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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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계룡건설,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3억원 기탁
계룡건설이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을 기탁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계룡건설(대표이사 이승찬)은 지난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성금 3억원을 기탁하며 사랑의 온도 높이기에 앞장섰다.‘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꾸준히 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이승찬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경영은 계룡건설이 지향하는 미래가치이다”며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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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부산 남구 다문화 가정 등에 주거환경개선 지원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청에서 추진 중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하하호호 보금자리’의 일환으로 다문화, 한부모, 장애인 등 8세대를 지원하고 나섰다. 롯데건설은 지난 1일 주거환경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김재권 롯데건설 영남지사장과 감동훈 롯데지주 지역협력팀 상무,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서상복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시행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으로 에너지 취약 세대에는 고효율 보일러 및 건식온수 온돌을 지원하고, 다문화 및 한부모 세대에는 누수 방지 공사, 배관 및 욕실 공사를 진행했다. 또 몸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에는 도배·장판 교체 및 편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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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3일 부산신항 민주노총 영남권 노동자대회 엄정한 법 집행 총력대응
부산경찰청은 12월 3일 화물연대 파업 중인 강서구 부산신항에서 5천여명 집회신고된 민주노총 영남권 노동자대회 관련,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2일 대책회의에서 화물연대와 민주노총의 불법행위에 대해 일관되고 엄정한 법집행 확립 등 총력대응을 주문했다. 정상 화물운송 차량에 대한 운송방해, 시설점거 등 주요 불법행위가 예상되는 항만, 물류터미널 등 주요 물류거점에 상설부대 18중대, 강서경찰서 등 총 1,200여명 경찰력을 배치한다.집회참가자가 화물차주들의 정상적인 운송을 방해할 목적으로 출입구 봉쇄, 위험물 투척, 차량파손, 운전자 폭행 등의 불법행위를 강행할 경우 현장검거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또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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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감시대응팀, 집시법 제11조 개정안 통과 규탄 성명
12월 1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 제11조에 '대통령 집무실’(구자근 대표발의)과 ‘전직 대통령 사저’(정청래 대표발의)를 포함하는 법률안이 통과됐다. 지난 11월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가 이 개정안을 통과시킨 이후 인권단체들은 개정안이 헌법 정신에 위배되며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의견서를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전달해 개정안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음에도 이를 통과시켰다. 특히 회의 과정에서 이의가 있어 표결을 요청했음에도 간사 합의사항이라며 논의도 표결도 없이 결정한 것에 대해 통과시켰다는 것이다.공권력감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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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일제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범정부의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및 해수부 항만지역 초미세먼지 감축 추진 정책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및 항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 충족 ▲연료유 견본 보관 ▲연료유 교환내용 기관일지 기재 ▲하역시설 비산먼지 억제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관련법규 위반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선박 연료유에 포함된 황함유량은 국제적으로 2020년,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운항선박에 대해 연료유(중유) 황함유량 허용기준을 0.5% 이하로 적용하고 있으며, 황산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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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11월 칭찬돋우미 이수민 소방관 선정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2022년 11월 칭찬합시-데이(day) 릴레이의 ‘칭찬 돋우미’로 11월 30일 강서소방서 예방안전과 이수민 소방관을 선정,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칭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칭찬합시-데이(day)는 2021년을 시작으로 강서소방서 직원들 상호 간 칭찬 릴레이를 통하여 매월 ‘칭찬 돋우미’를 선정, 선정 직원에게는 가족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고, 해당 부서에는 서장이 직접 간식을 들고 방문해 격려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 추진 중인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이달의 주인공인 예방안전과 이수민 소방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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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다문화 아동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롯데건설 주니어보드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이웃’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언어 발달 및 독서 학습 지원을 위해 낭독 봉사에 참여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롯데건설 주니어보드는 전래동화 연기 수업을 받고 녹음 연습을 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녹음했다.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포함된 오디오북은 동화책으로 발간해 다문화 아동들에게 1000권 기부될 예정이다. 이 동화책은 ‘두리안의 전설’이라는 베트남 전래동화를 한국어로 번역했으며, 책 안의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로 연결돼 오디오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니어보드의 한 구성원은 “동화책을 읽으며 좋아할 아이들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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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남아공 대학에 장학금 전달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학에 장학금 기부 약속을 이어가면서 현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는 등 안정적인 해외사업을 펼치고 있다.지난 28일 현지 시각, 한전KPS는 남아공 프리토리아 대학교 재학생 17명에게 한화 약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장학금 수여식 행사에는 박철주 주 남아공 한국대사, 얀 일로프 프리토리아 대학장, 한전KPS 이정남 남아공지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학업성적 및 계획서를 제출한 2~4학년 재학생 중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이 될 차세대 기술명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인재들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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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취약계층 안전 주거환경 조성’ 소방물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29일 화재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위해 제주소방서와 소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JDC는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제주시 지역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이번 JDC의 소방물품 지원은 제주소방서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250개, 단독경보형감지기 250개, 스프레이형소화기 62개)을 설치하게 된다. 