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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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4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20일 오후부터 2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867~500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0일 신속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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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조리 '주말 셰프데이' 운영
부산 중부소방서는 안전센터 주말 조리원 부재에 따른 대원들 식사공백 해소를 위한 의용소방대원이 안전센터를 직접 방문·조리해 점심식사를 지원하는 「주말 셰프데이」를 지난 2월 첫째주를 시작으로 부민안전센터에서 시범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현재 외곽 안전센터는 주말 조리원 부재 시 직접조리 하거나, 배달음식을 통해 식사를 해결하고 있어 출동에 전념해야하는 대원들의 애로사항이 많은 실정이다. 소방은 시범운영 후 효율성을 검토해 확대 실시 할 예정이다.지난 주말에는 관내 화재출동으로 2시간 이상 현장활동 후 복귀한 대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로 인해 더욱 힘이 났다고 입을 모았다. 의용소방대원은 “이러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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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자 검찰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선거운동기간 전에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연설을 한 A씨를 2월 21일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 A씨는 지난 2월 11일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확성장치를 사용해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연설을 하고, 연설 장소 주변에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 등을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행사를 A씨와 공동으로 주최한 B씨도 같은 날 함께 고발했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90조에 의하면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법 제91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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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한눈에 쏙 '전국 첫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 발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한눈에 쉽게 이해하고 접근 할 수있도록 위험물안전관리법에 근거한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위험물의 기초 성상 및 기타 위험사고 물질 등 250여종 각종 정보를 담았다. 소방의 현장대응 및 위험물 사용 취급자 등 대시민이 위험물질의 어렵고 생소함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알면 이로운 책이다.특히 이번 “위험물질 성상 요약집”은 대학교, 화학연구원, 소방안전원, 소방관련업체, 항만터미널 업체 등 다각적 협업으로 심혈을 기울여 물질별 성상 및 필수적인 4가지 항목을 구분, 대시민에게 어려운 물질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정보제공에 중점을 뒀다.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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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21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최지석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안남귀 고창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조명우 사무총장, 천선미 분권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공주석 위원장은 “시군구연맹이 지난 12월부터 성명서 게시, 언론보도 등 소속 단위노조에 『지방자치입니다. 지방차지가 아닙니다』라는 포스터 게시 등을 통해 광역시도의 잘못된 인사권 침해에 대해 알리고 있다면서 광역시도가 지금껏 시군구에 전능인 존재인 것처럼 여기는 나쁜 관행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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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커피컵 홀더를 활용한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와 함께 13만개의 투표참여 홍보용 컵홀더를 제작, 부산시 내 130곳 가맹점에서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컵홀더에는 투표참여 홍보문구인 “오늘을 위한 커피 한잔, 내일을 위한 나의 한 표”와 대선 투표율 맞히기 온라인 이벤트를 안내하는 QR코드가 인쇄된다. 커피 로고(%)에 착안한 “투표율(%)을 맞혀라” 온라인 이벤트는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인스타그램으로 진행되며 예상 투표율을 맞힌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텐퍼센트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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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공익신고자 보복성 피해 막을 수 없나?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은 공익신고를 잘못해서 신분이 노출되면 보복성 쟁송에 휘말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일부 국민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것이 모두 공익신고 대상이라고 판단하고 언론에 제보부터 한다. 공익침해행위와 부패행위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공익신고부터 하게 되면 신고사항이 기각될 수도 있다. 그럴 때 신고자는 보호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없어 감당하기 어려운 보복성 피해 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 공익침해행위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별표(471개 법령)에 해당할 경우”에만 「공익신고자 보호법」에서 공익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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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녹지환경 만족도 ‘최하’…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해결사?
