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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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환전 네다바이 절도 피의자 60대 구속 송치
부산중부경찰서는 환전 네다바이(사람을 속여 금품갈취) 절도피의자 A씨(60대·남)를 검거,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5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중구 광복동 한 은행 앞에서 환전상인 피해자 B(70대·여)에게 환전명목으로 엔화 200만엔(약 2천만원)을 건네받고 은행가서 돈을 이체한다고 속이고 도주한 혐의다. 당시 차량은 사회에서 만난 지인의 차량이며, 동행한 다방종업원을 처라고 속여 B를 안심시킨후 범행을 저질렀다. 중부서 형사팀은 추적수사후 7월 18일 오후 2시 30분 사상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노상에서 A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7월10~7월 15일 서울, 부산일대서 동일 수법 3회에 걸쳐 7300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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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예비사회적기업 인절미투어, 청년 힐링 캠프 참여자 모집
취업 등 장래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1박 2일 힐링 여행 프로그램인 ‘잠깐 쉬어가도 괜찮아, 절미스테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경남 김해 예비사회적기업인 인절미투어(유)는 여름방학을 맞아 고민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절미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 8월 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김해한옥체험관 등 지역 일원에서 행사를 가진다고 1일 밝혔다. 사단법인 소셜커뮤니티가 주최하고, 인절미투어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절미스테이 일정을 살펴보면 오전에는 ▲대성동 고분박물관 관람 ▲일제 강점기 도굴군의 역사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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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2023년도 공무원보수 인상 요구 1인 시위 진행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과 전국 소속 기관 정문 등에서 정부에 '23년도 공무원보수 7.4% 인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인 시위에 참석한 공노총 간부들은 2023년도 공무원보수 7.4% 인상을 요구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사 일대에서 릴레이로 1인 시위를 진행해 청사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고물가 시대에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하위직 공무원의 열악한 처우와 공무원 노동자를 향한 정부의 반노동적 행위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고, 청사 주변에는 공무원보수 인상과 실질적인 임금교섭 실시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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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곤 제35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취임
8월 1일자 환경부 인사발령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홍동곤(洪東坤) 일반직고위공무원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제35대 홍동곤(54)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1968년 12월 생으로 1994년 4월 서울대학교대학원 토목공학과 졸업(석사)했다.제29회 기술고시에 합격(1994.4.)한 이후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2007.7.), 청와대 녹색성장비서관실 행정관(2011), 환경부생활하수과장(2012.2.)·환경기술경제과장·교통환경과장·기후대기정책과장(2017.2.)·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자원순환국장(2020.11.)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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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 특사단 파견... 박덕흠 의원 단장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특사단을 파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1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을 단장으로, 박대수 의원과 황보승희 의원을 단원으로 구성한 경축 특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사단은 페트로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윤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에서 "윤 대통령은 특사단을 통해 페트로 대통령 취임에 대한 각별한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올해 한-콜롬비아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담은 친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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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개방형직위 감사관 김동현·대변인 김종균 임용
부산광역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은 개방형직위 감사관에 전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 김동현 총괄 서기관을, 대변인에 전 부산일보 김종균 문화부 부장을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23일 시작한 공모에 감사관 직에 5명이, 대변인 직에 6명이 각각 지원했다.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감사관은 8월 1일부터, 대변인은 7월 26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김동현 감사관은 국민권익위원회 혁신행정담당,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 총괄 서기관 등으로 근무했다. 김 감사관은 감사분야에 있어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적임자로 기대된다.김종균 대변인은 26년 동안 부산일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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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일 교육감직인수위원회 활동 백서 전달 받아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8월 1일 오전 9시 30분 교육감실에서 강기수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등이 참석한 ‘제5대 민선 부산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 활동 백서’를 전달 받았다.지난 6월 8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제5대 민선 부산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하윤수 교육감에게 백서를 전달하며 지난 50여 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그동안 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부산교육 현황 파악, 현장 방문, 여론 청취 등 하윤수 교육감의 정책 비전을 설정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인수위원회는 전임 교육감의 좋은 정책은 계속해서 추진하면서 하윤수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새로운 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회의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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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국민여러분께 대우조선지회가 드리는 호소문
국민 여러분께 대우조선 지회가 드리는 호소문“밀린 생산공정 만회와 손실회복! 회사 정상화가 우선입니다.”대우조선해양의 하청지회 파업사태가 모두에게 큰 상처만 남긴 채 51일 만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원하청 노사 그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하고 패배만 존재하는 아픈 상처로만 남았습니다.대우조선 지회도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이해당사자 중 하나로서 하청지회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들에게 송구한 마음이 크며 죄송함을 전합니다.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합치겠습니다.이제는 누구의 잘못을 떠나 2만 구성원들의 일터를 온전한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무에 혼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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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전세사기 특별 단속…다액·조직적 사기 구속수사 원칙
