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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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금상 수상
강릉시가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사무국이 주관하여 전국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추진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것으로, 강릉시는 기금운용의 투명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 구성, 지정기부사업의 사회적 가치, 적극적인 홍보 전략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앞서 강릉시는 지난 9월 4일 행정안전부 주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3,5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SBS 금상 수상까지 더해지면서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성과를 대외적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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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캠페인 펼쳐
평창군은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평창군, 진부역 관계자, 안전 보안관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겨울철 화재취약시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기차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역사 내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 했으며, 국민 누구나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홍보물 배부와 생활 속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이용하는 만큼 시설 관리자의 책임 있는 안전관리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설 안전관리자의 △비상구 폐쇄·물건 적치 금지 △소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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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진행
정선군은 관내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10가구를 대상으로 20톤(가구당 2톤)의 사랑의 땔감을 지원한다.이 행사는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중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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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홍천군 군(軍)장병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성과발표회 개최
홍천군은 ‘2025년 홍천군 군(軍)장병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 박세호 제20기갑여단장, 정진웅 제3기갑여단장, 이현식 제1수송교육연대장을 비롯한 군 지휘관과 군 장병, 홍천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군 장병 아이디어 성과발표회는 지역에 주둔한 군 장병들이 지역 현안 해결에 이바지하며 민·관·군 상생 협력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94개 팀 361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 중 7개 팀은 지역경제·관광문화·생활인구 유입 방안을, 2개 팀은 민·관·군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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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서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하고,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3일동안 공급 희망업체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신청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 통신판매업 신고를 완료하고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직접 생산하거나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모집품목은 ▲삼척시에서 생산·채취한 농·수·축·임산물 및 가공식품 ▲삼척 자원을 활용한 공예품 ▲삼척시 내에서 운영되는 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단, 타지역에서 생산된 물품이나 삼척시 관할 외 지역에서 통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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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진행
강릉시는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숲가꾸기 사업 추진 후 현장에 산재된 산물을 수집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고, 산림 내 방치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진행했다. 산림조합을 비롯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부산물들이 인화물질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산불 예방을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에 땔감을 지원하여 산림자원 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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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소식알리미' 서비스 운영
원주시는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원주소식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원주소식알리미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원주소식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한 뒤, 이벤트 홈페이지(네이버폼)에 참여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기존 구독자도 참여 가능하다.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아메리카노(95명)와 치킨(5명)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1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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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점멸 신호로 운영하던 일부 교차로 신호 체계 정상 운영 전환
춘천시가 점멸 신호로 운영하던 일부 교차로 신호 체계를 정상 운영으로 전환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퇴계동 동해막국수 앞 △춘천미술관 사거리 △춘천고 앞 △더샵 소양스타리버 아파트 후문 등의 교차로가 점멸 신호에서 정상 신호 체계로 바뀌었다. 앞서 시는 지난달 발생한 춘천미술관 사거리 보행자 사고 이후 경찰서·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보행자 통행이 잦고 사고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전환 필요성을 검토했다.앞으로도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자 사고 예방 효과를 지속 확인하고 위험성이 큰 점멸 신호에 대해서는 추가 전환도 검토한단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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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 KBF 바둑리그 3차 정규리그' 개최
태백시는 2일간 오투리조트에서 '2025 KBF바둑리그 3차 정규리그'가 열린다고 밝혔다.‘KBF바둑리그’는 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바둑대회로, 전국 12개 시·도를 대표하는 팀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올해 리그는 9월 6일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11라운드 정규리그로 진행되며, 이번 태백 대회는 6~8라운드가 치러지는 3차 정규리그이다.1차(1~2R)와 2차(3~5R) 리그는 인천에서 진행됐으며, 3차 리그는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된다. 참가팀은 △대구광역시 △부산 이붕장학회 △부안 붉은노을 △부천시 △울산 언지TV △인천 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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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12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는 시민정보화교육 12월 수강생을 모집한다.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컴퓨터기초(윈도11)’, ‘한글2022’, ‘엑셀2021’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11월 1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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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동해시는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사회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건전한 공직 문화 조설, 폭력 예방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강사이자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김서정 소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평등한 경험이 다행인 일상이 되도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소장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유형과 대처법, 2차 피해 예방 및 주변인의 올바른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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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MEDICA 2025' 도내 유망기업 13개와 참여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 2025’에 도내 유망기업 13개와 참가한다. ‘MEDICA’는 매년 70여 개국 5,000여 개사가 참가하고, 160여 개국에서 8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단순 제품전시를 넘어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신규 거래선 발굴,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자사 브랜드와 혁신 기술을 전 세계 의료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2년부터 꾸준히 MEDICA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강원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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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5년 동계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 운영 개시
태백시는 '2025년 동계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하고, 멘토로 참여할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꿈드림 멘토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원)생이 참여해 후배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 방법과 학교생활 노하우를 전하는 지역 선후배 연계형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2017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9기째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총 160명의 멘토가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해왔다.올해 동계 프로그램은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운영되며, 멘토들은 졸업학교를 중심으로 각 학교 교실을 방문해 △입시 경험담 △전공 선택 과정 △학교생활 및 자기관리 방법 등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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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 적용
춘천시는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로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짐에 따라 내달 15일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총동원해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신동면 정족리 일원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한 사례가 적발, 해당 행위자에게 과태료 30만 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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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양양군은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관내 538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 공익림 가꾸기, 솎아베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약 2,200㎥가량의 산림부산물을 수집했다.이 중 활용 가능한 부산물은 산물처리장에서 용도에 맞게 가공되어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땔감은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고 있다.올해는 관내 저소득층 52가구를 대상으로 약 170톤의 땔감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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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생 자매결연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
춘천시가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류 확대에 나선다.육동한 춘천시장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경제관계장관회의 후속 조치로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 협력 기반을 넓혀 내수경기를 회복하고 지역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각종 기관행사 춘천 개최 △직원 방문과 연계한 지역 체험 프로그램 참여 △춘천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동참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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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고성군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이에 군은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사전 안내 기간을 거쳐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14일간) 양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단속반은 ▲소나무류 원목의 취급·적치 현황 ▲조경수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 및 유통 관련 자료를 통한 원목 출처 확인 ▲적치된 화목 등에 대한 매개충 침입공 및 탈출공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위반사항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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