협약한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승선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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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관, 제31회 과학수사포럼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30일 오후 영남권 학습연구모임‘과학수사포럼’을 개최했다. ‘과학수사포럼(회장 길경석,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은 부산·울산·경남의 과학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24개 기관 270여명이 참여하는 과학수사관 및 연구자들의 학습모임으로, 지난 2007년 3월 6일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창립되어 현재까지 15년간 운영되고 있다. 정부 부처 내 수많은 학습연구모임 중 부산경찰청 주관‘과학수사포럼’은 매년 왕성한 연구 활동과 우수한 연구결과물을 창출하며 전국 최고의 연구실적을 거둬 왔다. 올해 제31회 과학수사포럼 행사에는 「화재·안전사건」과「변사사건 사례 중심의 연구」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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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도 집값도 ‘탄탄대로’…교통망 개선 아파트에 발길 이어져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망 개선은 가장 큰 호재로 통한다. 신규 철도나 터널 개통, 도로망 확장 및 신설 등은 주거생활 편의성과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교통망이 개선되는 지역과 아파트는 연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은 신규 철도 개통 호재가 꾸준한 가치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 실제 올해 3월 4호선 진접선 개통 호재로 별내·진접 일대가 효과를 톡톡히 봤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동에 자리한 입주 7년차 ‘별내아이파크2차’의 경우 도보권에 4호선 별내별가람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전용 72㎡타입이 지난 3월 8억1000만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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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양시장, ‘재건축·재개발’ 후끈…1만2430가구 분양 예고
올 연말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물량을 대거 쏟아내면서 분양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금리 인상과 원자잿값 상승,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분양이 지연되거나 일부러 시기를 늦추었던 단지들이 연내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부동산114 REPS에 따르면 오는 12월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총 18개 단지, 3만2177가구가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뺀 1만24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난해 12월(4455가구) 대비 2.8배 가량 늘어난 수치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789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3425가구), 인천(1249가구), 강원도(851가구), 부산(116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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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숨은 진주”…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속도
수도권 일대 최대 유망지역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지난 7월 마지막 퍼즐로 불리던 덕소4구역이 조건부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지난달부터는 분양 사업이 재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12월에는 핵심 입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도곡2구역도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린다. 남양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남양주시 내 경의중앙선 도심역과 덕소역 주변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9개 구역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약 8500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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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장, 요양병원·요양원 3곳 직접 방문… 화재안전관리실태 확인
부산중부소방서는 11월 30일 오후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고 와상환자의 비율이 높아 대피에 어려움이 많은 요양병원·요양원 3개소에 대해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겨울철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의 주요내용은 ▲와상 입원환자의 병원 자체 초기 대피방안 강구 수립 ▲소방서 현장 도착 전 인명대피 등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관리체계 확립 필요성 안내 ▲겨울철 전기제품 안전사용 주의 당부 ▲피난통로 확보 등 안전관리실태 확인 ▲관계자 애로 및 고충사항 청취 등이다.류승훈 부산중부소방서장은 “노인의 비율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원은 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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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확약서’ 작성한 前원주지방환경청장 등 고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은 11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악산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 세부이행방안’이라는 제목의 위법 확약서를 작성한 前원주지방환경청장과 환경영향평가 과장(이하 피고발인)을 업무상배임미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원주경찰서에 고발했다.피고발인들은 환경영향평가법상 존재하지도 않고 환경영향평가제도 도입 이래 단 한 번도 시행된 적이 없는 세부 이행방안 확약서를 강원도-양양군과 함께 작성했으며, 확약서에 서명하기까지 서로 지시에 의한 것이거나 이를 보고하여 허가를 득했기 때문에 공동정범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피고발인들이 환경영향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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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선박 연료유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범정부의‘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맞춰 12월 1일부터 2023년 3월까지 4개월 간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과 항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해양환경관리법에 따른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은 △국제항해에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유종에 관계없이 0.5%, △국내에서만 운항하는 선박의 경우 경유는 0.05%, 중질유는 0.5% 미만의 연료유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울산항은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황산화물 배출규제지정 해역으로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이 0.1%로 일반해역 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울산해경 관계자는“선박에서 연료유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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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2022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된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및 표지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정요건인 서면심사, 소방․건축․가스․전기 등 분야별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분야별 법령기준 준수여부 등 현장실사 절차를 거쳤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되기 위해서는(공표일 기준, 최근 3년동안)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행위 ▲화재 발생 사실 등이 없어야 하며, ▲소방교육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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