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울산온산소방서·춘해보건대 의용소방대, 청량중 학생 등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시행
울산 온산소방서는 6월 15일 오후 2시 청량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구급교육강사 소방사 서상구와 춘해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학생 의용소방대원들이 나섰다. 주요 내용은 △119 신고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 △외과적 손상 처치교육 △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피난방법 등이다.장기관 온산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은 “우리 관내 심정지 자발순환 회복률이 상승할 수 있도록 대학생 의용소방대의 재능기부를 포함한 고품질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위급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2년 기획사업 배분금 전달식 진행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6월 15일 모금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 기획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3,000만 원),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3,000만 원), 금강노인문화센터(970만 원), 김해YWCA (2,300만 원)4곳에 모두 9,270만 원을 지원했다.배분금 전달식에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남택주 관장,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류학기 관장, 금강노인문화센터 곽인철 관장, 김해YWCA 김혜진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획사업은 모금회가 주제를 정해 배분하는 시범적이고 전문적인 사업으로 2022년 기획사업 주제는 지난 해 경남지역 배분방향에
-
부산소방, 골든타임 확보 출동 방송시스템 기능개선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는 6월 15일 소방본부·소방서 담당자 및 구축사업단 등 20여명이 참석해 ‘긴급구조표준시스템 노후장비(출동 방송시스템) 교체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긴급구조표준시스템이란 119신고접수에서 출동지령, 상황관제, 현장대응까지 소방활동 전 과정을 관리하는 소방청 표준화시스템으로 부산시는 2011년도에 도입․구축, 사용해 왔다.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걸쳐 총 40억 원을 투입하는 3차 년도 마무리 교체사업으로, 앞서 지난 2년간 노후화된 주 전산기, 119신고접수, 상황관제 장비 등을 교체 추진한데 이어 올해에는 전 소방관서 출동 방송시스템을 전면 교체 및 보강하는 사업이다. 특
-
경남경찰청, 강원석 시인 초청 특강 가져
경남경찰청장(청장 이상률)은 6월 15일 청 내 신관 대강당에서 강원석 시인을 초청, ‘시를 읽는 사람은 꿈을 색칠합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남경찰청이 추진중인 문화경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 1회 문화계 인사를 초청,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특강을 개최하는 정병문화포럼의 두 번째 강의이다.강원석 시인은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공직자 출신 시인으로 ‘너에게 꽃이다’를 비롯해 총 7권의 시집을 발간해 그중 4권은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다양한 인문학 강의로 문화감수성 배양을 통해 직원들의
-
부산해경, 유조선 대상 해양오염예방 집중 점검…6월 20~7월 15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유조선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3년 간 부산관내 해양오염사고는 연평균 60건이 발생했는데, 그 중에서 유조선 사고가 연평균 전체 20%인 12건을 차지했다. 특히 유조선으로부터 기인하는 해양오염사고는 막대한 해양환경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유조선의 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여부 및 해양오염방지관리인 입회 확인 △오염물질수거확인증 허위 발급 및 오염물질 적법처리 여부 등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유조선에서 기인한 해양오염사고는 다른 선박에 비해 위험성이 상당히 높아 해양환경에 막대한
-
부산해경 소속 경사 이덕규, 제57회 발명의날 행사 국무총리상 수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1501함 소속 경사 이덕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덕규 경사는 비연구기관이며 현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기술이전을 실시했으며, 해양경찰청, 경찰청, 소방청, 특허청, 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4년 연속 수상했고, 2년 연속 상금 전액을 순직한 동료의 가족에게 기부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덕규 경사는 국민안전 및 치안확립관련 장비개발을 통해 6건의 국유특허 및 2건의 디자인 등록(출원)을 통해 대한민국 지식재산권 신장에도 노력
-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15~16일 관내 주요 현장방문
민선8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는 6월 15 ~ 16일 양 일간 정종복 기장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신속한 군정현안 파악과 군정 인수 업무추진을 위하여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 예정지 현장을 비롯하여 관내 주요 사업장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된 부서별 현안업무 및 공약사항 검토보고회에 앞서 군정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당선인을 비롯한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등 15명의 인수위원회 위원 전원이 현장방문에 참석한다. 주요 현장방문 대상지로는 군 역점추진 사업이자 당선인 주요 공약사업 대상지인 동남권 방사선 융합클러스터 조성 현장, 도시
-
대형건설사, 6월 분양시장 탁트인 ‘조망권’ 경쟁
분양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통하는 ‘조망권’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사들이 조망권을 갖춘 분양단지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올 하반기 분양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신규 분양하는 단지도 단지내 녹지와 산책로 등 단지 조경과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특화 설계'를 도입하는 마케팅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주변에 호수공원과 산 등 녹지률이 높은 환경을 갖춘 단지를 선호하는 현상은 더욱 높아질 전망에 따라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한 상품에서 대형건설사들의
-
낮을수록 단지 가치 높이는 ‘건폐율’…실수요자 ‘인기’
단지 내 쾌적한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낮은 건폐율 설계를 갖춘 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건폐율이 낮을수록 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동간 거리가 멀어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한 만큼 실수요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의 비율을 뜻하는 건폐율은 낮을수록 단지 내 건축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어 동간 간격이 넓어지게 된다. 남는 대지면적에는 조경 및 커뮤니티, 산책로 등을 조성할 수 있어 쾌적한 단지 설계가 가능해지고 동간 간격이 넓은 만큼 사생활 보호는 물론 일조권 및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현행 건폐율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지