대구경찰청은 7월 25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6개월간 전세사기 특별단속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전세사기는 서민들의 주거권을 침해하고 사실상 피해자의 전 재산을 잃게 하며 피해 회복이 쉽지 않은 중대한 악성범죄이다. 시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경찰서 지능팀 등 전문인력 중심으로 전담수사팀을 지정, 7개 유형을 중점 단속대상으로 선정하고 강력한 단속을 추진한다. ①무자본 갭투자, ②깡통전세 등 보증금 미반환, ③부동산 권리관계 허위고지, ④실소유자 행세 등 無권한 계약, ⑤위임범위 초과 계약, ⑥허위보증·보험, ⑦불법 중개·매개 등 공인중개사법위반이 그것이다.특히 피해규모가 크거나 조직적 범죄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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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사찰 내 화재 발생
8월 1일 오전 2시 6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사찰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잔불 재발화돼 오전 4시 13분경 완진됐다.2층 법당 내부 일부 소훼됐다. 사찰관계자는 전일 저녁 1층에서 자고 있던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원인을 위해 소방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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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학기 수업대체인력풀 확대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 3월부터 학교 현장의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해온 ‘수업대체인력풀’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3월 총 235명의 시간강사로 출발한 수업대체인력풀은 현재 유치원 45명, 초등 181명, 중등 173명 등 총 399명의 시간강사로 구성됐다.이 시간강사들은 교사의 코로나19 확진 등 사유로 수업 공백이 예상될 경우, 해당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수업을 지원한다.부산시교육청은 오는 8월 말 퇴직교원들의 추가 신청을 받는 등 수시로 수업대체인력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와 함께 ‘계약제교원인력풀’도 인력을 추가하는 등 학교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최경이 시교육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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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주말 한강공원서 환경 보호 실천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재단과 함께 도심의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쓰담서울’ 캠페인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7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쓰담서울’은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도 깨끗해진다’는 주제의 캠페인이다.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쓰담서울’ 부스에서 생분해봉투와 집게를 대여한 뒤 한강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미션을 수행한 시민들은 100% 폐플라스틱 원단으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피크닉 매트를 선물로 받았다"라며 "또 ‘쓰담서울’ 부스에서는 길가에 버려지는 담배꽁초 투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도 소개됐다. 흡연 후 꽁초를 길거리에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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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남지하차도 입구 300m전방 심정지의심 택시기사 교통사망사고
7월 31일 낮 12시 23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황령대로 대남지하차도 입구 300m 전방 (대남지하차도방향)에서 택시운행중 기사의 심정지의심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택시가 대남교차로에서 황령터널방면으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B씨(50대·남, 동승자 2명 여성)운전의 BMW차량과 충격후 A씨가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 BMW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이 사고로 2, 3차로 정체가 있었고 오후 1시 2분경 처리완료로 정상소통됐다.남부서 교통사고방은 택시 내부 블랙박스를 확인, 중앙선 침범 전 이미 의식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별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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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7만3000명대...증가세 지속되나 소폭 둔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재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급격하던 증가세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358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8만2002명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로, 1주 전보다 1.12배, 2주 전보다 1.82배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41명으로 전날보다 56명 줄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최근 300∼400명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전날 '켄타우로스 변이'라고 불리는 BA.2.75 국내 감염자가 3명 늘어 누적 7명이 됐다고 발표했는데,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알려졌다. 다만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 대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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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 교통순찰차, 8월부터 '부산경찰'로 표기번경 "시민품으로"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오는 8월부터 자치경찰 소속 교통순찰차 55대의 외부 표기를 ‘경찰(POLICE)’에서 ‘부산경찰(BUSAN POLIC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1일 자치경찰제도가 본격 시행된 이후 자치경찰을 알리는 데 주력한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작지만 소소한 분야부터 시민들 품으로 다가가고자 지난 6월부터 부산경찰청과 함께 교통순찰차 외부 표기 변경을 추진했다. 교통순찰차 외부 좌·우·후면에 ‘경찰’만 표기되었던 부분을 ‘부산경찰’로 바꿨으며, 글자체는 부산시 전용 글꼴인 ‘부산체’를 적용했다. 이번에 외부 표기를 ‘부산경찰’로 변경하는 차량은 자치경찰 업무용으로 일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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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7월 29일 오후 11시 25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 접수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5분만에 연소확대 방지하며 화재진압 완료했다.소방서 추산 28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95명과 장비 28대가 동원됐다.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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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ISA, 전남·나주 공공기관과 협력해 취약 여성 청소년에 위생용품 전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난 29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 여성 청소년의 위생용품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나주 지역 공공기관 7곳,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함께 위생용품 꾸러미를 나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위생용품 꾸러미는 전남·나주 공공기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리대와 함께 여성청결제, 온열팩, 손편지, 에코백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여성 청소년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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