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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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워커, 슈퍼브AI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AI 컴퓨터 비전 데이터 구축 플랫폼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 이하 슈퍼브AI)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뉴워커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국내 고용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인크루트가 개발한 주문형 긱 워커 매칭 플랫폼이다.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의 형태와 기업의 고용방법이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론칭한 뉴워커는 모집, 선발 및 계약, 검수, 정산, 지급, 신고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업무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머신러닝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슈퍼브AI는 이미지, 동영상 등 영상 데이터의 라벨링과 품질검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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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도시 교차로 SUV차량과 2.5톤 탑차 충돌
7월 29일 오전 4시 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도시 내 교차로에서 SUV(QM6)차량과 2.5톤 탑차가 상호부주위로 부딪힌 후 탑차가 우전도 된 사고가 발생했다.황생점멸중인 교차로에서 A씨(30대·남)운전의 SUV차량은 명지대로방향 직진운행중, B씨운전의 탑차는 신도시방향 운행중이었다. 탑차에는 C씨(20대·남)도 동승했다.3명 모두 경상을 입었고, 운전자 음주는 해당 없다. SUV차량은 전면 파손, 탑차는 우측면이 파손됐다.강서서 교통사고반이 블랙박스 및 양측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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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마일센터, 울산과학대 학생상담센터와 업무협약
울산스마일센터는 7월 28일 울산과학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함께 대학생 범죄피해자의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은 울산스마일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울산스마일센터 안준석 센터장, 울산과학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유수경 센터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보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대학생 범죄피해자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키로 했다.한편 2018년 12월 20일에 개소한 울산스마일센터는 범죄피해자보호법 제정을 계기로 강력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설립한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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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환경부 주최 ‘2022 온라인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공동 주관 맡아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환경부 주최 ‘2022 온라인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의 공동 주관사로 선정, 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서동영)와 함께 행사 운영의 전반을 맡는다.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국내 환경 분야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구직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번 박람회는 우수 환경산업 관련 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에코아이 등 환경 공공기관 및 환경기업에서 채용제도,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설명과 더불어 취업특강도 진행한다.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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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시니어 두뇌건강 위한 다이어리∙아트 도서 2종 출시
대교가 시니어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훈련 콘텐츠 ‘브레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마이 시니어 다이어리’와 ‘마이 시니어 아트’ 도서 2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브레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치매, 경도인지장애, 일반 등으로 시니어 인지상태를 세분화해 자기주도형 기억증진학습 기반 맞춤형 학습활동을 제공하는 대교의 대표 시니어 케어 솔루션 콘텐츠다.이번에 출시한 ‘마이 시니어 다이어리’는 나, 가정, 물건, 장소, 사건 총 5가지 영역에서 과거와 현재의 자신을 회상하며 경험과 감정을 기록하는 다이어리 형식의 회상활동북이다.‘마이 시니어 아트’는 컬러링, 종이접기,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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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두부 즉석판매제조업소 108개소 위생관리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이 높은 시기를 맞아 즉석판매제조업소(두부류) 총 108개소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5일간 식품위생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즉석판매제조업체에서 생산하는 유형 중 온도, 습도에 민감한 두부류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진다.주요 점검사항은 ▲품목제조보고 신고여부 ▲자가품질검사 이행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작업장의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아울러,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 홍보도 병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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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새로운 4년에 대한 공약 실천계획 발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도성훈 교육감 제2기 준비위원회(위원장 류석형)는 28일 2시에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로운 4년의 약속에 대한 인천교육청의 계획을 발표한다.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세계를 품은 더 큰 인천교육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열겠다”고 시민들께 약속하고 그에 따른 5대 공약으로 ①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 ②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 ③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생태교육 ④함께 성장하는 포용교육 ⑤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등 5대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번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에는 5대 공약 111개 세부 실천 과제에 대한 인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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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주민 의견 청취’ 소통행보 시작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법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洞)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플러스 대화를 실시했다.이번 동(洞) 초도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김 구청장은“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소관부서에서 시급한 사항부터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특히 조속히 현장을 확인해 조치함으로써 구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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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 감축의 폭을 넓힌다...SDX재단과 간담회 가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7일 열린시민청에서 SDX재단(이사장 전하진)과 2050 탄소중립 이행과 실천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명시 기후에너지과장과 담당 직원, SDX재단 탄소감축위원회 사무총장 및 소속 연구원들이 참석해 각계각층의 탄소중립 이해도와 실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 전환과 참여에 의한 탄소중립 실현 등 민선7기 광명시의 정책을 확장해 민선8기의 실천 방안 마련을 앞둔 상황에서 이번 간담회는 각계각층의 탄소중립 실천 현황을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이날 SDX재단은 지난 6월 민간 주도의 자발적 탄소 감축을 위한 탄소감축위원회 출범 취지와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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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수리동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 실시
