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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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대통령 선거 개표소 관서장 안전점검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3월 8일 괴정동 동주대학교 실내체육관 강당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를 찾아서 소방안전점검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지도는 ▲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로 확보 ▲ 화재취약 요인 제거 ▲ 비상연락체계 확인 등이다. 사하소방서는 선거 당일인 9일 개표부터 종료시까지 소방차와 소방관을 배치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안전하게 선거를 마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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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협동조합협의회,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
한국협동조합협의회(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는 8일 경북 울진 및 강원 강릉, 동해, 삼척 지역의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는 동해안의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회원단체인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피해가 심한 강릉·동해·삼척·울진 지역의 주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준택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를 입은 지역들이 빠르게 복구되길 바라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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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서…소방차 6대와 소방관 105명 현지 급파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산불로 큰 피해를 받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 재해복구비와 함께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동해안 지역의 재해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는 피해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식수 공급이 어려운 이재민과 소방, 경찰 등 현장 대응 인력들을 위해 부산시 병물 ‘순수’ 3천 병도 긴급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추가로 계속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에 발령된 소방동원령에 따라 부산시도 소방차 6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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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장학재단, ‘2022 호반장학금 전달식’ 진행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8일 호반파크 2관에서 ‘2022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재단 관계자와 대표 장학생이 참석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26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미래 인재들에게 대학 4년간 지원하는 ‘호반회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인재 장학금’, ‘공상 소방관 자녀 장학금’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지원을 늘렸다. 특히 호반장학재단은 중위소득 50~100% 사이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금을 확대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7억원이다. 호반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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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제5기 국선대리인 41명 신규 위촉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3월 8일 영세납세자(개인)의 실질직인 재산권보호와 권리보호를 위한 ‘제5기 국선대리인’ 41명 신규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김광수 납세자보호담당관, 장희택 세무사, 정태화 회계사, 김현수 세무사, 황정원 세무사, 김민규 세무사가 참석했다.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은 본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재능 기부의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준 제5기 국선대리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국선대리인은 일정규모 이하 영세납세자(소득금액 5천만원·보유재산 5억원 이하 개인납세자의 불복청구금액 3천만원 이하 사건)의 조세불복청구를 무료로 대리하여 주는 제도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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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도 또?”…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연속 상승’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가 다시 한번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11월 이후 연속 상승했던 기록마저 경신한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기준 102.70으로 전월(12월, 102.64) 대비 0.0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0.11)과 경기(0.06), 울산(0.01), 광주(0.01), 부산(0.02)은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다. 반면 인천(-0.04), 대전(-0.07), 대구(-0.07)는 전월 대비 하락했으며 지방도 -0.01 하락했다. 매매가격지수는 전용면적이 클수록 상승이 돋보였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1월 114.47로 전월(12월, 114.13) 대비 0.30,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는 1월 110.30로 전월(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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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권리금 있는 상업시설이 절반”…평균 4000만원 수준
지난해 전국 상업시설 2곳 중 1곳 이상은 권리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금액은 약 4000만원에 달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를 살펴본 결과 2021년 전국 상업시설 권리금 비율은 54%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 △15년 70.3% △16년 67.5% △17년 71% △18년 69.6% △19년 67.5% △20년 55.4%와 비교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2곳 중 1곳은 권리금이 있는 것이다.권리금 평균 금액은 전국 평균 3,807만원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 가장 높은 곳은 ▲서울(4,866만원)이었다. 다음으로 ▲경기(4,651만원) ▲인천(4,111만원) ▲부산(3,804만원) 순으로 이어졌다. 권리금이 가장 낮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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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급격히 감소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경찰관 및 의무경찰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헌혈버스를 수시로 소독하고 환기시키는 한편, 헌혈 대상자에 대한 채혈 전 체온측정, 손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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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분회 "희생강요·안전위협 의료진 격리기간 3일 축소 즉각 철회해야"
