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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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습생, 첫 근무 중 예리한 눈썰미로 사기 피의자 검거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진표)은 10월 20일 북부경찰서 산격지구대를 직접 방문해 사기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을 받은 이은경 순경은 실습생으로서 첫 야간근무에 미검인 사기 피의자 인상착의를 숙지하고, 다른신고 출동현장 인근에서 이전에 발생한 사기사건의 피혐의자와 닮은 사람을 발견, 불심검문 후 검거했다.이은경 순경은 “첫 야간근무에 선배 경찰관의 도움으로 사기 피의자를 검거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세심한 주의력을 가지고 치안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다짐했다.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사명감과 열정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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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경기남부·인천 일대 호국훈련 시행... 25일부터 열흘간
육군 수도군단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안양, 화성, 용인, 김포, 부천 등 경기남부와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2021년 호국훈련'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호국훈련은 매년 하반기에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구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군단은 안전통제관을 편성해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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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율 높은 광역시, 재개발·재건축 신흥주거지 ‘주목’
전국적으로 원도심을 중심으로 주택 노후가 심화하는 가운데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으로 탈바꿈하는 신흥주거지가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주택 수는 약 1852만호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준공된 지 20년 이상이 된 노후주택은 약 875만호로 전체의 47%를 차지했다. 특히 광역시를 비롯한 지방의 노후주택 비율은 절반을 넘어섰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남(61.3%), 경북(57.4%), 대전(56.0%), 부산(52.3%), 대구(51.8%), 광주(50.0%) 등이다.반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의 노후주택의 비율은 43%로 전국 평균보다 비중이 낮았다. 그동안 신도시 등 다양한 개발사업에 따른 주택 공급이 수도권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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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희건설, 직원 유가족에게 위로금 전달
서희건설이 지난달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故 박형민 차장의 유가족에게 위로금과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4일 서희건설 본사에서 이뤄졌다. 서희건설은 1억원의 위로금을 마련했으며 임직원도 모금에 동참해 1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서희건설 전 현장의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다.서희건설 대표이사 곽선기 사장은 “모든 현장의 동료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유가족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슬픔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10여 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노고와 공헌을 서희건설 전 임직원이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고인과 함께 현장에서 근무했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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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 활동]닥터 브로너스 '제4회 카라 동물영화제' 공식 후원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는 오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제4회 카라 동물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함께한다고 20일 밝혔다. 제4회 카라 동물영화제는 비인간동물의 삶에 집중하는 최신 영화부터 인간 중심주의를 비판하고 인간과 동물의 관계성을 보여 주는 영화까지 총 12개국 22편의 영화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상영한다. 멸종과 반려•밀렵과 동물원•욕망과 돌봄•사유와 착각이라는 어울리고 상반되는 단어들 사이에서 현대 사회에 만연한 인간 중심적 동물 관련 윤리에 대해 성찰하며 함께 답을 찾아 가고자 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카라 동물영화제에 4년 연속 공식 협력사로 함께하는 닥터 브로너스는 300만 원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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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쇼핑, “오징어게임 공유 이벤트” 실시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국내산 수산물 전문쇼핑몰 수협쇼핑은 이 회원에게 최대 456만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색 이벤트 “수협쇼핑 오징어게임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수협쇼핑이 이번 실시하는 이벤트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징어게임’을 콘셉트로, 이벤트 기간 중 추천을 통해 수협쇼핑에 가입한 신규회원이 상품을 구매할 경우(10만원 이상) 구매한 총금액의 1% 를 추천인에게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다. 특히, 내가 가입시킨 회원들이 구매한 상품의 총금액이 가장 많은 최종 우승자에게는 이벤트 기간 전체 매출의 1%(최대 456만원)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한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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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화평재개발조합, 인천시가 “‘미문의 일꾼교회’ 입장 대변하며 사업진행 방해” ‘주장’
지난 18일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측)은 “공정한 행정력을 발휘하라”며 인천시청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조합측은 성명서를 통행 “인천시의 중재 의지를 환영해 사업부지 내 존치를 요구하는 미문의 일꾼교회에 대한 세 차례의 보상 협의에 적극 임해왔다”며 “그러나 인천시는 매번 미문의 일꾼교회 편에 서서 사업의 진행을 방해하고 교회를 존치하라는 식의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목소릴 높였다. 이어 조합측은 “문화재현상변경심의도 엉뚱한 생트집으로 부결하는 등 교회존치와 재개발사업의 포기를 압박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조합 측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 2000년 9월 7일, 2021년 7월 19일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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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예탁원, 일자리창출 종합계획 이어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나서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4년간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추진을 진행중이며, 나아가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시니어 계층과 여성에 대한 취업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예탁원은 지난 2017년 10월 ‘일자리창출위원회’ 및 ‘일자리창출추진전담반(TF)’을 설치한 후 이듬해부터 일자리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해왔다. 지난해 5월엔 일자리창출추진단을 사회적가치추진단으로 개편하며 사회적 가치 구현 사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기능 확대에 나섰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도 실시중이다. 