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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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메가스터디교육, 푸른나무재단에 플래너 판매금 전액 기부
메가스터디교육이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 활동 지원을 위해 푸른나무재단에 2022년 2학기 주간완전학습 플래너 판매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메가스터디교육은 회원들과 함께 하는 기부를 진행하기 위해 메가스터디교육 사이트 내 스마트존에서 판매한 2022년 2학기 주간완전학습 플래너 판매금 전액을 푸른나무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위기 청소년 가정,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전화상담 및 긴급출동, 학교폭력 예방교육, 피해자 심리 치유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푸른나무재단(이사장 김경성)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비영리공익법인(NGO)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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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선언...2050 탄소중립 목표로
삼성전자가 초저전력 반도체∙제품 개발 등 혁신기술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계획이 담긴 '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경영의 패러다임을 '친환경 경영'으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력(25.8TWh, 2021년 기준)을 사용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제조기업이다. 삼성전자는 공정가스 저감, 폐전자제품 수거 및 재활용, 수자원 보존, 오염물질 최소화 등 환경경영 과제에 2030년까지 총 7조 원 이상을 투자한다. 이는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한 수치다.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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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U 이동형 편의점 포항 침수 피해 복구 현장 긴급 지원 外
◆CU 이동형 편의점 포항 침수 피해 복구 현장 긴급 지원 CU가 11호 태풍 힌남노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북 포항에 이동형 편의점을 파견해 복구 작업에 참여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식음료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CU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은 태풍 당시 400mm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현재까지 집계된 개인·공공시설 피해액만 2천억원에 달한다"라며 "현재 군 장병과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 등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이동형 편의점이 파견된 포항시 남구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CU는 3.5톤 차량을 구호 현장 인근에 배치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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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 행사장 안전 점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0월 15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BTS in BUSAN’개최가 예정된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행사장 일대를 15일 방문,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부산경찰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행사장 내·외부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행사 전·후 관람객 분산 대책, 교통통제 및 교통혼잡 해소 방안 마련 등 대비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BTS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외 5만여명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관람객,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치안과 교통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경찰은 주최측인 부산시,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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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롯데칠성음료-홈플러스-대한적십자사, 나눔 캠페인 업무협약 外
◆롯데칠성음료-홈플러스-대한적십자사, 나눔 캠페인 업무협약롯데칠성음료가 '홈플러스',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나눔 소비는 우리의 행복'이라는 콘셉트의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라며 "캠페인을 통해 양사 간 시너지를 높이고 이웃 사랑을 위해 소비자가 동참하는 생활 속의 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22일부터 11월말까지 약 3달간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서 ‘칠성사이다 제로’와 ‘펩시 제로슈거’ 500mL페트병 6본입, ‘트레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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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분양가 인상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 ‘눈독’
계속된 금리 인상과 분양가 상승 등으로 경제 부담을 덜어줄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에 많은 수요가 몰릴 전망이다. 지난달 25일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이전 2.25%에서 0.25%p를 인상해 연 2.50%로 결정했다. 이번 기준 금리 인상은 처음으로 네 차례 연속으로 인상한 것이며 작년 8월(0.75%)에 비해 1년 새 약 2.00%p 오름새를 보인 것. 또 연 2.50%로 올라선 건 지난 2013년 5월 이후 9년 만이다. 현재 미국 기준 금리(연 2.50%)와 키 맞추기를 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기준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여파로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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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오비맥주, ‘음주운전방지장치’ 임직원 차량에도 도입 外
◆오비맥주, ‘음주운전방지장치’ 임직원 차량에도 도입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본사 임직원 20명의 차량에 ‘음주운전방지장치’를 설치하고 두 달간 시범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음주운전방지장치란 차량에 설치된 음주측정기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고 알코올이 감지되면 시동이 아예 걸리지 않도록 하는 장치다. 음주운전 시도를 근본적으로 제한할 수 있어 미국, 스웨덴 등 해외 다수 선진국에서는 상습 음주 운전자의 차량에 음주운전방지장치 설치를 의무화했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는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이끄는 주류 선도기업의 일원으로서 오비맥주 임직원도 음주운전방지장치 시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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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빙그레,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개최 外
◆빙그레,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개최빙그레가 ‘제35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10월 15일(토) 천안시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그림잔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야외 행사로 실시한다"라며 "올해는 ‘독립’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한층 깊이 있고 의미 있는 행사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총 3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국에 있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고 선정된 우수 작품은 온라인 홈페이지에 전시될 예정이다"라며 "참가 접수는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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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없는 부산운동본부, 중대재해 없는 부산만들기 요구안 발표