군포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군포시 수리동 취약계층 9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본 서비스는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수리동 주민자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야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 무한돌봄센터가 협업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상담과 함께 여름철 전기안전검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민관 합동 토탈 케어 서비스다.또한 무한돌봄센터는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찾아갑니데이’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발굴된 위기 가정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서비스를 연계하여 관리할 예정이다.이번 서비스는 민관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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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 실시
군포시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화용)는 지난 7월 25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군포시자활센터, 군포시자립생활센터 직원 등 35명이 참여하여 주거환경이 취약한 고시원과 유동 인구가 많고 주민들의 이용이 빈번한 금정역 및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각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화용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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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직인수위원회, 28일 해단식 가져
제5대 민선 부산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7월 28일 오후 5시 부산미래교육원 3층 인수위 회의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해단식은 인수위원장 인사말, 활동 백서 최종안 및 배부계획 안내, 인수위원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강기수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보다 나은 부산교육을 위해, 그리고 인수위원회 업무와 백서 발간을 위해 50여일간 애써주신 인수위원, 대변인, 전문위원, 자문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협조해 주신 교육청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그러면서 “모든 교육가족이 역지사지의 자세로 교육을 생각하고, 교육의 본질에 근거하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먼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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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에 적극 대응하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이현숙·천도스님)은 7월 28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에 적극 대응하라"고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이향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이현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모두발언, 김다은 노무현재단울산지역위원회 사무처장, 윤석호 정의당울산시당 사무국장, 신희수 민주노총울산본부 시민사회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1983년 가동을 시작한 고리2호기는 내년이면 수명을 다해 영구 정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4월 한수원이 주기적안전성평가(PSR) 보고서를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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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9월부터 무상급식비 5% 인상 추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인한 급식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급식비 단가 5% 인상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급식비 인상을 위해 부산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이번 추경예산에 부산교육청 41억원, 부산시 17억원 등 총 58억 원을 각각 편성한다.이번 추경을 통해 평균 급식단가는 유치원의 경우 120원이 오른 2,620원으로, 초등학교의 경우 160원이 오른 3,470원으로, 중학교의 경우 210원이 오른 4,440원으로, 고등학교의 경우 220원이 오른 4,63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추가로 지원하는 급식비 단가 인상률은 통계청의 2022년 1~6월 소비자물가지수 중 농축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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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오르자 아파트 매매가격 ‘뚝’…오피스텔은 ‘껑충’
올해 상반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발표된 1월과 4월, 5월 이후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일제히 하락한 반면 오피스텔 평균매매가격은 되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의 자료를 살펴봤을 때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올해 1월 5억1457만원으로 출발을 했지만,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 발표(1월 14일) 이후 2월에는 전월(5억1457만원) 대비 하락한 5억1411만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번째 기준금리 인상 발표(4월 14일) 이후인 5월에는 전월(5억1302만원) 대비 하락한 5억1218만원, 세번째 기준금리 인상 발표(5월26일) 이후인 6월에는 전월(5억1218만원) 대비 하락한 5억1135만원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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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수록 강하다”…임대수익률과 환금성 높은 ‘소형 오피스텔’ 눈길
소형 오피스텔(전용 60㎡ 이하) 수익률이 중·대형 오피스텔(전용 60㎡ 초과)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4.75%로 오피스와 중대형상가, 주택담보대출 및 국고채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소형 오피스텔 수익률은 5.10%로 가장 높았으며, 40㎡ 초과 60㎡ 이하 소형 오피스텔 수익률은 4.44%로, 85㎡ 초과 오피스텔의 수익률 3.42%와 비교해 볼 때 1%이상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규모별 수익률을 보면 6월 전국 ▲40㎡이하 5.10% ▲40㎡초과 60㎡이하 4.44% ▲60㎡초과 85㎡이하 3.75% ▲85㎡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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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아파트’ 등 내 집 마련 전 ‘디딤돌’로 주목
올 초 국토교통부의 ‘2020년도 주거실태조사’를 국토연구원이 자료 분석한 결과 전체 가구(2034만3000가구) 중 자가가구가 아닌 임차주택 중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691만5000가구로 전체에 3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임대 거주(166만명)까지 합치면 임차가구는 전체의 42.15%나 된다. 10명 중 4명이 자가가 아닌 곳에 살고 있다는 의미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주택자 중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었다. 지난 5월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발표한 ‘2021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실태조사’에 따르면 무주택 가구의 67.4%가 향후 주택을 살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최근 부동산 침체가 급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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