-
오규석 기장군수,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축제 행사장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5일 오전 10시 30분경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 행사장인 기장실내체육관(기장읍 기장대로 650)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무대 및 야외식당 등 시설물을 확인하고, 출입구와 실내계단의 안전마크 부착 및 통행로 확보 등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황과 부대행사 운영 등 축제 진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 행사장을 둘러본 후 “이번 제23회 기장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여가생활을 제대로 누릴 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며 “행사 운영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넘어지거
-
지방 중소도시 3분기 2만8000가구 분양…‘비규제지역’ 눈길
올해 3분기 지방 중소도시에서 2만8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지방광역시는 올 들어 시장이 얼어붙고 있는데 반해 지방 중소도시는 대부분이 비규제지역인 만큼 반사효과를 누리는 모양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9월 사이 수도권,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중소도시에서 2만803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동일 분기만 놓고 비교했을 때 최근 5년 중 가장 많다. 지역별로 충남이 8785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경북 4072가구 ▲충북 3864가구 ▲전남 3159가구 ▲경남 3016가구 ▲전북 2443가구 ▲강원 2188가구 ▲제주 503가구 순이다. 세종에는 분양 소식이 없다.현재 지방 중소도시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
부영그룹 ‘창신大’, 몽골 국립홉드대와 국제교류 MOU 체결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몽골 홉드대학교(Khovd University)와의 국제교류 MOU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대학교는 ▲복수학위과정 프로그램 ▲교환학생 ▲교수 교류 ▲직원 교류 ▲문화 및 학술 관련 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2학년도 2학기부터는 몽골 홉드대학교 학생 19명이 본교 중국비즈니스전공, 부동산금융학과, 경찰행정학과로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의 국제교류가 활성화돼 상호성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몽골 홉드대학교는 1979년 설립된 명문 대학으로 재학생 수는 2000여명에 달한다. 몽골 7개
-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생활 속 자치경찰사무 홍보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오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위원회는 출범 이후 TV, 라디오 등을 활용한 미디어 캠페인, 대중 교통시설을 통한 홍보 등으로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들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이에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을 기획하고, 부산경찰청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일선 경찰서(5곳)에서 추진 중인 홍보방안을 보면, 동래경찰서는 우범지역의 보행길 안전을 위해 로고 라이트를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치안정책 홍보를 함께
-
“가격 치솟고 분양 잘되고”…뜨거운 서울 ‘강서구’
마곡권역을 필두로 한 서울 강서구 일대 부동산이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등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는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가릴 것 없이 완판(완전판매)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강서구의 경우 한동안 서울 외곽지역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마곡지구가 개발되고 자리를 잡으면서 서울을 대표하는 신흥 중심지로 가치가 격상됐다. 특히 마곡지구에는 LG계열사 및 대기업의 이전이 잇따르면서 관련종사자와 고소득층 유입이 지속돼 지역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강서구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대표적으
-
응답자의 63%, "내 트렌디함을 보여주기 위해 SNS 해"
요즘 유행하는 단어 중 ‘트민남’, ‘트민녀’가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유행하는 문화, 패션 등에 굉장한 관심이 있고 따라가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이르는 말이다.현대인들은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할까, 그리고 그 트렌드는 주로 어디에서 찾을까?휴먼클라우드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현대인의 최신 트렌드 민감 정도와 함께 트렌드와 SNS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8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전체 응답자에게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지 그 정도를 물어봤다.그 결과 △매우 민감하다(11.8%) △약간 민감하다(49.1%) △대체로 민감하지 않다(34.9%) △전혀 민감하지 않다(4.2%
-
[기업사회활동]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강원대 개교 75주년 맞아 2억원 발전기금 기부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강원대학교 발전후원회장)이 14일 강원대학교 개교 75주년을 맞아,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발전기금 전달식은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김대중 교학부총장, 김제원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김영철 회장은 “개교 75주년을 축하한다”면서 “강원대학교가 인재들과 함께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영철 회장은 2017년 발전후원회장으로 선임돼 대학 발전기금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후원회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한편, 바인그룹은 ESG슬로건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
서비스연맹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6월 14일자 성명을 내고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며 화물연대 총파업을 지지했다.화물노동자는 산업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특수고용노동자라는 멍에에 묶여 최소한의 안전과 생존권, 고용 안정도 보장받지 못해 왔다. 개인사업자라는 핑계로 화물 운송에서의 모든 위험과 비용은 노동자가 떠안고, 노동자는 생계를 위해 하루 두 시간, 세 시간 수면으로 버티며 도로 위에서 목숨을 건 외줄 타기를 해 왔다.2020년 제정된 안전운임제는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다. 화물노동자가 죽음의 레이스를 하지 않아도 될 권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지키는 안전망이다. 그나마 차종·품목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