중대재해없는 부산운동본부는 9월 1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앞에서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중대재해 없는 부산만들기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는 부산시민이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부산시의 책임있는 역할을 촉구하며 부산시에 요구안을 전달하고 성실한 답변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은 박수정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정석채 경동건설 산재사고 유가족, 이상진 부산시 노동안전지킴이단, 조석제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의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들은 "노동자, 시민의 생명가 안전한 일터를 위해 민선 8기 부산시장은 제대로 된 중대재해예방 대책을 수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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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분회, 9월 21일 전면파업 예고…병원 상업화 철회 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 1,900 조합원은 병원 상업화를 막아내고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쟁취하기 위해 9월 21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울산대병원분회는 9월 15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전면파업 예고와 사용자측의 입장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는 2022년 임금 및 보충협약에서 “임금인상, 인력충원, 독선경영중단”을 요구하며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노사간 의견차이가 커서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쟁의행위 조정신청을 접수했고 9월 7일 조정중지 결정과 함께 앞서 전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찬성 87.9%의 찬성률로 쟁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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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이건, ‘제33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 진행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제33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을 열고, 2년 만에 대면 공연으로 돌아온 이건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할 엔딩곡의 주인공을 찾는다. ‘제33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은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이건음악회에 초청된 해외 연주자 특색에 맞춰 편곡하는 공모전이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가 담긴 음악이 해외 뮤지션에 의해 연주되는 문화 교류의 장인 동시에 잘 알려지지 않은 전도 유망한 국내 음악가의 곡을 세계적인 연주자의 공연을 통해 소개하고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접수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내달 16일까지이며, 학생과 일반인 구분없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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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젊은세대 직원이 멘토되어 관리자에게 조언 '리버스 멘토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류승훈)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소방서 인근 카페에서 관서장 및 대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리버스 멘토링」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젊은세대의 직원이 멘토가 되어 관리자에게 조언을 하는 것으로,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을 말한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입사한 신임 직원들과 관서장, 내근 서무직원들과 과장의 소통의 시간으로 멘토가 주제를 정하고, 장소 및 간담회 방식을 주도적으로 선정, 세대 간 가치공유를 통해 올바른 직장 문화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위해서는 젊은세대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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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9월 '이달의 항만인' 정원주 소방위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9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으로 동삼119안전센터 정원주 소방관(소방위)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해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정원주 소방관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맡은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선후배 간 소통을 통한 활기찬 분위기 형성 등 팀원 모두가 즐겁게 일하고 훈련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동료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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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잡코리아, "대학생 ESG경영 관심 1년새 크게 올라" 外
◆잡코리아, "대학생 ESG경영 관심 1년새 크게 올라"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대학생 649명을 대상으로 'ESG경영 인지 정도 조사'를 실시했다.잡코리아 관계자는 "‘ESG경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는가’ 질문에 대학생 10명 중 7명(78.6%)이 '알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그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고 답한 이들은 50.1%였고, 28.5%는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다’고 답했다. 나머지 21.4%는 ‘이번 조사를 통해 ESG경영을 처음 들어봤다’"고 답했다.이어 "지난해 동일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보면 1년 새 대학생들 사이에 ESG경영의 관심과 인지 정도가 크게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에도 대학생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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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내가 최고”…지역 부촌(富村) 생활권 아파트 분양 ‘눈길’
지역 부촌(富村) 생활권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수요자의 ‘옥석가리기’가 심화하면서 확실한 입지 조건을 갖춘 아파트의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주택시장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3.6으로 전월 대비 7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0 이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9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금리인상과 원화가치 하락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맞물리면서 소비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아파트 매매가도 비슷한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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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양시장 본격화…키워드는 ‘도시개발사업’
추석 이후 본격화된 가을 분양시장에서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신규 분양이 잇따라 이목이 집중된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체계적인 개발로 우수한 주거환경이 갖춰진다는 점에서 매매 및 청약시장에서 연일 몸값을 높여가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도시개발사업은 도시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시개발법이 2000년 7월 도입,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설계부터 주거, 상업, 교육, 편의시설, 공원 등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민간이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공공택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양한 개발 계획이 가능하고, 도심과 가까운 지역을 개발하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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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방글라데시 식수 위생사업 후원금 지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 월드비전 본부에 방글라데시 식수 위생사업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샤키라(Satkhira) 지역의 주민 4만5000여명에게 식수 용기를 지원해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주도의 식수위생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해 개발도상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 일환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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