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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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하반기 대졸 인턴사원 공개 채용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오는 31일까지 ‘하반기 채용연계형 대졸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인턴사원 모집은 지난 4월 진행한 ‘상반기 채용연계형 대졸 인턴사원 공채’와 5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채용연계형 초대졸 인턴사원 공채’에 이어 올 해에만 세 번째 공개채용이다.특히 이번 채용은 이제훈 사장의 경영 철학이 적극 반영됐다. 오프라인 유통 불황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홈플러스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투자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됐으며, 각 부문 별로 MZ세대를 대거 투입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유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채용 규모는 약 100명이다. 대부분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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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택지개발공사 지연해놓고 갑질한 LH에 과징금 5.6억 추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택지개발공사를 1년 넘게 지연해놓고, 지연 기간에 토지 매수인이 낼 필요가 없는 '매매대금 지연손해금'을 내라고 갑질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공정위는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LH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6천5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공정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포한강신도시 택지개발사업의 시행자였던 LH는 2008년 12월 '선(先) 분양, 후(後) 조성 및 이전' 방식으로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를 공급하는 매매계약을 이주자 등과 체결했다.계약서상 '토지 사용 가능 시기'는 사업 준공이 완료되는 2012년 12월 31일이지만 문화재 발굴조사 등이 늦어지면서 준공은 2014년 4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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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 주 백신 접종 예약한 50대, 대부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 주인 이달 넷째 주(8.23∼28) 1차 접종을 받는 50대의 경우 지역 구분 없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다만 모더나 백신만 취급하는 위탁의료기관 726곳에서는 지금처럼 50대에게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주(8.16∼22) 50대 1차 접종은 수도권 위탁의료기관의 경우 화이자 백신으로 시행되고, 그 외 지역에서는 모더나 백신으로 진행되는데 다음 주에는 주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당초 정부는 50대에 대해서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으나, 모더나 백신 수급에 문제가 생기자 같은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인 화이자 백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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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6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6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04~308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304번 확진자는 부산 9927번(동래구)의 접촉자이고, 305번 확진자는 감염원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306·307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래구 소재 병원 관련자이다. 또한 308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해운대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대체공휴일인 16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창조경제국장, 안전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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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6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
8월 15일 문화공원 내 울산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기념 참배행사에서 송철호 시장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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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
‘브레이브걸스(이하 브걸)’가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브걸을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고 15일 발표했다.공사에 따르면 수년간 무명의 연예계 생활에서 ‘롤린’, ‘운전만해’ 등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브걸은 최근 여름시즌 정주행 성공신화도 새롭게 쓰고 있으며 그 가운데에도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로 부상했다.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광고 캠페인 컨셉은 게임의 느낌을 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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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27일 임시주총 앞두고 황혜경 측의 자본시장법 위반 주장 일파만파
오는 8월 27일 개최되는 삼영이엔씨 임시 주주총회을 앞두고 전 공동대표 황혜경 측이 참고서류를 제출한 뒤 8월 18일부터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가 가능함에도 이를 어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152조를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를 제출하고 2영업일이 지나야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가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는 자본시장법 제152조(의결권대리행사의 권유)를 위반한 것이라는 얘기다(제3절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제한).이에 대한 증거로 삼영이엔씨 주주 박OO은 8월 14일 오후 2시경 본인자택을 방문해 위임장을 받아간 이00팀장(주 OOOO윅스)의 위임장은 무효(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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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6명 발생…293~303번째
부산 기장군은 15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98~30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98·303번 확진자는 부산인재개발원(생활치료센터)에서 동반 입소해서 생활하던 중 코로나19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9번 확진자는 부산 9548번(사하구)의 접촉자(가족)이고, 300번 확진자는 관내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병원의 종사자이다. 또한 301·302번 확진자는 부산 9371·971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15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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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관 "얀센 백신 40만회분 15일 한국 도착"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코로나19 얀센 백신 40만회분이 15일 한국에 도착한다고 미국이 공식 발표했다. 주한 미대사관은 이날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과 싸우기 위한 국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일반 대중을 위한 얀센 백신 40만회분을 우리의 가까운 동맹국이자 파트너국인 한국에 제공한다"며 "이번 분량은 8월 14일 토요일 멤피스국제공항을 출발해 15일 일요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대사관은 "지난 5월 21일 바이든-문재인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중 약속됐던 분량의 두 배인 101만 회분이 6월 5일 도착했고, 이번 공여는 그 이후 올해의 두번째 대규모 백신 제공"이라며 "백신을 효과적으로 활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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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인사,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피해자 위로·명예회복’ 한 목소리
