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최근 부산승무지사 직원(KTX승무원 3명, 내근직 4명)의 코로나19 확진 발생과 관련,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양성통보를 받은 즉시 부산승무지사 사무실 폐쇄와 함께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지사 직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PCR)를 시행했다고 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이 직원 또는 승객의 코로나19 확진 관련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다는 코레일관광개발 노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주장했다.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에 따라 감염병 확진자의 이동경로, 접촉자 현황 등 관련 정보는 보건당국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자가검사 키트’는 보건소 근무 시간 외에도 빠르게 확진여부를 검사할 수 있어 선제적으로 자가검진 키트를 사용을 권고한 것으로, 본인이 원할 경우 PCR검사를 시행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출·종무 시 발열체크, 손소독기 비치, 전 사업장 전문방역 등 코로나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양성통보를 받은 즉시 부산승무지사 사무실 폐쇄와 함께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지사 직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PCR)를 시행했다고 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이 직원 또는 승객의 코로나19 확진 관련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다는 코레일관광개발 노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주장했다.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에 따라 감염병 확진자의 이동경로, 접촉자 현황 등 관련 정보는 보건당국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자가검사 키트’는 보건소 근무 시간 외에도 빠르게 확진여부를 검사할 수 있어 선제적으로 자가검진 키트를 사용을 권고한 것으로, 본인이 원할 경우 PCR검사를 시행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출·종무 시 발열체크, 손소독기 비치, 전 사업장 전문방역 등 코로나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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