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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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청주시는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읍‧면‧동장 회의는 분기마다 실시하는 정기회의로, 본청이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읍‧면‧동에서도 현안으로 추진 중인 사항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날 회의에서 시정 주요 현안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겨울철 한파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홍보 등이 공유됐다.또한 읍‧면‧동에서는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 △취약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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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2030 충주 신성장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주시는 향후 5년간의 미래산업 육성전략 마련을 위한 ‘2025~2030 충주 신성장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용역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는 지난 2021년 수립한 충주시 신성장산업 육성 종합계획의 연장선으로 해당 연구용역을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이다.시는 용역을 통해 지난 5년간의 산산업 육성 성과분석 및 새정부 기조에 맞춘 지역 특화산업 육성 전략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용역기관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추진상황, 주요 내용 등을 보고받은 후 전문가 자문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등기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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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14곳에 무단투기 단속용 CCTV 추가 설치
원주시는 관내 14곳에 무단투기 단속용 CCTV를 추가 설치했다.시는 읍면동별 수요 조사와 이동시장실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무단투기 빈발 지역을 파악했으며, 설치 대상지 확인과 선정을 거쳐 상·하반기 두 차례 CCTV 설치를 진행했다. 이번 추가 설치로 현재 총 136곳에서 CCTV가 운영되고 있다.시는 확대된 CCTV 단속망을 활용해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이 정해진 장소에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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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통시장 지킴이' 참여자 모집
삼척시는 ‘전통시장 지킴이’ 참여자 6명을 모집한다.지원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삼척시민으로, 주말·공휴일·교대근무가 가능한 경우에 가능하다. 대학 재학생, 취업자, 사업자등록 보유자는 제외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취업취약계층은 우대한다.신청은 12월 15일까지 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면접 절차를 거쳐 12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합격자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인회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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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시군 물가안정 관리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동해시는 ‘2025년 시군 물가안정 관리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솟는 소비자 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시군별 노력도를 평가했다. 평가는 △물가 관리체계(15점), △공공요금 감면 및 안정노력(30점), △착한가격업소 지정확대 및 이용 활성화(35점),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15점),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5점), △가감항목(±5점) 등 5개 분야 8개 항목 16개 지표를 평가했다. 동해시는 올해 상·하수도 요금 인상이라는 불가피한 여건 속에서도 민관협력 확대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으며, 공공요금 인상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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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보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평창군이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지난 10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19개 지자체가 모인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 등 성과 워크숍과 함께 개최됐다. 정부포상은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지자체 청소년 분야 정부합동평가 지표 결과에 의거하여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은 평창군의 종합적인 청소년 정책추진 성과와 지역 청소년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창군은 청소년문화의집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 청소년 활동 기반 확충,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연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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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진행
홍천군은 ‘2025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일자리부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관내 유료·무료 직업소개소 사업자와 종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직업소개사업 종사자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직업소개 및 상담 업무 수행을 위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 의식 강화를 위해 매년 4시간의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그동안 관련 교육은 온라인 방식으로만 운영됐으며, 홍천군이 집합교육을 직접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교육은 경제진흥원 초빙 노무사와 홍천군 기업맞춤형일자리지원센터 취업상담사가 진행했다. 강의는 직업안정법 관련 실무와 노무 분야 전반을 다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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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신년계획 SNS 구독 이벤트' 진행
태백시는 ‘2026년 신년계획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태백시 사계절을 담은 2026년 달력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주요 시정 소식과 지역 명소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소통 강화 프로그램으로,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을 구독한 뒤 네이버폼을 통해 신년계획과 태백시에 바라는 점을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SNS 기반 시민 소통을 확대하고, 2030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증정되는 달력에는 태백시의 자연경관과 주요 명소가 담겨 있어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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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4주간 '연말연시 공직기강 바로세우기 및 선거대비 특별감찰' 실시
횡성군은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4주간 ‘연말연시 공직기강 바로세우기 및 선거대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2026년 당초예산 편성을 마무리하고 지방선거일 전 180일이 도래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엄정한 공직기강 유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감찰을 추진한다.이번 감찰은 기획예산담당관 등 3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비노출·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하며, ▲복무기강 실태 ▲직무해태 및 민원 지연처리 등 소극행정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여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여부 ▲지방선거 대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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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대상 수상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안정생산 기반 마련, 농가소득 향상에 초점을 맞춘 지역특화작목 육성, 미래주도형 농업기술 보급 등 농촌진흥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농산물가공센터, 유용미생물연구관, 친환경농업 관리실, 새기술실증험포 등의 운영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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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 개최
춘천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과 전국 우수기관 선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춘천시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가 2014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공간과 서비스 체험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3년간 인증을 부여한다.춘천시는 △사전 예약제를 통한 원스톱 민원 상담 강화 △외국인 등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다국어 민원서식 번역본과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 제공 △음악이 흐르는 행복민원실과 북카페 등 민원대기환경 개선 △민원 공무원 보호 장비 확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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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중지
양양군이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이번 조치는 겨울철 지반 동결로 인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도로복구 지연 및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군은 지난 5일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마감하여 내년 3월 첫째 주부터 급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12월 25일부터 내년 3월 해빙기(별도 해제 시)까지 관내 상수도 급수구역 내에 있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등 상수도 신설을 위한 급수․개조공사 중지를 알렸다.기존 접수된 신청 건의 급수공사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시정지일까지 진행하지 못할 시 해당 공사는 내년도에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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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 진행
태백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강원사회복지모금회 주관으로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모금이 이뤄졌다. 캠페인은 12월 1일 시작되어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태백시의 올해 희망모금 목표액은 2억 원이다.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비, 명절 위문금, 겨울철 월동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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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유산 기반 콘텐츠 활성화로 문화도시로서의 행보에 앞장서
강릉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도시로서의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2일 개원한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은 강원권 기록유산의 조사·연구를 통해 율곡학을 중심으로 지역 국학 진흥을 도모하고, 나아가 강원권 전통 인문가치 확산의 거점기관으로 역할하고 있다. 전국 4개 거점 국학기관으로서 2026년 22억8천6백만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향후 문중 고문서 등 기록유산 및 강원지역 국학자료에 대한 연구사업 추진을 통해 강원권 인문정신 분야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강릉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지난 1996년 1차 『강릉시사』 편찬 이후 30년 만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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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성탄절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성탄절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들이 태양에너지의 원리와 활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기후위기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빙글뱅글 태양광 만들기’ 등 실습 활동을 통해 체험이 자연스럽게 탄소중립 실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당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태양에너지 기본 이해 교육 ▲태양광 에너지 활용 만들기 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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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농가에 기본형 공익지불금 지급
원주시는 관내 8,700농가에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8억 원을 지급했다.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보조금이다.경작면적 0.5ha 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소농직불의 7가지 자격요건을 갖춘 2,850농가에 농가당 130만 원씩 37억 원을 지급했다. 면적직불은 신청 면적 구간별 ha당 136∼215만 원의 단가를 적용해 5,850농가에 71억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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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느티나무 그늘 아래' 운영 개시
삼척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느티나무 그늘 아래’를 운영한다.오전에는 신리 경로당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에는 흥전1리 경로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연 영양크림 만들기(강사 김현인)와 △숟가락 난타 체험(강사 최진석)이 차례로 진행되며, 두 프로그램 모두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계리 긴잎느티나무가 지닌 자연유산의 가치를 지역 어르신과 함께 공유하고,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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