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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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신입 구직자 69.3% “상반기 취업 자신감”
올 상반기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취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상반기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71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취업 자신감과 취업 준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올 상반기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9.3%가 ‘자신 있다’고 답했다.신입 구직자들은 취업 성공에 자신감을 내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취업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라 답했다.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 목표 기업과 직무가 분명해서’ 상반기에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60.6%로 절반 이상에 달했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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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제48회 입법정책포럼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3월 2일 오전 7시부터 JW 메리어트 서울 살롱 1&2&3(3F)에서 성낙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前 서울대학교 총장)를 발제자로 초청해 ‘새 정부의 개헌 과제: 권력의 분점과 균형’을 주제로 제48회 입법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으로 법제를 연구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연간 300여종의 입법관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법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2018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4년간 한국법제연구원의 연구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한 성낙인 명예교수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성낙인 명예교수의 발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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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성폭력·성희롱 등 예방교육
부산 기장소방서는 3월 3일 소방안전교육 전담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성에 대한 건전한 성인식 개선을 위해 성폭력·성희롱 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성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폭력·성희롱에 대한 개념 ▲다양한 성폭력·성희롱 사례 ▲대면교육 시 주의사항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이뤄졌다.기장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교육 전담부서 직원들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 및 대면교육 시 주의할 점을 인지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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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교육부로부터 3년간 50억원 지원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받아 수행하게 됐다.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가 지난해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5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고 3일 밝혔다.창신대학교는 1차년도 사업비와 적정규모화 지원비를 추가로 지원받아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스마트 휴먼교육 특성화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학혁신을 추진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부영그룹 지원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는 지난달 24일 ‘2022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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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해발 900m 청정 고원 ‘무주덕유산CC’ 9일 개장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휴장기간 동안 코스와 시설 정비, 서비스 교육 등을 마치고 오는 9일 개장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00m에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 / 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를 보유했다. 그린피는 일반요금 기준 주중 8만원부터 주말 13만원(회원가 별도/기간별 상이)으로 이용 가능하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가족호텔과 카니발 상가 등 주요 시설물들을 리뉴얼함으로서 골퍼들이 보다 편하게 시설물들을 이용하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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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망월산 등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봄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망월산을 비롯한 관내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건조일수 증가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기장군에서는 지난 2월 한 달간 철마면 등지에서만 3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2,550㎡의 산림이 소실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불 기상지수를 분석해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평년보다 올해 산불 위험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기장군은 본청과 5개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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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99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2일 오후부터 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301~11,291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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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관위-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투표참여 공동 홍보 추진 업무협약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3.9.)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에 있어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공동으로 투표참여 홍보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3월 3일 오후 2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선관위 사무처장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홍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농협중앙회 임직원 및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함께 투표참여 피켓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업무 협약에 따라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3월 9일까지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및 지역농협 17개 본점 직원들이 투표참여 배지와 홍보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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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태블릿 브랜치' 도입
