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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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 지원 확대
서울시가 부모의 사망, 질병, 학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결핍을 겪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제도를 강화한다.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는 원가정에서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원가정과 유사한 가정형 보호 시스템에서 양육함으로써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동보호체계 중 하나다. 서울시에는 현재 803명의 아동(679세대)이 가정위탁으로 보호받고 있다. 서울시는 아이들이 위탁가정에서 지내는 동안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보조금 외에 ▴문화활동비 ▴대학입학금 및 학업유지비 ▴상해보험 가입 ▴심리치료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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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전 10시 30분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해 규제개선 관련 제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들어 서울시가 산업, 경제, 민생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규제철폐’에 나선 가운데 이날 간담회는 ‘핀테크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현실을 짚어보고 핀테크 강국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2025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고스트패스(대표 이선관)를 비롯해 비해피(대표 이도경), 왓섭(대표 김준태), 유동산(대표 오준식) 등 핀테크 스타트업 등 9개 사와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여의도 내 핀테크랩 공간 확대 ▴핀테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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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교통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순찰 실시
동대문구는 3월 5일 교통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순찰을 실시했다. 오전에는 답십리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신답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순찰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문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했다.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연합회도 동참해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조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며 통학로 안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스쿨존 내 교통시설물을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도록 지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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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돌봄SOS 서비스 확대 시행
서울 성동구가 ‘돌봄에스오에스(SOS)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돌봄SOS’ 사업은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모든 구민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원스톱 통합 돌봄서비스다. ▲ 각 가정을 방문해 수발, 간병 등을 지원하는 일시재가서비스 ▲ 일정 기간 시설에서 보호와 수발을 제공하는 단기 시설 서비스 ▲ 필수적 외출 활동 지원 등 동행 지원 ▲ 간단 집수리, 청소 및 방역 등 주거 편의 ▲ 도시락 등 식사 배달 등 5대 기본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부 확인, 건강지원, 돌봄 제도, 사례관리, 긴급복지 등 5대 중장기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구는 2019년 7월 서울시 ‘돌봄SOS센터’ 사업 시범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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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혁신역량, 혁신성과, 주민체감 민생중심 대표과제 및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단 및 자체평가단을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성동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스마트 범죄예방시스템 운영 및 고도화 △35년간 지속된 마장동 무허가먹자골목을 상생공간으로 재탄생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갈등을 해소하는 성동형 스마트흡연부스 △사회적약자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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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마포구는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마포구 환경전문가 과정’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환경보전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 속 환경운동을 이끄는 주민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본 교육은 모두 무료이며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오전 10시 환경 전문 교육 기관인 (재)녹색미래교육장(마포대로4나길 46)에서 진행한다.3월 12일 1회차 교육에는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이 쓰레기 줄이기에 관한 내용으로 ‘쓰레기, 순환경제·제로웨이스트’ 강의를 펼친다.2회차 3월 13일에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한재각 연구기획위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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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13.2% 증가
마포구는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지원 정책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마포구의 출생아 수는 1,778명으로 전년 1,571명보다 207명이 증가하여 13.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는 전국 평균 3.6%와 서울시 평균 5.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출생률 증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마포구 출생아 수 증가에는 2023년 7월에 개소한 ‘햇빛센터’ 와 11월에 운영을 시작한 비혼모 지원 센터인 ‘처끝센터’ 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햇빛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산후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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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 확대 운영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범한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구는 올해 참여자를 2배 늘려 지난달 28일부터 공무원 14명, 대학생 98명 등 총 112명 모집에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정책 아이디어리그는 경제·교육·복지·생활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공무원과 대학생이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연구하는 사업이다.구는 도입 첫해인 작년에 공무원 7명, 대학생 49명을 모집해 ‘빵집 테마를 중심으로 한 상도동 상권 활성화’, ‘동작구 특수성을 반영한 청년센터 조성 방안’ 등 총 7가지 아이디어를 도출한 바 있다.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될 인원은 3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주간의 대장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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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민 건강대학' 개강식 개최
