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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GS리테일, ‘행복한나눔’에 35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 外

2022-09-23 0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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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 ‘행복한나눔’에 35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

GS리테일은 약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한나눔’은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국내외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된 물품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 운영중인 상품으로 흠집 등으로 판매가 어렵거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실 사용에는 문제 없으나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상품들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강구한 끝에 '행복한나눔'과 손잡고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기부된 물품은 ‘행복한나눔’이 운영하는 ‘비마프(BeMyFriend) 스토어’와 GS리테일과 공동 추진하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된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양사는 소외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인데, 특히 노숙인 자립, 미혼모 일자리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GS리테일은 일회성 활동이 아닌 정기 활동으로 ‘행복한나눔’을 통한 물품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며, 올 연말까지 누적 1억3000여만원 이상의 물품 기부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S리테일은 유통사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지속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최근 10년간, 9월 발생 산불피해 세 번째로 많아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태풍이 지나가고, 며칠 동안 전국적으로 맑은 가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9.21∼9.22일 양 이틀간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남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야간산불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여름철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으나, 지역별로 2주이상 맑은 날씨가 이어진 곳은 지표가 건조해져 불씨 취급이 소홀한 곳에서는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등산로 주변이나 산림벌채지역에 마른풀이나 나뭇가지, 옥수수대 등 영농부산물 소각 등은 곧바로 산불로 이어질 수 있고 약한 바람이 불 경우 산림내에서는 빠른 속도로 확산 될 수도 있어 산림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콘진원, ‘2022 에듀게임 콘퍼런스’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2 에듀게임 콘퍼런스’를 지난 21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장학관, 장학사를 비롯해 교사와 학부모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번 콘퍼런스는 ‘게임, 교육이 되다’를 주제로 콘진원이 개발한 ‘교육용 게임콘텐츠’를 소개하고, 학교와 가정에서의 학습 활용 가능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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