수협중앙회는 움직이는 금융지점이라 불리는 '태블릿브랜치'를 도입해 어업활동으로 바쁜 어업인들과 지점 방문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태블릿 브랜치란 영업점 직원이 태블릿 PC를 이용해 지점 밖에서도 대출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뜻하며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수협은 태블릿 브랜치 비롯해 이번달부터는 페이퍼리스시스템을 전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 페이퍼리스시스템은 크게 ‘디지털창구시스템’과 ‘디지털문서관리시스템(EDMS)’으로 구성된다.디지털창구시스템이란, 영업점 창구의 종이서식을 태블릿모니터로 대체해 전자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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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지도자 간담회, 정책 건의 및 윤석열후보 지지 선언
국민의힘 윤석열후보 선거대책본부산하 조직본부 지역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위원장 함영태)는 3일 ‘카페 하우스’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지도자 간담회 –정책 건의 및 윤석열후보 지지선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성동 국회의원, 이용규목사(前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피종진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 장경동목사(중문교회), 박형섭목사(백배교회) 등 목회자 33명이 참석했다. 300만 성도를 대표하여 참석한 목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대통령후보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으로 오는 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 상식이 회복되는 나라를 만들어 갈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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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지부·더불어민주당 산재 예방T/F 주최 노·사·정 토론회 가져
3월 3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반복되는 현대중공업 중대 재해,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민주당 산재 예방 T/F 김영배, 이수진 국회의원, 금속 현대중업지부 측 정병천 지부장, 회사 측 최헌 전무, 고용노동부 김규석 산재예방 감독정책 국장이 참여했다. 현대중공업 사업장 안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 책임 추궁과 대책 마련을 위한 격론이 있었다.이 자리에 참석한 정병천 현중지부장은 "중대재해의 원인은 현대중공업 경영진의 생산중심, 비용 절감을 위한 하청노동자 투입, 위험한 작업 외주화, 이런 경영방식으로 인한 예견된 인재"라는 주장을 하면서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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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제20대 대통령 선거 수용자 거소투표 완료
안동교도소(소장 육근우)는 3월 3일 수용자 44명을 대상으로 제20대 대통령선거 거소투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선거참관인의 입회하에 기관 내 대강당에 마련된 거소 투표소에서 미결수용자 25명과 수형자 19명이 거소투표를 마쳤다.육근우 안동교도소장은 "이 번 거소투표는 거소 투표신고서 발송부터 투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준수해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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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 ‘최저’…전세난 우려 ‘심화’
올해 5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전세난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렙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31만8646가구로 지난해 28만4141가구보다 12.14% 증가할 전망이다. 수도권은 전년 대비 4.77% 늘었으며, 5대 광역시 역시 울산(161.66%), 광주(157.58%)가 견인해 56.54%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반면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은 7만2905가구로 지난해 7만3247가구보다 0.47% 줄었다. 지방 입주물량은 과거 2018년 16만8519가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4년 연속 하락하는 추세로 지난해 10만가구 선이 무너졌다. 지방 전세가율도 수도권 대비 높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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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농무기 해양선박사고 예방활동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해상에서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농무기철(3~7월)을 맞아 해양 선박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부산 관할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652척 중 287척(44%)이 농무기에 발생했으며, 사고원인의 대부분이 어선 및 레저기구의 정비 불량 및 운항 부주의에 따른 기관손상 및 충돌(접촉) 등의 사고로 나타나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부산해경은 관내 사고다발해역의 특성을 분석해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하는 등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대응력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항해선박 등을 대상으로 통신망 이용 안전운항 계도 및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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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사전)투표 시 인증샷 등 유의사항 안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 시 투표 인증샷, 기표된 투표지 촬영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사전)투표소 입구·표지판에서 투표 인증샷 가능 유권자들은 (사전)투표소 내에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할 수 없으나, (사전)투표소 밖에서 촬영하거나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표지판 등을 활용하여 투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SNS·문자메시지에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이나 특정 후보자의 선거벽보·선전시설물 등의 사진을 배경으로 투표참여 권유문구를 함께 적어 게시·전송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사전)투표지 촬영하여 SNS 등에 게시·전송하는 행위 불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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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 ‘중리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 공사’현장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일 오전 10시 30분경 철마면 중리마을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중리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소2-526호선)’ 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철마면 ‘중리마을 도로 개설공사’는 지구단위계획도로(소2-526호선)로 철마면 곰내길에서 중리마을을 연결하는 길이 185m, 폭 8m 구간의 공사로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기장군은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갔다. 현재 구조물 설치와 도로 포장 공사 중이며, 오는 5월 준공할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철마면 중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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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음주운항사고 예방 지인화 부산항VTS관제사 표창 수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2월 28일 부산항에서 발생한 음주운항 예부선을 적발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 부산항VTS(해상교통관제)센터 지인화 관제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인화 관제사는 사고 당일 오후 8시 11분경 예부선 OO호가 부산항 입항 중 관제교신에 응답하지 않고 지그재그 항해하는 것을 별견하고, 출항선과 지속적으로 위험상황을 감지하여 음주운항을 의심했다. 곧바로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에 검문검색을 요청했고 혈중알코올농도 0.206% 만취 수준의 주취운항선박을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하는데 기여했다. 해사안전법상 혈중알코올농도가 0.2% 이상인 사람은 징역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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