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사회공헌활동] LG유플러스,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봄철 산불 대비 ‘긴급구호키트’ 제작
LG유플러스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지난달 30일 희망브리지 파주 물류센터를 방문해 긴급구호키트 41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긴급구호키트는 평상 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보관되고,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이날 구호키트 제작에 참여한 LG유플러스 이수용 주임은 “열심히 만든 구호키트가 쓰이는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쓰인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후 진행할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재난이 대형화·일상화
-
[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서울대학교와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 MOU 체결
NH투자증권은 1일 오후 2시 여의도 본사에서 서울대학교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 산하 데이터 마이닝 센터(이하 데이터 마이닝 센터)와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관련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서울대 데이터 마이닝 센터는 최근 사회 트렌드인 빅데이터, 머신러닝, AI(artificial intelligence) 등을 활용한 퀀트 투자전략 모델을 개발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NH투자증권과 함께 지난해 12월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금융 데이터 관리’라는 주제로 포럼을 갖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퀀트 리서치 수요 증가함에 따라, 양적으로
-
[날씨] 토-일 전국 ‘비’... 미세먼지 ‘좋음’ 지속
2일 포근한 날씨를 나타낸 가운데 주말에 비가 내리고 이후에는 선선해진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영향으로 밤사이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토요일인 3일은 전국으로 비가 확대된다. 남부와 제주도에 30∼80mm, 제주 산간에 100mm 등 봄비 치고는 다소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치는 일요일은 낮 기온이 14도까지 내려가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로 인해 대기가 씻기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최소 7일까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고농도
-
[기업사회활동]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국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하고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해 릴레이로 진행된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는 김예분 비원비오에프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
서울 시내버스 일부 노선 22시 이후 야간 운행 정상화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시내버스 평일 야간감축 운행을 일부 정상화 한다. 서울시는 5일부터 시내버스 혼잡도에 따라 선별적으로 평일 야간 시간(22시 이후~)의 정상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산 방지책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평일 22시 시내버스 운행을 최대 20%까지 감축 운영해 왔다. 하지만 3월부터 일부 영업제한 완화가 이뤄지면서 평일 심야시간대의 일부 노선의 이용객수 및 혼잡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거루두기 완화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22시 이후 차내 혼잡도 80% 이상이 1주간 3일 이상 발생’하는 71개 노선부
-
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019·2020년 단체교섭 2차 잠정합의안 부결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2019년·2020년 단체교섭 2차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가 4월 2일 53.99%로 부결됐다.부결의 원인으로 조합원들은 기본급 동결에 대한 반발분위기가 계속 있었는데 이것을 관철시키지 못한것이 반대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파악된다.또한 법인분할 과정에서 있었던 징계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지 못한것도 반대 결과에 한몫을 했다.지부는 "구조조정과 두번의 법인분할이라는 초유과정, 그 이후 현대중공업 그룹이 재벌총수만을 위한 경영행위를 노골적으로 진행하면서 생긴 상대적 박탈감이 여전하며, 작년말과 해를 넘긴 올해 전반적인 경영상황과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 것도 조합원들의 정서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판
-
경기도, 저소득층 임대주택 4만3000호 공급
경기도가 올해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총 4만30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 24만1200가구에 주거급여를 지급한다. 경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은 올 한해 도가 추진하거나 도에서 진행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담은 것으로, 주거기본법에 따라 매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주거종합계획에는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무주택자를 위한 보편적 주거서비스 ‘기본주택’ 공급 ▲수요자 기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과 공동주택 품질점검 및 기
-
고척돔 야구장 1회용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 4월 시범운영
1회용 플라스틱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가 야구장에서 사용되는 1회용컵 퇴출에 나섰다. 서울시는 2021 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1회용 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3일부터 29일까지 고척돔 야구장에서 키움히어로즈 홈경기(14회) 중 시행된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2018년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설공단․프로야구단과 협력해 1회용 비닐 응원막대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다회용 컵 사용을 희망하는 관중은 야구장 C게이트(내야2층 중앙) 앞에 마련된 대여 부스에서 보증금 1000원
-
서대문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서비스 5일 오픈... 감정평가사 상담 제공