여야 대권 후보 등이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 명예 회복을 다짐하는 한 목소리를 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SNS에서 "더 늦기 전에 피해자 중심으로 명예를 회복하고 배상받는 길을 찾겠다"며 "미래 세대에도 진실을 전하고 일본의 응답을 반드시 받아내겠다"고 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온라인으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서 "역사적 진실과 정의를 더 많은 국민과 세계인이 나누도록 정부와 발을 맞추겠다"며 "억울한 피해에 대해 충분한 위로와 지원이 가능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정세균 전 총리도 "우리는 역사를 치유하기 위해서 역사의 과오를 기억해야 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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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2021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2021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헌혈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체크, 방문자 기록, 문진 등 감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과 고동현 행정부원장 신부 등 주요 보직자들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하며 교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틀간 인천성모병원 교직원 1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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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5명 발생…293~297번째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93~29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93번 확진자는 부산 9364번(남구)의 접촉자, 294번 확진자는 부산 9456번(기장군)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5·297번 확진자는 부산 971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 또한 296번 확진자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14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창조경제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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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2021년도 장학생 선발 및 지원 실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2021년도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장학생 선발’을 마치고, 2020년도에 선발된 장학생들과 함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꿈나눔재단은 우리사주 결성법인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우리사주장학생 55명과 아동·양육시설 거주/출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꿈나눔장학생 50명을 신규 선발했다. 장학금은 매년 상·하반기 중고생 1백만원씩 / 대학생 2백만원씩, 최장 2년간 지원하며 2021년 하반기에는 장학생 총 16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윤창호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학업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장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이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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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테크놀로지’, 신개념 복합공간에 혁신을 담다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던 ‘스마트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y)’가 현대인들의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아파트나 빌딩 등 주거∙업무공간까지 바꿔가고 있다. 스마트테크놀로지는 ‘똑똑하다’는 의미인 ‘스마트(Smart)’와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다. 일반적인 과학이나 기술의 개념을 초월해 인간의 심리나 행태를 읽고 반응할 수 있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유튜브의 알고리즘’이나 ‘스마트카(자율주행차량)’, 메타버스(3차원 가상현실) 등이 스마트테크놀로지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과거, 과학기술은 단순히 인간의 ‘손’과 ‘발’ 역할을 대체했다면 ‘스마트테크놀로지’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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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코로나 영향에 ‘녹지환경’ 갖춘 새 아파트 강세
녹지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매다 나타나는 미세먼지에 최근 코로나까지 더해지면서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쾌적한 녹지환경이 마련된 주거지가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국가지표체계 ‘체감환경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생활 환경에서 주관적 웰빙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대기, 하천(수질), 토양, 소음·진동, 녹지환경, 빛 공해) 중 ‘녹지환경(58.7%)’이 가장 생활 환경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녹지환경’의 경우 10년간 환경 만족도 조사에서 매번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추세는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단지 주변으로 공원이나 산 등 녹지가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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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오지탐험전문가 도용복의 세계문화기행’ 온라인 특강 진행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코로나19 시대 해외여행 갈증을 풀어 줄 온라인 문화특강 <오지탐험가 도용복과 함께하는 랜선 세계문화기행>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26일 저녁 7시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네이버TV ‘반도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오지탐험 등 세계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강사 도용복은 골프용품 전문기업 (주)사라토가의 회장으로 재직하며 연중 60일 이상을 세계 오지 문화탐험을 떠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여개 나라를 여행했으며, <MBC 도용복의 세계탐험>, <SBS 도용복의 세계견문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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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제자유구역 ‘주목’…대형건설사 분양 잇따라
전국에 단 9곳뿐인 경제자유구역이 국내 유수의 건설사들로부터 유망 분양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상대적으로 지정이 빨라 먼저 개발에 나선 경제자유구역의 파급효과가 입증되면서 2010년 이후 지정된 후발 경제자유구역의 미래가치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경제자유구역청(KFEZ)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178억 달러 규모다. 또 GE, BMW, 삼성, LG, 한국GM, 셀트리온, 포스코 등 국내·외 5250개의 기업이 골고루 입주해 있어 지역에 유발하는 경제효과 및 고용창출 효과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7곳 중에서도 2003년 구역청 개설로 가장 빨리 개발이 시작된 인천 경제자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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