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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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충무동 새벽시장 ‘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 행사’
부산중부소방서는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22일 충무동 새벽시장에서 「2022년 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 행사는 소방 통로가 협소하여 차량 진입이 곤란하거나, 노후 건물 밀집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필요한 전통시장에 대해 화재 예방 및 인명·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 2022년에는 충무동 새벽시장 내 노후 주택을 선정해 소화기 100개, 단독경보형 감지기 200개, 가스타이머콕 52개, 소화패치 250개를 설치·보급했다.주택용소방시설 등 설치·보급과 더불어 중부소방서(의용소방대), 충무동 주민센터, 충무동 새벽시장 상인회, 서구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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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공익감시단 "양해영 진주시의장은 주관 여행사와의 특수관계 의혹을 해명하라"
진주시민공익감시단(대표 김용국)은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해영 진주시의장은 공무국외연수 주관 여행사와의 특수관계 의혹을 해명하라"면서 "심사회의록부터 여행사까지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의혹 투성인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지금까지 진행된 세 차례의 연수 및 워크숍의 보고서를 작성·공개해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또 진주시의회에서는 여행사 업체 면접을 철저한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해 선정했다고 밝혔는데, 절차를 어떻게 했는지 평가결과를 소상히 공개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진주시의회는 시의원과 직원 등 32명이 오는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1억3000여만 원(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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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차돌,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PC' 전달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이차돌이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다름플러스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에 PC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차돌은 PC와 노트북 등 40여대의 물품을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에 기증했으며, 성능 개선 작업을 거쳐 사회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년소녀가정 및 장애인사업장에 보급될 예정이다.이차돌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차돌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야구 홈런존 기부 및 본사가 위치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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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소중한 내 가족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하세요"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소중한 가족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에 적극 참여 해달라고 22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특이 장애가 있거나 고령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질병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한 서비스이다.특히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자가 119로 신고할 경우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119신고가 접수되었다’는 문자 서비스도 제공해 따로 거주하는 가족에게 119 신고사항을 알릴 수 있어 유용하다.서비스는 ‘119안전신고센터’로 접속해 신청 가능하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수혜자의 병력과 복용 약물 등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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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희귀질환 아동 돕는 ‘희망 걸음 캠페인 시즌2’ 성료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희귀질환 아동을 돕기 위한 ‘희망 걸음 캠페인 시즌2’를 최근 성료하고, 지난 18일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성금 2000만원을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하 굿피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대웅제약은 희귀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동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걸음을 모아 기부하는 캠페인인 희망 걸음 캠페인을 올해 6월 처음 진행한 바 있다. 대웅 임직원의 열띤 참여 속에 시즌1을 마무리하며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2000만원을 기부했다.지난 10월 진행한 시즌2 캠페인에는 대웅제약을 비롯한 대웅그룹의 본사, 연구소, 공장 및 전국 영업소 소속 임직원 27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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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3% 시대…내 집 마련 해답으로 떠오른 ‘금융혜택’
한국은행이 전례 없는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가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분양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2번의 빅스텝(0.5%p 인상)을 포함해 기준금리를 총 6차례 인상하며 지난달 3%대 수준에 도달했다. 주택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 역시 3.98%(11월 15일 기준)로 올라 10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단도 7%를 돌파했다.게다가 미국이 지난 2일 자이언트스텝(0.75%p 인상)을 밟으며 기준금리를 최대 4%까지 인상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도 이달 추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대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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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대못 풀린 수도권…연내 알짜단지에 수요자 관심 ‘점화’
서울과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이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다. 분양시장에서는 대출과 세제·청약·거래(전매 제한) 등 매매 전 과정에 규제가 크게 완화돼 모처럼 온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정부는 지난 10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규제지역 추가 해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던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동탄2 등 9곳이 해제됐다. 조정대상지역은 남양주, 수원팔달·영통·권선·장안, 안양만안·동안, 안산,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처인, 고양,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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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노동자 외면말고 주민발의 하청노동자지원조례 당장 수용하라"