서대문구가 관내 4만190필지의 개별공시지가(토지 지번별 ㎡당 가격)에 대해 열람과 의견청취를 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열람은 서대문구청 지적과, 동주민센터,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열람 후 의견 제출을 원하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구청 지적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내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한 처리 결과는 감정평가사의 타당성 여부 재검증과 서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2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서대문구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중 전문 감정평가사
-
부산경찰, 집합금지 위반 업소 등 유흥시설 불법영업 행위 집중단속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부산지역 유흥시설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부산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맞춰 4월 2일부터 4월 18일까지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 및 단속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 방역지침 위반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 업소의 재영업 ▵ 일반음식점·노래연습장에서의 무허가 유흥주점 형태의 영업 ▵ 오후 10시 이후의 비밀영업(4.11.24:00限) ▵무허가 업소 등이다. 특히 4월 2일 저녁에는 부산경찰청 전 경찰서 단속요원을 총 동원해 유흥시설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서면 등 유흥밀집지역에 경찰관 기동대를 배치, 유흥시설 등에
-
[기업사회활동] 한화시스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과 함께 SNS 인증을 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지난 3월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고려대학교 이관영 부총장을 지목했다.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평소 국민
-
몸값 오른 검단신도시…인천 ‘알짜’ 분양 이어진다
이달 인천 분양시장에서 ‘큰 장’이 열린다. 4월에는 인천 구도심과 신도시의 알짜 분양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남다른 상황이다. 특히 서울 집값이 고공행진하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교통 개발 호재에 따른 기대감으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천은 서울과 바로 인접해 있으면서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우선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의 신설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한강선, 인천 2호선 검단 연장선 등이 계획 중이다. 2023년에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개통 예정이다. 최근에는 김포를
-
치솟는 아파트값…수도권 외곽 노려볼까?
계속되는 아파트 가격 상승 여파로 수도권 외곽지역 주거상품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9억382만4000원으로 집계돼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9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달 수도권 평균 매매가도 5억7855만3000원을 기록하며 5억원을 훌쩍 넘겼고 전국 평균 매매가(4억680만8000원)도 4억원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이에 따라 오름세가 본격화되기 전인 수도권 외곽지역 분양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미분양 통계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1월 3183가구에서 올해 1월 1861가구로 줄었다. 단 2개월
-
한 달간 방역수칙 위반행위 적발만 1만건 육박
지난 한 달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해 적발된 사례가 1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방역수칙 이행력 강화방안 조치현황을 점검한 결과 9677건의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이중 7281건(75.2%)에 대해서는 경고·계도 조치가, 2396건(24.8%)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처분이 내려졌다. 중대본은 지난 2월 25일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감염병예방법상 방역수칙 준수 명령을 어길 경우 무관용 원칙하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불법적인 행위로 감
-
부산상의, 제24대 의원부 임원진 확정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4월 2일 제24대 부산상의 의원부를 장인화 회장과 함께 이끌어갈 회장단과 상임의원 등 임원진 선임을 마무리하고, 지역경제의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장인화호’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부산상의 의원부는 회장 외에 수석부회장, 부회장(17명), 감사(3명)로 구성된 회장단(22명)과 상임의원(30명), 의원(68명) 등 총 120명으로 구성된다.지난 3월 17일 개최된 임시의원총회에서 규정에 따라 감사 3명은 우선적으로 선출했으며, 장인화 회장과 전형위원 4명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는 임원진 선출에 대한 권한을 참석의원으로부터 위임받은 바 있다. 이후 전형위원회는 약 2주간 숙의의 과정을 거친 끝에
-
금천구,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 구성원 모집
금천구가 금천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사업의 추진을 위해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공군부대는 구 도심 한가운데 입지하고 있어 지역발전 및 활성화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공군부대의 이전 후보지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공군부대 이전부지 마련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정책 결정을 위해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으로 동별 2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9일까지 금천구를 통해 가능하다. 구민위원으로 선정되면 공군부대
-
농축산물 물가 고공행진... 소비자물가 1년2개월만에 최고치
농축수산물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2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일 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16(2015년=100)을 기록했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1월(1.5%)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10월(0.1%), 11월(0.6%), 12월(0.5%), 올해 1월(0.6%)까지 0%대에 머무르다 2월(1.1%), 3월(1.5%) 두 달 연속 1%대를 나타냈다.'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작황 부진과 AI 발생 여파 등으로 13.7% 오르며 두 자릿수 상승세가 계속됐다. 이중 농산물은 팟값이 305.8%나 급등하는 등 1년 전보다 19.2%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