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샤키라(Satkhira) 지역의 주민 4만5000여명에게 식수 용기를 지원해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주도의 식수위생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해 개발도상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 일환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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