먼저 예탁원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부산지역 시니어(만60세 이상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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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89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2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89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89번 확진자는 부산 13375번(부산진구)의 접촉자로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9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3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60개소(2그룹), 학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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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서 전국 1위…대통령 기관표창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경찰청이 제76주년 경찰의 날(10월21일)을 맞아 실시한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에서 전국 18개 시·도청 중 경남경찰청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제76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경남경찰청은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사기·도박·성폭력 등 집중단속 △안전속도 5030 홍보 및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 전개 등 예방적 경찰활동을 능동적으로 수행했다.여기에 △QR코드 활용을 통한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범죄환경 개선 △불법촬영·성폭력 안심지도를 활용한 탄력순찰 △인권침해요소 사전 예방을 위한 인권행동강령 해설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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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일 민주노총 집회·행진 부산진구 일대 교통불편
10월 20일 민주노총 집회관련 부산진구 일대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부산경찰은 10월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 민주노총 주최 도심권 집회와 행진에 따른 중앙대로(서면교차로↔부산시청), 전포대로(BIFC↔송상현광장) 등 부산진구 일대 차량 정체가 예상돼 집회 행진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부산지역 각 노조별 사전집회후 행진하고 오후 2시 송상현광장 등에서 본집회 예정이다. 집회신고는 1,000명.집회 행진 예정 시간은 오후 1시∼4시이며 아래 구간의 하위 1개차로를 행진할 예정이다.① 중앙대로 서면교차로에서 송상현광장까지 1㎞ ② 중앙대로 부산시청에서 송상현광장까지 1.5㎞ ③ 시민공원로 시민공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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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지원동기’ 外
◆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지원동기’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자기소개서에 대한 구직자의 생각’을 주제로 대학생과 취준생, 이직 희망 직장인 등 1,226명에게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구직자가 뽑은 자기소개서 문항 중 최고난도는 무엇일까? 그 결과, △회사 지원동기(28.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유는 ‘구직활동할 때 보통 여러 기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지원동기가 다 달라야 하고 진정성을 담기도 어려워서’였다. 다음은 △직무 수행을 위한 역량과 경험(18.5%)이었다. 어려워하는 이유로는 ‘보여줄 만한 경험이 부족해 쉽게 써지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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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디지털 혁신’ 기업들 채용 소식 이어져 外
◆ ‘디지털 혁신’ 기업들 채용 소식 이어져 ■ 디지털헬스 시장 만들어 갈 인재 모집 :: 라이프시맨틱스, 10개 부문 50명 규모 채용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 시장 고도화를 리딩 할 전문 인재 모집을 위해 최근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올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될 각 사업 단위별 확장을 앞두고 기획됐으며 채용 인원은 50명 규모다. 평소 IT와 접목된 의료 산업 디지털화에 대한 무한 성장과 비전에 관심을 가져온 인재라면, 시장을 새로이 열어가는 도전적 경험과 성취감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모집부문은 △개발(웹/서버, 안드로이드/IOS, 웹/프론트, 퍼블리셔, 데이터 분석, QA) △서비스기획 △보안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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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건설안전특별법 제정과 노조법 2조 개정해야"
“죽지 않고 일하고 싶다! 건설안전특별법 제정하라!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노조법 2조 개정하라!울산지역 건설사는 정당한 집단교섭 요구 즉각 수용하라!”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와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는 10월 19일 울산시청 앞에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노조법 2조 개정·울산지역 건설사 집단교섭 촉구”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들은 “정부는 건설노동자의 죽지 않고 일 할 권리,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건설안전특별법 제정과 노조법 2조를 개정해야 한다. 더불어10월 20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건설노동자의 요구를 걸고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다.지난 해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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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DN, 지역사회 백신접종 지원 위한 기부행사 실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18일 지역사회의 백신 보급 확산과 방역활동 강화를 위한 물품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 강인규 나주시장, 윤상식 나주시 보건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시 보건소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한전KDN 기부행사는 전국적인 백신 접종 가속화에 따른 백신 보관에 대한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행됐으며, 원활한 백신 보관을 위한 의약품 냉장고와 보건소 방문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KF94 방역마스크 2000장이 전달됐다. 윤상식 나주시 보건소장은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급증하는 백신 보관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전KDN의 백신 보관 냉장고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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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교통·교육·편의·녹지 등 ‘다 갖춘 단지’ 나온다
정부의 다중 규제로 ‘똘똘한 한 채’를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역세권(지하철) ▲학세권(학군) ▲몰세권(쇼핑몰) ▲숲세권(녹지) 등을 모두 갖춘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주거상품은 건설사의 기술력이나 노하우, 고객들의 니즈 등을 반영해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지만 입지여건은 사실상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정보 서비스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최근 이용자 4,1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약 시 고려 요소로 아파트 위치와 입지조건이 82.7%를 차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하지만 주거 단지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입장에서, 생각보다 다 갖춰진 우수한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를 찾기란 쉽지 않다. 모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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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에 위문금 등 전달
동국제강이 19일 ‘1사 1병영’ 캠페인 일환으로 경기도 양평군 소재 제2신속대응사단 사령부를 방문, 위문금 2000만원과 체육 용품을 기증했다. 1사 1병영은 군의 사기 진작과 민·군의 유대 강화를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협약을 체결해 상호간 협력을 추진하는 캠페인이다.동국제강 관계자는 “이번 체육 용품 기증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병들의 건강한 병영생활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부대 장병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스미스머신, 하프랙과 함께 메디슨볼, 케틀벨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육군 2사단과의 오랜 인연이 제2신속대응사단까지 이어졌다”며 “이번 기증으로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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