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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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2년도 경찰관 구조역량 평가…8월 4~10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중앙특수구조단 실내수영장에서 경정 이하 경찰관 490명을 대상으로 ‘2022년도 경찰관 구조역량 평가’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경찰관 구조역량평가는 각종 해상에서 발생하는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했으나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 이번 구조역량 평가는 △자유형 왕복 50m △평형 왕복50m △잠영 10m 총 3가지 영법을 맨몸으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부산해경관계자는 “구조역량 평가를 통해 경찰관의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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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도시철도, 불법카메라 점검 및 캠페인 가져
대구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철도와 합동으로 8월 4일 대구 반월당 지하철역 앞에서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불법카메라 점검 및 캠페인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도시철도공사, 대구경찰청(제9제대, 지하철경찰대)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지하철 역사 내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유무도 일제히 점검했다.경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8월 한 달 동안 성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대구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도시철도 역무원 182명과 여경으로 구성된 9제대 및 지하철경찰대 소속 경찰관 30명을 합동 점검팀으로 편성·운영키로 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2019~2021년) 전체 성범죄(3,620건)의 18.3%가 7∼8월(6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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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주택 전성시대”…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주택의 인기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특히 꾸준한 매매 거래와 청약 흥행을 이어가면서 수요층이 더욱 두터워 지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실제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는 소형 주택의 거래가 활발하다. 한국부동산원의 규모별 주택 매매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주택 매매 총 3만4945건 가운데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매매는 2만4673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서울 전체 주택 매매거래의 70.6%를 차지하는 것으로,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청약 시장에서도 인기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 1순위 청약에서는 소형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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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해외여행 프로모션 진행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티웨이항공과 함께 몽골 해외여행 프로모션 ‘티웨이 타고 몽골로 떠나라, 알바몬!’을 진행한다.알바생들의 휴가를 지원하기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최종 2명을 추첨해 몽골 여행을 위한 인천-울란바타르 노선 왕복 항공권을 1인2매 제공하고 한 팀당 50만원 상당의 여행경비도 지원한다. 당첨자는 9월중(9/2~9/28) 원하는 기간에 몽골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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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회관,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콘서트오페라 ‘가면무도회’
“가면무도회가 펼쳐지는 화려한 왕실 연회장, 모두가 파티를 즐기던 절정의 순간! 국민에게 칭송받던 국왕 ‘리카르도’가 살해된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국왕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충성스러운 신하였던 ‘레나토’ 백작이 자기 자신이 그를 살해했다고 외치는데….”베르디 최고의 명작 오페라 <가면무도회>가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금정문화회관(금빛누리홀) 무대에서 펼쳐진다.콘서트오페라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오페라는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성공건립을 위한 ‘2022년 부산오페라시즌’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예술가 및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티켓 오픈 전부터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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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생활소음문제로 흉기휘두른 40대 살인미수 혐의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11시 35분경 금정구 소재 한 아파트 내에서 생활 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흉기 휘두른 피의자 A씨(40대·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피의자 A씨, 피해자 B씨(40대·남)는 아파트 같은층 바로 옆 이웃이다.B씨 거주지내 수압용 모터소리 등으로 평소 생활소음에 불만을 가져오던 A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휘둘러 B가 병원이송됐으나 일부 자상에 그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소란에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금정서 강력팀은 A씨 상대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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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호연합 "반려동물을 버리는 것은, 가족을 버리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버리는 것은, 가족을 버리는 것입니다."한국동물보호연합은 8월 5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성명서 낭독, 퍼포먼스)을 연다. 매년 국내에서는 약 13만 마리의 유기동물들이 발생하고 있다.최근 3년간 전국에서 유기된 반려동물은 38만2천여마리로 이 가운데 20%가 휴가철인 7~8월에 버려졌다.이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는 숫자이므로, 실제로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반려동물들이 버려진다는 것이다.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한 반려동물들의 절반 가량은 안락사 혹은 폐사(질병사)한다.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한 반려동물들은 주인이 나타나지 않거나, 입양이 되지 않으면 10일 이후부터 안락사될 수 있다.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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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빅데이터 활용과 메타버스 거울세계 제작 직무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은 8월 8일과 9일, 12일 3일간 부산지역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한 수업역량 강화와 메타버스 거울세계(Mirror World)제작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연수는 교원들의 신기술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다.