인천의 녹지환경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KOSIS 녹지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산, 공원 등 주변 녹지 조성 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은 인천이 43.4%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이어 대구(52.4%), 서울(52.9%), 대전(55.0%), 광주·전북·울산(55.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수도권 내 인천과 서울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녹지가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시지역에서 녹지지역이 차지하는 녹지율은 서울이 38.69%, 인천이 55.51%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특히 인천은 지역간 녹지비율 차이도 컸다. 녹지가 가장 많은 곳은 전체 84.12%가 녹지인 강화군이었고, 중구(77.62%), 계양구(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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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물빛공원과 주요 등산로 입구에 먼지털이기 설치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로 이용객이 급증한 공원과 주요 등산로에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먼지털이기 설치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읍 물빛공원 입구와 일광산, 산성산, 달음산 등 등산로 입구에 우선적으로 설치한다. 지역 주민들과 파크 골프장 이용객 등이 많이 찾는 정관읍 물빛공원은 전기설비를 갖춘 후 오는 3월 초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등산로인 일광산, 달음산, 산성산 입구에는 3월 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우선, 일광신도시가 조성된 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일광산 등산로에는 ▲기장읍 교리방면 백두사 입구 1대, ▲이지더원 3차 아파트 입구 1대, ▲월명사 방향 횡계공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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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43만명 이용하는 유·도선 안전 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2월 21일 국민의 안전한 유·도선 이용을 위한 2022년 유·도선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유·도선의 연평균 이용객은 243만여 명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등 방역체계 전환 시 해양관광활동 수요가 회복되어 유·도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그간 관광산업의 위축으로 선박 및 터미널 등에 대한 안전기반 설비에 대한 투자 미비, 장기휴업으로 인한 선박 관리부실 등에 대한 점검과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중심 안전관리 ▲국민 시각 안전관리 및 재난 대비태세 확립 ▲해양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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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특수고용자들 생존 대책 정부가 책임져야"
"코로나19는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그 피해는 누구에게나 평등하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었지만 소득이 10분의 1로 줄어도 소상공인처럼 보상받을 수 없고,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생존대책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책임져야 합니다." 서비스연맹은 20일 "코로나19로 수입 반토막 난 특수고용노동자들 생존 대책, 정부가 적극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19일 새벽 정부가 제출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예결위에서 단독으로 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경 예산 규모를 확대해 17조 5000억원으로 수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2월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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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현장 유관기관 합동 점검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지난 12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에서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 현장을 지난 17일 찾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의창구청 관계자 등이 참여해 교통사망사고 관련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재발방지를 위해 대형버스와 화물차 등의 밤샘주차,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야간 가시거리 확보를 위한 가로등 추가설치, 이륜차 교통위반 단속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창원서부서는 관계기관과 협업으로 사고 발생지점 외에도 교통 취약지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 및 시설물 정비와 함께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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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군, 20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7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19일 오후부터 2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397~4866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20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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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0만4829명…사흘째 10만명대 나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하고, 위중증 환자도 이틀 연속 400명대가 나오는 등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유행이 확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4829명 늘어 누적 196만28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만2211명)보다 2618명 늘었다. 처음 10만명대에 진입했던 지난 18일(10만9831명)보다는 적지만 사흘 연속 10만명대를 보이고 있어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5만6430명)에서 1.9배로 늘었고, 2주 전인 6일(3만8688명)보다는 2.7배가 됐다.위중증 환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4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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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9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18일 오후부터 19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205~4396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19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8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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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관내 냉동창고 화재안전 컨설팅
부산 중부소방서는 관내 냉동(냉장)창고 42개소에 대하여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면적 30,000㎡ 이상 대형창고는 화재에 따른 피해 위험성이 높아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현장방문해 화재안전점검 및 화재대응방법을 컨설팅했다. 그 밖의 냉동(냉장)창고에 대해선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화재예방 비대면 영상회의’로 2월 22일 실시한다고 안내했다.냉동(냉장)창고에는 우레탄 폼으로 내부 단열재로 마감하기 때문에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고 화재 하중이 높아 평택 냉동창고 공사장 화재(2022.1.6.), 이천 냉동창고 화재(2008.1.7.) 등의 사례처럼 냉동창고 화재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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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유관기관합동 건축공사장 2곳 점검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겨울철 공사장 위험요인 제거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2월 17일 관내 연면적 5,000㎡이상 건축공사장 중 2개소에 대해 유관기관(한국전기안전공사) 합동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합동점검반은 화기취급(용접·용단) 시 안전수칙 당부와 화재 감시자 배치 여부, 임시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소화기, 비상경보장치, 간이피난유도선, 간이소화장치 등 임시소방시설 점검 △겨울철 3대 전기제품 및 난방제품 사용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여부 △안전관리 계획서 작성 성실도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안전관리자 책임성 강화 및 부주의 근절 등에 대해 당부했다.김한효 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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