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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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알톤스포츠, 자전거와 자동차의 안전한 공존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가 자전거와 자동차의 올바르고 안전한 도로 사용을 알리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선보였다.알톤스포츠는 자전거와 퍼스널 모빌리티 등 친환경 이동수단 대중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자전거와 자동차간의 사고를 줄이고 도로에서의 안전한 공존을 도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국도로교통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전거 사고 2건 중 1건 이상이 자동차와 충돌로 인해 발생한다.이와 관련, 알톤스포츠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하는 자전거의 안전 운행법은 우측 가장자리 운행과 안전 거리 유지, 복잡 구간 내 서행, 도보 횡단 등이다.특히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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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양생명, 설계사·임직원들에게 여름나기 ‘사랑의 커피’ 선물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일년 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中伏, 21일)·대서(大暑, 22일)를 맞아 전속 설계사들과 전 임직원에게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커피’를 선물했다. 뤄젠룽 사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 설계사들과 임직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양생명은 뤄젠룽 사장의 격려 메시지와 함께 2,500여명의 전속 설계사들과 1,000여명의 임직원에게 인당 2만원 상당의 ‘수호천사 사랑의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은 “코로나19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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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행복이음봉사단,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농협중앙회(이하 농협, 회장 이성희) 지역사회공헌부 행복이음봉사단은 중복인 21일 코로나 백신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와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삼계탕과 방울토마토로 구성된 건강식 600세트를 마련하여 전달하였다. 농협‘행복이음봉사단’은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사회공헌 실천테마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지난 6월 발족하여 호국보훈 유공자에게 감사카드 보내기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이날 나눔 행사는 서울 시내 12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400명과 미혼 부모가족·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200명의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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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21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공기업’ 조사 결과 발표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전국 대학생 1,079명을 대상으로 <2021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공기업> 설문조사를 진행, 그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004년부터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를 진행해온 인크루트는 2009년부터 공기업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조사 대상 공기업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ALIO)에 공시된 시장형·준시장형 공기업 34곳이다. 올해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17.9%)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은 가장 큰 이유는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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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함양군과 거창군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BNK경남은행은 21일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거창군(군수 구인모)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를 기탁했다.김양숙 상무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함양군청과 거창군청을 방문해 서춘수 군수와 구인모 군수에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는 함양군과 거창군이 추천한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100세대에 각각 지원된다.서부영업본부 김양숙 상무는 “오는 7월말까지 서부 경남지역 시ㆍ군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를 전달하고 있다. 지역 소외계층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BNK경남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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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H, 보호종료아동 ‘첫 보금자리 응원’ 캠페인 동참
GH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네이버 해피빈의 '보호종료아동의 꿈을 펼칠 첫 보금자리 응원' 모금함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현행기준 만18세가 되어 아동양육시설, 위탁가정, 청소년 쉼터 등의 보호시설을 퇴소하여 공식적으로 독립을 해야 하는 아동을 말하며 보호종료아동수는 매년 2500여명에서 2700여명에 이른다. 금번에 모급된 기부금은 보호종료아동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보증금 지원사업(1인당 300만원 후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공사는 총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헌욱 GH사장은 “보호종료아동 자립시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된 주거환경”이라며 “금번 기부캠페인을 통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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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민간해양 드론수색대 경진대회 개최…1등 부산해경서 소속 나라온 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7월 21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에서 ‘민간 해양드론수색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해양 재난현장에서 드론 활용 범위를 넓히고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시상식 등을 생략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대회 참가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양경찰서(울산, 부산, 창원, 통영) 민간 해양드론수색대 총 8개팀 16명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남해해경청은 해상수색ㆍ채증 등 7개 종목(△이륙 △안벽 고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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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부산승무지사 직원 코로나 확진 발생…감염병 확산 방지 최선
코레일관광개발은 최근 부산승무지사 직원(KTX승무원 3명, 내근직 4명)의 코로나19 확진 발생과 관련,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양성통보를 받은 즉시 부산승무지사 사무실 폐쇄와 함께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지사 직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PCR)를 시행했다고 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이 직원 또는 승객의 코로나19 확진 관련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다는 코레일관광개발 노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주장했다.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에 따라 감염병 확진자의 이동경로, 접촉자 현황 등 관련 정보는 보건당국이 공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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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농협 행복이음봉사단, 삼계탕 나눔 실시
