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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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신입사원 채용 진행
롯데푸드㈜는 18일까지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모집직무는 △경영지원, △마케팅, △기술, △영업관리, △생산관리, △품질관리 총 6개 직무다.신입사원 지원서 접수기간은 7월 18일(일) 23시까지다. 지원자격은 2021년 8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21년 8월 졸업예정자다. 해외 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병역필 혹은 면제자의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거해 우대한다. 직무별 자격 요건은 채용 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적성진단(L-TAB, 온라인진행), △면접전형(역량/PT/인성), △평판조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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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 봉사단, 면 생리대 키트 월드비전 제주나눔센터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월드비전 제주나눔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면 생리대 키트’ 물품을 13일에 전달했다.이날 전달 행사는 JDC 드림나눔 봉사단 체험형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JDC 전 직원이 키트 제작에 참여했다.전달된 400만원은 월드비전 제주나눔센터를 통해 위생용품의 부재로 고통받는 사업장과 제주도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에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직원들이 직접 손바느질로 완성한 키트와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가정을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JDC 임직원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DC는 지난 어버이날 문대림 이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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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 공공기관의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한전KPS는 대상을 포함,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활동 수범사례를 발표한 삼천포사업소가 최우수상인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한전KPS는 발전정비산업의 리더로서 사회안전망 구축과 안전보건활동 모범사례를 산업계에 전파하여 정부 정책과 연계한 산업재해예방활동 관리와 안전강화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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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기안전공사, MZ세대와 공감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개선을 위해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공사는 지난 8일 사업소 MZ세대 직원과 안심만족토크(安心MZ talk) 행사를 가진데 이어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MZ세대 직원과의 소통을 위한 안심만족데이(安心MZ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공사의 새 경영이념인 ‘안심(安心)경영’과 MZ세대를 뜻하는 ‘민지’를 ‘만족’으로 바꿔 기존 세대와 MZ세대 간의 소통강화를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안심만족 제도는 본사 직원은 안심만족데이(安心MZ day), 사업소 직원은 안심만족토크(安心MZ talk), MZ세대가 기성세대를 대상으로 SMS활용법 등을 가르치는 안심만족업(安心MZ up)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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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강원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 지원 장학금 전달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강원지역 인재양성 및 소외계층 청소년 및 대학생의 복리증진을 위해 장학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평창군청에서 열린 평창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박영범 재단 상임이사,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송계호 신협강원지역협의회장, 한왕기 평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6월에는 정암장학회, 정선장학회에 각각 5백만원씩을 기부하며 강원지역의 교육여건 개선과 청소년 및 대학생의 건전한 육성을 응원했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강원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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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 C&C, 청년 장애인 ICT 교육 ‘씨앗’ 5기 수료식 실시
SK㈜ C&C는 13일, 청년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Smart IT Advanced Training, 씨앗)’ 프로그램 5기 교육생 3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씨앗’은 SK㈜ C&C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맞춤훈련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고졸 및 대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부터 청년장애인 IT일자리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5기까지 누적 수료생 133명 중 1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도 ‘씨앗’ 5기교육생 30명 중 22명이 취업∙창업을 확정했고, 8명은 현재 채용 면접 대기 중이다. 씨앗 5기 수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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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청약 경쟁률에 당첨 가점도 올라…30대 젊은 세대주 가점으로 청약 당첨은 ‘불가능’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상품의 공급 소식이 눈길을 끈다. 높은 청약경쟁률과 당첨 가점으로 인기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당첨이 ‘하늘에 별 따기’ 보다 어려워지면서 가점 낮은 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탈출구’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주거형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상품은 청약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다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커뮤니티 시설까지 완비해 아파트와 비교해 부족함 없이 생활이 가능하다. 인기 분양지역에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세자리 수가 일반화 됐다. 특히 분양가상한제로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나오는 단지들은 ‘로또아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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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만원의 행복’수산물 꾸러미 1만개 한정 판매
수협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위해 ‘만원의 행복’ 대국민 상생 프로젝트를 통한 수산물 소비촉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수협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실구매가 2만7천원에 해당하는 국산 수산물을 1만원에 파격 할인 판매한다. 만원의 행복 수산물 꾸러미는 ▲오징어 2팩(4미, 팩당 300g) ▲고등어 2미(팩당 180g) ▲미역 50g ▲멸치(국물용) 300g 등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4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우선 수협은 오는 15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1천개를 한정 판매한다. 이날 생방송에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직접 세일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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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투증권 정일문 사장,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투자증권은 정일문 사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지난 1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해야 할 행동을 각각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일문 사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ESG 투자 늘리고’라는 약속을 제안하며 “고객과 환경을 위해 바른 생각, 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증권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정일문 사장은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의 추천으로 고고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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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더불어민주당 고발건에 대한 박형준 부산시장 입장문