"의료진이 쓰러지면 울산시민이 위험하다. 의료진 격리기간 3일축소 철회하라. 환자의 안전을 위해 의료진에 대한 최소한의 휴식보장과 대폭적인 인력충원을 해야 한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는 3월 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료진에 희생만 강요하고, 환자 안전 위협하는 의료진 격리기간 3일 축소 즉각 철회하라"며 이같이 촉구했다.울산대병원은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 지침>에 의거하여 울산대병원 직원 중 코로나 확진될 경우 pcr검사 채취일로부터 3일간 격리기간으로 근무에서 배제하고, 4일~7일째부터는 무증상이면 근무복귀, 유증상이면 휴가(연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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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수도권 분양단지, 단 2곳 빼고 모두 청약 마쳐
올 초 청약접수를 진행한 신규 분양 단지들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분양 단지들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1~2월 전국 청약 접수에 나선 단지는 총 59개 단지였으며, 이 중 54.2%에 해당하는 32개 단지(‘포항자이 디오션’, ‘래미안포레스티지’, ‘광주탄벌서희스타힐스’ 등)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순위 마감에 실패한 27개 단지 중 13개 단지(‘남원 월락 유탑 유블레스 킹덤’, ‘순천 오네뜨센트럴’ 등)는 2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2순위 청약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한 단지는 14개로 나타났다.특히 수도권 단지들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다. 수도권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 22개 중 72.7%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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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위해 1억 원 기부
대상㈜이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을 지원하고, ‘전쟁 없는 평화’를 바라는 전 세계인의 염원에 동참하고자 결정됐다.성금은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사장은 “전쟁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난민과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국제적 긴급 구호활동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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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접수된 리폼 의뢰 명품 확인 중
명품 시장이 커지며 명품 리폼, 명품 수리 시장도 같이 커지고 있다. 8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리폼,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 직원이 고객들이 의뢰한 명품 리폼 제품 택배 내용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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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사전투표 논란 연산4동 제3투표소 방문 점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5일 사전투표일에 논란이 됐던 연제구 연산 4동 제3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지난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확진자 등 사전투표관리 대책이 현실과 동떨어져 실제 투표소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초래한 많은 혼란의 재발 방지와 7일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관리 대책이 현장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작동하도록 해 사전투표와 같은 혼선을 막기 위해 박 시장이 직접 점검에 나섰다.7일 선관위가 확진자 등이 오후 6시 이후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퇴장한 후 해당 투표소에서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는 대책을 마련하여 통보함에 따라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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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T저축은행,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삼척·강릉·동해 등 강원과 경북 지역 피해와 이재민 생활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지원금은 산불 피해 공식 기금 모금처인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4일부터 강원과 경북 지역 일대 발생한 산불 확산에 따라 정부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상북도 울진 지역과 강원도 삼척 지역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산불 진압과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피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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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하이마트, 해외 결연아동에 직접 만든 친환경 랜턴 기증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8일 해외 에너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태양광 랜턴을 전달한다. 베트남 북부 지역 소재 ‘반득(Banh duc) 초등학교’를 다니는 해외 결연 아동 100명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기증품인 친환경 태양광 랜턴 ‘솔라미’는 2월 한달간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110여명이 집에서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키트 300개를 함께 기증한다. 기증품은 3월 말에 전달한다.‘솔라미’는 밀알복지재단이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을 위해 만든 태양광 랜턴이다. 태양을 의미하는 라틴어 ‘솔(SOL)’과 친구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아미(AMI)’를 결합한 말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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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매학리 도로개설’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8일 오전 10시 30분경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는 도시계획시설(소2-692호선) 도로로 길이 315m, 폭 8m 도로를 개설하는 공사이다. 매학리 524-77번지 일원은 일반 통행 차량뿐만 아니라 주변의 산업단지 이용 차량 등 교통 수요가 많음에도 기존 도로의 폭이 협소해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인근 산업단지 내 물류 유통의 어려움이 가중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산단 지역 내 물류 유통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7월 1차 구간(L=120m, B=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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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부터 집중관리군만 재택치료자 식품키트 지급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재택치료자 식품키트 지급대상을 변경해 집중관리군 대상에게만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집중관리군이란 재택치료자 중 ▲만60세 이상, ▲만50대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만40대 먹는 치료제를 처방 받은 자가 포함된다. 부산시는 지난 2월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재택치료자 개편 방안에 따라 확진자에게 생필품을 미지급함을 기본 방침으로 결정한 바 있다.그럼에도 기장군은 타 지자체와는 달리 현재까지 전체 재택치료 세대에게 식품키트를 지급해 왔다. 최근 신규 확진자가 1일 1,000명 이상 발생하는 상황에서 전체 재택치료 세대에 식품키트를 지급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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