빅데이터 활용 직무연수는 8월 8일과 9일 이틀 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부산시교육청에서 개발한 빅데이터 교육 플랫폼인 ‘부산에듀빅’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과 빅데이터의 개념·빅데이터 분석에 대해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메타버스 거울세계 제작 직무연수는 8월 12일 운영한다. 참가 교원들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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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펠로시 의장과 통화... 대북 태세 한미동맹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첫 휴가 일정을 보내는 가운데 4일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40분간 통화하고 대북 태세에 대한 한미 동맹의 전략적 중요성에 공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40분간 서초동 자택에서 이 같은 내용을 펠로시 하원의장과 통화로 공유했다. 대통령의 휴가와 펠로시 하원의장의 방한 일정이 겹치면서 처음부터 면담 일정은 예정돼 있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화담에서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협력, 글로벌 경제위기 속 공급망 대응 등 여러 경제안보 현안이 논의됐다.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이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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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49제 지내러 온 50대 화재 사망
8월 5일 0시 56분경 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빌라 2층(총6층 짜리건물)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의 신고로 소방이 거주지 내에 있던 A씨(50대·남)를 병원이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했다.이 불은 거실벽면 등을 태우고(소방서추산 906만 원 상당 피해)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경 진화완료됐다. 인원 70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됐다.해당 거주지는 부친이 거주하던 곳으로 7월경 부친이 사망해 49제를 지내러 내려온 A씨(경기도 용인 거주)가 화재로 사망했다. 서부경찰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전기누전 추정되나 화재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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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택배노동자 단식농성장 연대 방문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가 8월 4일 오후 유성욱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장이 지난 2일부터 단식 중인 CJ대한통운 본사 앞 농성장을 찾아 “CJ대한통운 원청은 노사합의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기존 계약관계를 유지하기로 한 합의를 위반하고 있는 악질 대리점주를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파업이 노사합의로 마무리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일부 대리점이 택배노동자들의 현장 복귀 합의를 이행하지 않으면서 계약해지 사태가 풀리지 않고 있다. 울산 신범서·학성 대리점 7명의 택배노동자들은 여전히 일터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고, 이에 유 본부장이 택배노동자 부당해고 철회와 대리점 소장 즉각 퇴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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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하윤수 부산교육감, 4일 프로야구 시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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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인근해상 전복보트 탑승자 3명 전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4일 낮 12시 56분경 동구 대왕암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돼 바다에 빠진 3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A씨(20대·남·울산동구), B씨(20대·남·천안), C씨(20대·남·울산북구) 3명은 이날 낮 12시 44분경 개인소유 레저보트(0.37톤,FRP,선외기)를 이용 대왕암~슬도 인근해상에서 해양레저 활동중 과도한 선회로 인해 선박이 전복되면서 해상으로 추락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등 모든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제일 먼저 도착한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원이 해상에 입수해 전복된 보트에 매달려 있던 탑승자 3명을 전원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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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구고속도로 삼량진터널 입구 충격 전복 화재차량 진화하고 운전자 구조 '박찬우 경장'
페이스북 '부산경찰'에 소개된 비번날 교통사고현장 목격 경찰관의 신속 화재진화 조치 및 인명구조 사례를 소개한다.뒤늦게 알려진 사연의 주인공은 부산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 박찬우 경장이다.7월 10일 오후 4시 28분경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삼량진터널 입구 (대구->부산방면)에서 박찬우 경장은 차량 룸미러로 후미 차량이 터널입구를 충격후 전복되면서 화재발생 현장을 목격했다.박 경장은 곧바로 정차후 터널 내부에 비치된 비상용소화기를 꺼내 신속히 화재진화후, 차량에 갇혀 피를 흘리며 거꾸로 매달려 있던 운전자 A씨(20대·여)를 안전한 곳에 대피조치했다.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경상을 입었다.박찬우 경장은 "당시 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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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캐피탈
<본부장 승진> - 리스크관리본부 본부장 이원영<1급 승진>- 을지로금융센터 센터장 손황용<부장 승진>- 리스크총괄부 부장 김춘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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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기정화식물 기부 통해 아동시설 실내환경 개선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공기정화 식물벽(Plant Wall)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부산 7개 아동시설에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변화 대응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식물벽에 사용된 스칸디아모스는 대표적인 공기청정식물로서 미세먼지 감소 등 아동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승우 사장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식물벽을 통해 아동시설의 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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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8월 한달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8월 한달간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SH공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속가능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사랑의 헌혈’, ‘예빛섬 영화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8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SH공사는 이와 관련 올해 초 ‘2022년도 사회공헌활동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공사는 5년간 꾸준히 진행 중인 SH입주민 자녀를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 참여자 모집도 오는 18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InKAS(국제한국인입양봉사회)와 공동으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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