농협중앙회(이하 농협) 지역사회공헌부 행복이음봉사단은 중복인 21일 코로나 백신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와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삼계탕과 방울토마토로 구성된 건강식 600세트를 마련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협 ‘행복이음봉사단’은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사회공헌 실천테마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지난 6월 발족하여 호국보훈 유공자에게 감사카드 보내기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서울 시내 12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400명과 미혼 부모가족·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200명의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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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상호금융,중복 맞이 삼계탕 등 보양식 나눔 실시
농협상호금융은 21일 중복(中伏)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 원생들에게 삼계탕과 치킨 등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농협은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및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수박 등 보양식을 후원했다. 또한 아이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쳤을 아이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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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동해바다에서 ‘산지 생생’ 오징어 생방송 판매
수협이 산지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산지 생생 라이브 커머스’를 해 수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수협중앙회는 21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동해시수협에서 산지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을 생방송 판매한다. 이날 판매하는 상품은 ▲동해 반건조 오징어 5미(대/700g~800g, 25,500원) ▲동해 마른한치 5미(팩당 275g, 23,000원)와 우리나라 국적 선단이 원양에서 잡은 자연산 오징어로 만든 ▲건오징어 4미(팩당 190g, 16,000원) 등이다. 모두 깨끗하게 손질돼 조리와 섭취가 간편하며, 특히 반건조 오징어와 마른한치는 동해 해풍에 잘 건조해서 짜지 않고 부드러운 육질에 탁월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수협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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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호연합, 개도살 금지법의 국회통과 촉구 1인 기자회견
"개식용은 하루빨이 없어져야할 악습이다. 개는 음식이 아니라, 반려동물이다. 개도살없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촉구한다."한국동물보호연합은 중복인 7월 21일 오후 1시 여의도 국회정문 앞에서 개도살 금지법의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1인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지난해 12월 30일 당시 한정애 국회의원이 '개 도살, 식용, 판매금지'내용의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당 상임위원회인 농해수위에 상정, 심사조차 되지 않고 있다. 지난 2018년 표창원 의원의 '임의 도살 금지'내용의 동물보호법처럼 국회임기가 만료되어 자동 폐기되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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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상호금융, 중복 맞이 삼계탕과 치킨 나눠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1일 중복(中伏)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원장 김호규) 원생들에게 삼계탕과 치킨 등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농협은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및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수박 등 보양식을 후원했다. 또한 아이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했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돌봄 시설로 현재 6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농협과는 2015년부터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쳤을 아이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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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성다이소, 강남푸드뱅크마켓에 물품 전달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는 지난 4월 강남구와 맺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강남푸드뱅크마켓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 위주로 마련했으며,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 70여 종 총 3,000여 개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강남푸드뱅크마켓은 식품, 공산품 등을 기부받아 지역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전개하는 민간단체이다. ㈜아성다이소는 이번 전달을 시작으로 강남푸드뱅크마켓 및 강남이동푸드마켓에 대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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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층 다양한 ‘복합상권’, 코로나19 여파에도 수익률 ‘쏠쏠’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의 상권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복합상권 입지를 갖춘 상가들은 굳건하게 수익률을 지켜 눈길을 끈다. 복합상권이란 주거, 오피스, 대학가(학원가), 관광지 등 두 가지 이상의 상권이 결합된 상권을 뜻한다. 단일 상권 대비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고, 1년 365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대형 상가의 연간 투자 수익률은 5.1%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연간 투자 수익률(6.29%) 대비 약 19%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상권이 크게 흔들린 것이다.특히 한가지 수요층에 의존했던 단일 상권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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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을수록 프리미엄도 ‘UP’…생활숙박시설 ‘거거익선’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가 덜한 생활숙박시설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전용면적 102㎡ 초과로 공급되는 중대형, 대형 규모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넓은 공간을 추구하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면적이 클수록 프리미엄도 더 높게 형성되고 있어서다.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에 2018년 9월 공급된 ‘웅천 자이 더 스위트’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중대형인 전용면적 132㎡ 분양권에는 최고 2억2,000만원(네이버 부동산 기준), 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166㎡은 최고 3억7,000만원까지 웃돈이 붙어 매물이 나오고 있다. 반면, 바로 옆에 공급돼 입지여건은 동일하지만 전용면적 55~74.79㎡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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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화성·구미 등 평균 30대 ‘젊은 도시’…하반기 분양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 3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평균 연령 30대의 ‘젊은 도시’가 소위 뜨는 지역으로 관심 받고 있다. 30대 젊은 수요자가 많은 지역은 산업단지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많아 거주 수요와 주택 공급 구조가 안정적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평균 연령 30대의 ‘젊은 도시’에 새 아파트까지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는 물론 중장기적인 투자 목적으로 관심을 갖는 수요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시군구 가운데 평균 연령 30대 지역은 △수원시 영통구(37.5세) △세종시(37.5세) △경기 화성시(37.6세) △천안시 서북구(38.1세) △광주광역시 광산구(38.6세) △울산광역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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