동작구가 건강관리청(보건소 새 명칭) 산하에 ‘동작구민 건강대학’을 출범했다.동작구는 지난 4일, 올 1월 7호선 장승배기역 부근으로 이전한 건강관리청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수강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오리엔테이션 성격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건강대학 설문조사 ▲구청장 환영사 및 학생증 수여 ▲웃음치료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건강대학 강좌는 1년 학기제(7개)와 3개월 단기(2개)로 나뉘며, 오는 11월까지 건강관리청 보건교육실·보건지소·사당분소 등에서 무료로 운영된다.또한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운동부터 신진대사와 정신건강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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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 운영 시작
광진구가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 2025년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광진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결혼을 계획 중이거나 관계 향상에 관심이 있는 커플 1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3월 22일 10시 광진구 가족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3시간가량 진행되는 교육은 ▲1교시 DISC 검사를 통한 자신과 상대방의 다른 점 파악 및 이해 ▲2교시 행복한 커플 대화법으로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다양한 대화 기술 배우기로 진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4일까지이며, 광진구 가족센터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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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 참여자 공개모집
서울시가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업체를 3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얼리 혁신성장 지원사업'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통해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영세 제조업 위주인 국내 주얼리 산업이 디자인과 제품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역량 있는 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업체당 700만 원이었던 지원금을 1천만 원으로 확대해 총 30개 업체(예비창업자 포함)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기본적으로 ▴시제품제작·홍보·판로확장·지식재산권 확보에 사용 가능한 사업비 1천만 원 외에도 ▴세금, 마케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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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부추천이사 후보자 공개모집
서울시는 외부이사 후보자를 3월 4일부터 연말까지 연중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외부추천이사제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에 외부 전문가나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를 추천하여 선임하도록 함으로써 법인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복지법인의 외부추천이사는 법인 이사회에 참석하여 법인의 내부적 사무를 집행할 권한을 가지며 의결권을 행사한다. 법인 이사회는 평균 1년에 3회 내외로 진행되며, 법인의 예산, 결산, 재산의 취득, 임원의 임면, 정관의 변경에 관한 사항, 기타 법령이나 정관에 의하여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관할한다. 후보자 신청 자격요건은 ①사회복지 또는 보건의료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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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2기 모집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2기'2025 서울동행기획'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동행기획은 청년이 ‘환경(기후위기), 사회갈등(이웃·세대 간), 사회적 약자(상생), 청소년 멘토링, 기타 분야’ 총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원봉사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이다. 기획 및 실행 과정에는 기업‧공공기관 등이 함께 하여 청년의 프로젝트 운영을 돕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경험과 선호하는 기업·기관과 함께하며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올해 ‘서울동행기획’에는 SK텔레콤,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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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맞춤형 창업 교육과 전담 코칭 제공
인구 감소 위기와 지방 소멸 대응 해법의 우수사업으로 대표되는 서울시의 ‘넥스트로컬’이 전국 팔도를 무대로 창업활동을 시작할 서울 청년을 모집한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을 서울시와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시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로컬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 청년 140명(약 70팀)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넥스트로컬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 관련 안내는 5일 11시부터 공개되며,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서울시 대외협력과 또는 넥스트로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일 기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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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추가발행
서울시는 오는 3월 12일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발행된 750억 원에 이어 잔여 예산 전액을 1분기 내 신속히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고물가 장기화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보다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내수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소재한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서울시는 동시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출생 연도(주민등록번호 둘째 자리)에 따라 ‘홀수’는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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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동별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 시행
서대문구는 오는 6월 말까지 관내의 모든 동에서 1∼3일씩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남력(시간과 장소, 상황이나 환경 등을 올바로 인식하는 능력 指南力) ▲기억력 ▲주의력 ▲도형그리기 ▲수행기능 ▲언어기능 영역을 검사한다. 소요 시간은 약 15~20분이며 검사 결과는 즉시 확인할 수 있다.치매 선별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연희로 290)에서 신경심리검사와 신경과 전문의의 임상평가 등 치매 정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 정밀검사에서 치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와 MRI 등의 감별검사를 위해 전문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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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호원대 경영학과 개강식 개최
서울 용산구와 호원대학교, 용산구 중소상공인 단체가 함께 하는 ‘호원대 경영학과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됐다.개강식에는 신·편입생 33명을 포함해, 재학생, 졸업 동문, 호원대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1월 31일 용산구와 호원대학교, 용산구 중소상공인 3개 단체는 관내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산·관·학이 상호 협력하여 산업체 현장 근무로 대학 진학을 포기한 사업자(직장인)가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교육장 지원, ▲호원대학교는 산업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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