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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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임직원 기부 도서 예술융합 좋은땅 도서관에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0일 오전 11시 예술융합 좋은땅 도서관에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 총 862권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생활 속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19년부터 리사이클링 캠페인인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활동을 전개, 이번 나눔 물품을 포함해 울산 지역 내 복지기관, 도서관 등에 총 9866점을 기부했다.동서발전 김영문 사장은 “기부된 도서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가치있게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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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캠페인 ‘비스코프 해피투게더’ 실시
바인그룹은 2022년 새해를 맞아, ‘비스포크 해피투게더’ 봉사활동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비스포크 해피투게더’란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캠페인으로, 전국의 바인그룹 및 계열사의 지역 본부 등에서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우수 봉사팀은 포상도 진행한다.바인그룹 사회공헌팀 캠페인 담당자는 “1월부터 11월까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 후 준비성, 인원, 시간, 횟수, 후기 등의 인증을 통해 연말 시상을 진행한다”며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자율적 참여율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바인그룹의 이번 캠페인은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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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신축 대형공사장 선제적 현장확인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월 20일 부산진소방서 관내 신축 대형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평택 물류창고 공사 현장 화재발생과 광주 아파트 공사장 외벽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재발 방지를 위하여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이뤄졌다.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용접작업 등 공사장 화재안전수칙 안내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유사 사고 재발방지에 대해 안내했다.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지난 1월 6일 경기도 평택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설 연휴 전 관내 대형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화재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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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0명
부산 기장군은 1월 2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부산시 전체 확진자 수가 200여명 넘게 발생한 것과 대조적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최근 자가격리나 재택치료를 하면서 가족 간 전파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었다. 오늘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긴장의 끈을 절대 놓아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실내·외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장군은 2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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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용역사 직원 사망사고 사과…“재발방지 노력”
포스코가 20일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용역업체 직원의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포스코는 이날 최정우 회장 명의로 발표한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인해 희생된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산업 현장에서 고귀한 목숨이 희생된 데 대해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회사를 지켜봐 주시는 지역사회에도 걱정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현재 사고대책반을 설치해 관계기관과 협조하며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과 신속한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계기관의 조사에도 최대한 협력할 계획이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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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설맞이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8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900여 개 협력사다. 오는 2월 2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7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앞당겨 1월 20일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협력회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예정 지급일보다 많게는 13일 빨리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으로 협력사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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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중앙회, 연탄과 우리 농산물로 사랑의 온기 나눠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소외이웃 3백 가구를 찾아 연탄 4만 5천장과 우리 농산물 꾸러미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우리 이웃과 농협이 함께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이성희 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로 움츠러든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일구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전국 각지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거주지 등을 대상으로 우리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농축산물 및 생활용품 기부, 임직원의 봉사활동 등을 연중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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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주거시설 화재 전년대비 98건 감소·사망 4명 증가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2021년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98건(11.8%)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오히려 4명(5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부산에서 발생한 주거시설화재는 총 734건으로 2020년 832건에 비해 98건(11.8%)가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8명에서 12명으로 4명(5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주거시설 중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단독주택 7명(58.3%)이며, 그 뒤로 공동주택 5명(41.7%)이었다. 원인별(12명)로는 미상 5명(40%), 방화 또는 방화의심 4명(30%), 부주의 2명(20%), 기계적 요인 1명(10%)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시간(0시~오전 6시)에 6명(50%)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오후 6시~0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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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부는 ‘고급화’ 바람…인테리어도 ‘스펙’
코로나19 발병 3년차에 접어들면서 고급 주택으로 다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더욱이 부동산 규제 강화로 수요자가 실거주 위주로 재편돼 집이라는 공간이 편리한 생활을 위한 곳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휴양지와 같은 역할을 함과 동시에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인테리어 업계는 ‘홈퍼니싱’ 분위기를 타고 연이어 호황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0년 41조5000억원 수준이었던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 60조원 규모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MZ세대 사이에서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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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면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20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면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은 도시를 완전히 철거하는 재건축•재개발의 도시 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면서, 노후화된 지역 정비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일광면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은 노후화된 일광 행정복지센터를 문화·복지 종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난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50억원, 시비 25억원을 지원 받게 됐다.기장군은 총사업비 188억원(국비 50억원, 시비 25억원, 군비 1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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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 회장,“설 물가 안정, 코로나 방역에 만전”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설 명절을 앞둔 20일 수산물 판매 현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은 임 회장은 시장 관계자에게 “설 명절 기간 중 수산물 물가 안정에 힘쓰고, 특히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며 시장 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수산물 판매 현장을 직접 둘러 본 임 회장은 시장 상인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마음 편히 장을 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노량진수산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도매시장 특성과 다중이용시설임을 감안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명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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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경기도’ 부동산시장…상급지·하급지 ‘역전현상’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시장을 살펴본 결과 소위 상급지와 하급지 간의 역전현상이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 자료를 살펴본 결과 2021년 한 해 동안 경기도에서 가장 아파트값이 많은 오른 곳은 오산시였으며, 시흥시와 동두천시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오산시의 경우 49.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1년 초 오산시 아파트 매매가가 5억원이었다고 가정했을 때 작년에만 2억4650만원 가량 상승한 것이다. 시흥시와 동두천시도 각각 43.11%, 39.26%의 오름폭을 기록했다.이들 지역은 한때 집값 상승이 더뎠으나 지난해 들어 분위기가 반전됐다. 실제로 2019년까지만 해도 오산은 -3.80%, 시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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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2억 5천만 원 기부
KT&G가 지난 19일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KT&G가 민영화 2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보호경험청년 배움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양육시설에서 자란 자립준비청년의 적성 탐색 및 배움활동 지원, 지지체계 형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올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아름다운재단 ‘보호경험청년 배움지원사업’ 은 양육시설 거주 경험이 있거나, 만 18세가 되어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정서/교육/생계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대상자들은 본 사업을 통해 잠재력과 장점을 키우고, 삶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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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폼 맡긴 고객의 명품을 정리하는 중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명품 시장은 16조원 규모로 세계 7위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명품 수선·리폼 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사진은 20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리폼·수선 전문업체인 ‘월드리페어’ 직원이 고객이 맡긴 명품 택배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특히 월드리페어는 고객 편의를 위해 무료 택배 수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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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신제약, 통증 관리가 필수인 대한레슬링협회 물품 후원
신신제약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신신H2O Life’의 일환으로 대한레슬링협회에 파스, 에어파스, 밴드 등 선수들이 훈련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신 H2O Life는 건강(Healthy)과 행복(Happy)은 모두에게 평범한 일상(Ordinary Life)이 되어야 한다는 신신제약의 철학을 담아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후원은 우리나라 대표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레슬링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증 관리에 필요한 의약품을 후원해달라는 대한레슬링협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레슬링은 대표적인 투기 종목인 만큼 훈련 역시 강도가 높기 때문에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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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면 새뜰마을사업(광산마을)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20일 오전 10시 30분경 광산마을(일광면 원리 663-7번지 일원)의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광산마을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돼,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오는 7월 착공해 2023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새뜰마을사업(광산마을)’은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5억원(국비 12억원, 시비 7천만원 포함)을 투자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마을안길, 공동홈) 정비,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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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깐부치킨-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영양식 지원’ 전달식
깐부치킨이 총 3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아동의 건강한 식단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깐부치킨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협업하여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자매 결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치킨 브랜드 ‘깐부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깐부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아대책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단을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준성 ㈜깐부 전무 및 김태일 기아대책 사회공헌파트너십부문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돌보고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단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깐부치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아동에 대한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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