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채용] 쿡앱스, 전 직군 100일간 100명 채용
‘쿡앱스(대표 박성민)’는 2022년 캐주얼 게임 시장을 선도할 인재 영입을 골자로 한 상반기 대규모 채용을 1월 17일 오늘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상반기 채용 공고의 경우 100일간 정규직 100명을 채용한다는 의미에서 ‘The 100 프로젝트’로 명명했으며, 올해 각 분야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해 임직원 수를 250명 이상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상반기 공개 모집 분야는 프로그래밍과 기획자, 아트 등 게임 개발 전 분야를 포함해, ▲ 회사 마케팅 부문 총괄 경영자(Marketing Lead) ▲UA 마케터 ▲데이터 분석가 ▲시네마틱 애니메이션 영상 디자이너 ▲홍보담당자(대외-사내 커뮤니케이션 매니
-
부산기장군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의장 김대군)는 1월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김대군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적십자사와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
오규석 기장군수, 영화 포스터속 배경 '용소웰빙공원' 재정비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경 기장읍 ‘용소웰빙공원’ 재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용소웰빙공원’은 대형호수와 산책로가 아름다운 숲속공원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여러 여행 작가 및 여행 전문 블로그 등에 소개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용소웰빙공원’ 방문 인증샷이 1만여 개가 등재되는 등 부산여행의 중요 방문지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배우 한선화와 이완이 출연한 영화 ‘영화의 거리’에서 로맨틱한 감성이 있는 아름다운 장소로 촬영됐으며, 영화 포스터 속 배경으로도 사용됐다. 기장군은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용소웰빙공원’의 편의시설
-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 진주 중앙시장 현장지도 방문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1월 17일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진주 중앙시장에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종근 본부장은 시장 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위험요소와 취약요인, 주요 소방시설, 소방 출동로 등을 점검하고 화재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김 본부장은 시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특성상 노후화로 인한 화재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진주소방서를 방문한 김종근 본부장은 일선 119안전센터에서 현장 소방활동을 위해 최
-
[기업사회활동]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 1억원 후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전 세계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구매한 ‘[이벤트] 따뜻한 스웨터’의 목표 판매 수량에 도달하면 펄어비스가 책정된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게임을 통해 함께 참여하며 기부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1억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지속적해서 후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전 세계 무력분쟁, 전염병 및 자연재해 지역과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환자를 위한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할 예
-
부산해경,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설 명절 바다를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7일부터 2월 2일까지 17일간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 코로나19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여객선, 유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예년과 유사(코로나 이전 대비 약 60%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5일간 연휴로 개인이나 가족단위로 연안에서 낚시, 해양레저, 관광지 방문 등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부산에서는 최근 3년 설 연휴기간 계류된 선박이 침수・침몰하거나, 항해 중인 선박 기관고장을 일으키는 등 선박사고가 6건 발생했고, 음주로 인한 실족, 부두 이동 중 바다로 추락하는 등 개인부주의로 인한 연
-
롯데 마스터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총 상금 1억 2천만원
롯데컬처웍스(대표 최병환)가 바른손스튜디오와 손을 잡고 ‘액션의,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이라는 주제로 ‘제 1회 롯데 마스터 프로젝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롯데 마스터 프로젝트 공모전’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야기를 발굴해, 마스터 창작자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화를 진행하는 특급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이다. 2022년 ‘롯데 마스터 프로젝트 공모전’은 영화 <차이나타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 장르적 매력이 살아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해온 바른손스튜디오와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액션 또는 액션 느와르 장르에 포커스를 맞춰 한국 영상 콘텐츠의 장르적 다양성을 도
-
부산소방-대학병원 간 '중독환자 진료순번제 '운영으로 이송지연 등 사례 단 한 건도 없어
부산소방과 대학병원간 협업을 통한 ‘중독환자 진료순번제’ 구축, 운영으로 많은 생명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순번제 시행 후에는 이송한 중독환자 1,709건 중 이송병원 선정불가로 이송지연사례는 한 건도 없었으며, 타 시도로 이송한 환자도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중독환자 발생 시 병원선정 시간은 6분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병실(격리실)부족으로 중독환자 발생 시 병원을 찾지 못해 이송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지역 내에서 진료가 불가하여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었다. 지난 2020년 8월 26일 부산에서는 약물을 마신 40대 남성이 진료할 병원을 찾지 못해 3시간 길에서
-
‘국내 내의 산업의 산증인’ BYC 한영대 회장 별세
국내 내의 산업의 거목이자 산증인인 ㈜BYC 창업주 한영대 회장이 16일 21시 별세했다. 향년 100세.한 회장은 1923년 전북 정읍에서 5남1녀 중 셋째로 태어나 북면 소재 4년제 소학교와 정읍에 있는 6년제 정읍 보통학교를 졸업했다. 포목점 점원을 시작으로 자전거포, 미싱조립 상점 등을 운영하며 일찌감치 사업에 뛰어든 한 회장은 광복 1주년이 되던 1946년 8월 15일 BYC의 전신인 ‘한흥메리야스’를 설립해 내의 산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한 회장은 오직 내의 산업에 헌신해 국민 보건과 의생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와 신념으로 회사를 이끌었다. 광복 직후, 국내 상황은 물자 부족 등으로 극심하게 피폐해져 있었다. 당시 남쪽 인구
