 회전교차로 (부산경찰청→거제해맞이역 방향)를 따라 주행 중이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보도에 설치된 교통표지판을 충격한 단독 물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차량 운전자(30대·남)는 음주를 했다(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수치). 연제경찰서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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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최행관 위원장 일행, 춘천소년원서 정기회의 가져
춘천소년원은 5월 19일 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최행관 위원장(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장검사)등 일행 7명이 방문해 원 내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심사위원들은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교육시설 전반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점심 배식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임시퇴원 심사 대상 학생들과 향후 진로 계획과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에 대해 경청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이어진 휴게시간에는 바리스타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커피와 쿠키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바리스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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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후보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가져…'부산 미래교육 도약'
김석준 후보 캠프는 1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삼성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선거대책위원회는 상임 및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고문단 △후원회 △부정선거감시단 및 가짜뉴스 대책본부 △상임위원회 △교육특별위원회 △AI 교육정책위원회 △공공특별위원회 △시민참여소통위원회 △선거대책본부등으로 꾸려졌다. 선대위 산하에는 교육특별위, AI 교육정책위, 공공특별위, 대외협력위, 민주시민위, 사회복지위, 시민참여소통위, 예술특별위, 장애인특별위, 체육정책위 등 23개의 특별위원회를 전면에 배치했다.지역 원로들로 구성된 고문단은 강영길 전 부산교총 회장, 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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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日다카이치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양국 관계 심화·에너지 협력 방안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양 정상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잇달아 열고 양국의 관계 심화 방안을 비롯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중동 위기 에너지 안보 협력 등을 중점 논의할 전망이다.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방문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은 것의 답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내일까지 한국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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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소재 불명 보호관찰 대상자 집행유예취소 인용돼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C씨(27·남)에 대해 집행유예 취소 신청이 인용됐다고 19일 밝혔다.C씨는 지난 2024년 6월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로 보호관찰 조건부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11개월 동안 보호관찰소에 개시 신고도 하지 않고 고의로 소재를 숨기는 등 보호관찰 집행에 불응했다.통상 보호관찰 위반자에 대해서는 신병을 검거한 후 집행유예취소 등 조치를 하고 있지만, C씨와 같이 장기간 소재 불명으로 신병 검거가 곤란한 경우에는 미검거 상태에서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하고 있다.C씨는 집행유예 취소가 확정됨에 따라 검거될 경우 즉시 교도소에 수감돼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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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청주시가족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청주교도소(소장 조영혁)는 5월 19일 청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영)와 수용자 및 그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수용자와 가족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연계, 수용자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모았다.이번 협약은 수용 생활로 인해 와해되기 쉬운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홀로 남겨진 수용자 가족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위기를 해소해 수용자가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청주교도소 조영혁 소장은 “가족은 수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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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부산과기대 교수 등 초청 교정시설 참관 시행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김형섭 교수 등 18명을 초청, 교정시설 참관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부산교도소 취사장, 수용동, 작업장 등 교정시설 구내를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홍보와 교정직 공무원에 대한 이해, 수용자 교정교화 및 재사회화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부산과기대 김형섭 교수는 “이번 참관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교정행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부산교도소 직원들이 노후화된 시설에도 불구하고 선진 교정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교정행정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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