금속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와 울산 노동당·정의당·진보당은 11월 21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하청노동자 외면말고 주민발의 하청노동자지원조례 수용을 촉구했다. 울산 동구의회가 지난 4월 동구주민 4천여 명의 발의로 만들어진 하청노동자지원조례에 대해 본회의 정식 안건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가 싱가폴 해외견학은 다녀오고 명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며 시간만 끌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다.또한 국민의힘 구의원들의 반대로 지난 9월 30일 동구노동복지기금 부결에 이어 11월 10일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안건 상정이 부결됐다며 항의 행동에 돌입키로 했다.안건상절 부결 직후 동구의회는 나중에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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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내집마련 전략’…금융 혜택 단지에 눈길 돌려볼까?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일명 '3고' 충격으로 경제 전망이 어둡다. 시중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택 매수 심리가 얼어 붙고 있는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을 내건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2일 기준금리를 0.5% 인상한 데 이어 이달 24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재차 인상할 것으로 보이면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건설업계에서는 중도금 이자후불제나,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중도금 무이자 단지는 중도금을 대출받을 때 생기는 이자를 사업주체인 시행사나 건설사가 부담해 계약자의 이자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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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3분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배지 수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18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제공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며,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생명 유지 및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절한 처치로 생명 유지와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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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11월 21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명곡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명곡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 피켓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올바르게 건널 수 있는 방법과 교통법규 의식을 심어주고,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h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보행자 배려에 대한 선진 교통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유치원,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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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만6011명, 증가세 주춤…위중증 451명, 가파른 상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집계되며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반면 위중증 환자는 450명대로 가파르게 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5만589명)보다 4578명 늘어 총 4만60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655만8765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명 적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751명→7만2866명→6만6569명→5만5424명→4만9418명→5만589명→4만611명으로, 일평균 5만2090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7명으로 전날(50명)보다 7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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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누구나 Go Walking 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19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긴급위기가정을 지원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TBN부산교통방송과 공동으로 “누구나 고(Go), 워킹(Walking)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챙기고(Go), 이웃사랑하고(Go),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하고(Go)”를 주제로 일반시민, 봉사원, 청소년적십자(RCY)단(회)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걷기행사 전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손팻말과 현수막 펼침 행동을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이웃을 사랑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세계박람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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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만명대...전주 대비 소폭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5만명대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589명 늘어 누적 2651만275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171명 증가했지만 전 주 대비 3739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0명으로 전날(66명)보다 16명 적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53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4천345명, 서울 1만124명, 인천 2천880명, 부산 2천787명, 경남 2천632명, 경북 2천449명, 대구 2천258명, 충남 2천181명, 강원 1천688명, 전북 1천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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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라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대상 특강·채용설명회·견학행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18일 오후 신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1학년 재학생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서영교 기획운영과장 ‘해양경찰의 임무와 비전’) 및 채용설명회, 현장부서(부산항VTS, 대형함정) 견학행사 등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특강과 채용설명회를 듣고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한편,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및 대형함정(1503함) 견학을 통해 항해장비, 해양경찰의 임무와 치안현장을 보면서 해양주권수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뜻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병두 남해해경청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해양경찰의 꿈을 가진 미래의 소중한 인재들이 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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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郡) 지역에 ‘외지인’ 유입 증가…‘음성·달성·울주’ 거래 이어져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일부 군 지역은 외부 투자자가 몰리며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여럿 몰려 있거나 광역시에 속해 인프라 공유가 가능한 점이 투자 수요를 끌어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최근 3개월(2022년 7월~9월) 외지인(관할시·도 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군 지역은 충북 음성이 104건으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대구 달성(85건), 울산 울주(79건), 경북 칠곡(77건) 순으로 나타났다.인구가 100만명 내외인 성남(64건), 화성(118건), 용인(135건) 지역의 거래가 얼어붙은 것을 감안하면 이들 군 지역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셈이다.특히 음성은 작년 동기대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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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충북 영동군 고령 농민 대상 한방 의료봉사 실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16일 충청북도 영동군을 찾아 고령 농민 150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한방 의료봉사에는 강남·대전·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한 황간초등학교에 임시진료소를 열고 문진 및 건강상담을 진행한 뒤 침치료와 한약 처방 등 양질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고령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충북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지난달 기준 19.7%로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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