-
부산 금정소방서, 범어사 산불 및 문화재 방어 민·관합동 소방훈련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난 14일 부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범어사에 대한 산불 및 문화재 중점 방어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문화재 수호를 위해 소방서, 범어사 자위소방대, 의용소방대, 구청 등 차량 5대, 5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범어사는 영남 3대 사찰이자 삼국유사 권4~5 국보 제306-4호를 소장 중인 국가지정 문화재로서 그 보존가치가 높은 전체 52개 동의 건축물이며, 특히 대웅전 및 일주문은 보물로 지정돼 후세에 물려줘야 할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훈련은 산불로 인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망체
-
부산소방재난본부, 지난해 심정지 환자 243명 살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지난해 심정지 환자 243명을 살렸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부산 119구급대가 이송한 심정지 환자 2,183명 중 243명(11.1%)이 병원 도착 전에 심장 기능이 회복됐다. 이는 전국 평균 9.8%보다 1.3%P 높은 수치이다. △2019년 심정지 이송환자수 1,763명, 병원도착전 소생환자수 162명, 병원도착전 소생률 9.2% △2020년 1,891명, 194명, 10.3% △2021년 2,183명, 243명, 11.1%로 나타났다. 심정지환자의 경우 4분이 경과하면 생존율이 10% 미만으로 떨어져 짧은 시간에도 생명을 위협하므로, 사고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구급대원들의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정확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낙동강청, 국제적 멸종위기종 불법행위 13건 적발…수사의뢰·과태료부과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지난해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을 보유하고 있는 동물원(9회), 판매업체(14회), 곰 사육시설(10회)을 점검해 1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고 경찰서 수사의뢰(9건) 및 과태료(4건)를 부과(직접처분)했다고 17일 밝혔다.주요 위반내용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사육시설 미등록(5), △양도․양수 및 인공증식 미신고(4), △허가받지 않은 개체 소유․진열(4) 등이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6조(국제적 멸종위기종의 국제거래 등의 규제)에 따라 양도․양수 신고를 이행하지 않거나 인공증식증명서 등을 발급받지 않을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같은
-
DSR 강화로 막막한 대출길…‘민간임대주택’이 내집마련 대안
올들어 정부의 주택 대출 제한이 한층 더 강화되면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자 민간임대주택 시장에 열풍이 일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은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금액으로 안정적인 장기 거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출 관련 규제는 올해 모집공고를 낸 신규 분양 아파트 및 오피스텔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대출액이 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가 반영돼 담보 대출금 규모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여기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지난해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인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 기준금리 1.25%로 추가 인상해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이었던 수요
-
부산 기장군, 1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17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29~93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929·932번 확진자는 부산 27916번(기장군)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931번 확진자는 부산 27561번(기장군)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한 930·933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17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군수 주재로 전 국·실·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기장군보건소
-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동남권 산단 내‘수출용 신형연구로’ 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17일 오전 10시 30분경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산단’) 내 주요 국책사업인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사업’(이하 ‘신형연구로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최근 신형연구로 개발사업 사업계획 변경절차가 완료되고, 건립공사 추진이 본격화됨에 따라 착공에 앞서 사업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신형연구로 개발사업’은 신형연구로 개발을 통해 방사성 동위원소의 국내수급 안정과 해외수출을 도모하고, 중성자 도핑서비스를 통한 반도체 산업분야의 규모 확대 및 관련 연
-
대우조선 재벌특혜 매각 추진 책임 추궁 및 대안모색 입장 발표
재벌특혜 대우조선 매각 저지 전국 대책위원회,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생경제위원회는 1월 17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조선 재벌특혜 매각 추진 책임 추궁 및 대안모색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재벌특혜 대우조선매각저지전국대책위 집행위원장), 금속노조 윤장혁 위원장, 국회의원 류호정(정의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재벌특혜 대우조선매각저지 전국대책위 이종회 공동대표(변혁당 대표),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신동화 간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김종보 변호사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정
-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광주참사’ 책임지고 사퇴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광주에서 일어난 연이은 대형사고에 대해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정 회장은 17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광주에서 벌어진 두 사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시간 이후 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며 “다시 한번 광주사고 피해자와 가족,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고 수습대책에 대한 방안을 언급했다.정 회장은 “광주시 및 정부기관과 힘을 합쳐 사고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는 만큼 앞으로 신속하게 실종된 분들을 구조하는 데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피해자에 대해 보상하는 것은 물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