더불어민주당의 고발건에 대한 입장문 민주당이 저를 다시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습니다. 제가 4대강 불법 사찰에 개입했는데 부인했기 때문에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것입니다.다시 한 번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저는 불법 사찰을 지시한 적도 없고 관여한 적도 없습니다. 이번에 근거로 제시한 2017년 국정원 적폐청산 TF 감찰 보고서에 나온 내용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국정원 보고서를 청와대 홍보기획관이 대통령에게 보고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저 자신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국정원 자료를 대통령께 보고한 적은 맹세코 한 번도 없습니다.더구나 대통령의 지시 발언이 이른바 감찰 내용에 나오는데, 천에 하나 만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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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반값 아파트’ 공공분양 관심 상승세
올 하반기 주변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분양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분양가에 있다. 일반적으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수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된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2030세대 신혼부부와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접근하기 수월하다.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한신공영이 선보인 ‘SH 마곡지구 9단지’ 전용 84㎡의 평균 분양가는 약 6억7,530만원이었다. 인근에 위치한 ‘마곡힐스테이트’ 전용 84㎡ 평균 매매가(11억8,500만원) 대비 57% 수준이다.지난해 12월 GS건설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서 분양한 ‘위례자이 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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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13일 발생한 음식물폐기물 처리업체 사망사고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3일 기장군 소재 음식물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해당 음식물 폐기물 처리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업체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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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달구는 ‘대형 복합쇼핑몰 효과’ 메가톤급
대형 복합쇼핑몰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부동산 시장에 남다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교육이나 녹지, 교통 여건 등이 해당 지역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판단하는 척도였다면, 최근 4~5년 사이 초대형 쇼핑몰이 등장하면서 몰(mall)세권이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데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경기도 광명, 고양, 하남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광명시에는 2012년 코스트코, 2014년 이케아와 롯데아울렛이 각각 입점하면서 KTX 광명역 일대가 쇼핑 허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광명 도심과 다소 떨어진 KTX 광명역세권은 개발초기 허허벌판이나 다름없었던 곳이지만 이제는 상업시설, 주상복합 단지들이 입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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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등 대기업 후광효과 누리는 수익형부동산은?
부동산 시장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 후광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풍부한 일자리 조성을 통해 인구유입이 증가하고, 관련 사업체 및 협력업체의 이주 등 낙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부동산 투자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대기업 후광 효과는 주택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업무시설이나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 역시 대기업 효과를 받고 있다. 사업체, 거래처 입주가 시작되면 임차수요가 크게 확장되고 교통, 인프라 등 비즈니스 여건까지 대폭 개선된다. 여기에 고소득 연봉에 구매력 높은 근로자 수요가 확보되면서 상권 활성화 및 수익률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경기 평택시 등이 대기업 후광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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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 거리두기 이행기간 14일 종료... 지자체별 방역 조치 발표
새로운 거리두기 이행기간이 14일 종료되는 가운데 정부가 향후 전국의 각 지역에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지방자치단체가 개별적으로 시행할 방역 조치를 발표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3일 보건복지부 기자단 대상 백브리핑에서 "내일은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의 '이행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이라며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조치, 사적모임 규제를 일괄 취합해 내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거리두기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됐다. 비수도권 지자체들은 새 거리두기 도입 이후 방역이 한꺼번에 완화하면서 발생할 부작용을 막기 위해 2주간(1∼14일) 지역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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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기업 급증…‘소형 오피스’ 대세 투자처로 떠올라
최근 부동산 투자 흐름이 오피스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정부의 규제 강화와 높아진 가격으로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투자매력이 점점 사라지면서 새 투자처로 오피스가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의 월간KB주택시장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6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4283만원으로, 지난해 12월(10억4299만원) 이후 6개월 만에 1억원 가깝게(9984만원) 올랐다. 지난해 6월 2억6000만원을 갓 넘었던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올 6월 2억8000만원대로 1년새 약 7% 뛰어올랐다. 투자자 입장에선 급격히 오른 가격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다.여기에 강력한 규제책도 아파트나 오피스텔 투자를 주저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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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9월부터 우편요금 50원 인상... 최저요금 400원
올해 9월부터 국내 우편요금이 50원씩 오른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내통상 우편요금 및 우편이용에 관한 수수료'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국내 우편요금 체계는 중량별로 31개 구간으로 나뉘고 중량 구간별로 50원씩 인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350원(5g 이하)인 규격우편물 요금은 50원 올라 400원이 된다. 25g 초과 50g 이하 우편요금은 현재 400원에서 450원으로 오른다. 우편요금 인상은 2019년 5월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 이번 우편요금 조정은 우편사업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우정본부는 설명했다. 2020년 우편영업 손실은 1천239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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