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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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서포터즈 심폐소생술(CPR) 교육 실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가 서포터즈와 함께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프로메가는 지난 2018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CPR 교육인 '심프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급성심정지는 골든타임 4분 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간신히 생명을 구하더라도 뇌에 손상으로 인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치명적이다. 이에 프로메가 서포터즈는 CPR 교육을 통해 혈행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기회를 가졌다.이날 CPR 교육은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익혀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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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응급처치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수학능력시험 이후, 「학생안전 특별기간(’22.11.17. ~ ’22.12.31.)」 중 졸업을 앞둔 부산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다중운집 행사 안전사고로 인해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응급처치 방법 홍보물 배부와 함께 ▲119신고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자세 및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특히 심폐소생술(CPR) 교육 시 부정확한 심폐소생술 자세는 오히려 환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응급상황에서 심정지가 발생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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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비워진 상가, 공실률 미미한 수준
최근 엔데믹으로 팬데믹 직후보다 공실률이 개선되고 있으나, 코로나 이전보다 공실률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2020년 서울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가파르게 높아졌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분기 3.9%였으나 2020년 1∼4분기 각각 4.0%, 4.2%, 5.7%, 7.5%를 기록했다.지난해는 1분기와 2분기 6.5%, 3분기와 4분기 6.7%, 올해는 1분기 6.2%, 2분기 6.1%, 3분기 6.3%로 집계돼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지역별로 도심의 공실률이 2019년 4분기 3.5%에서 2020년 4분기 10.5%로 뛰었고, 소규모 상가가 밀집한 영등포·신촌도 같은 기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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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특례시, 1순위 청약 경쟁률 전년比 15% 증가…‘창원시’ 최다
올해(1월~12월 16일 기준) 전국 특례시(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부동산 시장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전년 대비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로 특례시 명칭이 부여된 경기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및 경남 창원시 등 4개 지역의 올해 1순위 청약 경쟁률은 20.68대 1(일반공급 7026세대, 1순위 청약자 14만5297명)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17.92대 1, 일반공급 9855세대, 1순위 청약자 17만6639명) 대비 15.40% 상승한 수치다. 올해 특례시 중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고양시다.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e편한세상 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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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올해도 임대주택 입주민에 ‘새해 달력’ 나눔
부영그룹이 올해도 임대세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달력 나눔을 실천했다. 부영그룹은 이번 연말에도 전국 각지의 부영 임대아파트 총 9만여 세대 입주민들에게 달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부영그룹은 올 연말 입주민 외에도 기숙사 우정학사와 교육시설 우정원 등을 건립 및 기증하거나 장학금 등을 기부한 전국 104곳 초중고교와 대학교에도 달력 총 8614부를 배포했다.부영그룹이 매년 제작하는 달력은 전국 부영아파트와 부영그룹 레저시설의 사시사철 풍경을 담고 있다. 2023년도 달력은 여수웅천 사랑으로 부영, 원주 메이플밸리 부영,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등의 단지내 풍광과 무주덕유산리조트, 오투리조트, 제주 부영호텔&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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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현대차, ‘2022 산타원정대’ 실시
현대자동차가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인 ‘2022 산타원정대’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산타원정대’는 현대차 임직원들이 전국 각 지역의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한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총 4700여명의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지원받았다.현대차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지원 대상을 32개 복지기관 1200여명으로 확대하고, 약 1억700만원 상당의 선물 및 크리스마스 파티 지원금을 후원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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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진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진그룹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기탁한 성금은 장애인, 저소득 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번 기부로 한진그룹이 2001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총 510억에 달하며,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 5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한진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물류 그룹으로서 앞으로도 이웃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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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 고신대병원 고신사랑회에 성금 전달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상조회장 안치홍)가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소아암 환아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수단 상조회는 지난 1992년부터 2019년까지 소아암 환아 후원회인 고신사랑회와 함께 소아암 환아 돕기 팬사인회 행사를, 암 전문 병원이 고신대복음병원에서 진행해 수익금을 기부하고 환아들과 어울림마당과 식사를 같이하는 등 매년 해외전지훈련을 가기 직전의 연례행사로 자리 잡아 왔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롯데 선수단은 방문 행사 대신 성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도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에 전달된 성금은 소아암 환아 돕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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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약품, 한국연극협회 ‘K-Theater Awards’ 시상 후원
한미약품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공연예술의 버팀목인 연극인들과 역량있는 극단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한미약품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60회 K-Theater Awards’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공연예술 발전에 헌신해온 연극인과 극단에 2000만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시상은 ‘자랑스러운 연극인상(개인/단체)’과 ‘창조와 도전상’,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연극인 16명과 극단 4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미약품에 따르면 창조와 도전상은 미래지향적 연극 미학을 추구하고 의식있는 담론을 무대에 올려온 극단 ‘예촌’이, 대상은 한국연극협회 심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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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생 233명에 장학금 7억원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지난 23일 고속도로 장학생 233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총 7억 1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10명의 장학생과 가족이 참석했으며, 수여식 이후 센터 내 상황실 등을 견학하며 고속도로 교통상황 관리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속도로 장학생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사고로 장애판정을 받은 본인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대학교 졸업까지 매년 최대 500만원부터 100만원까지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을 시작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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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친환경 실천 위한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 성료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사적으로 실시한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종근당홀딩스에 따르면 종근당 알지 캠페인은 ‘다시 초록의 자연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마련됐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도전 주제를 정하고 참여를 인증한 임직원에게는 상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캠페인은 지난 3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용기가 필요해’ 챌린지를 시작으로 잔반 Zero 음식물 다이어트, 슬기로운 물 절약생활, 노라벨(No Label) 챌린지, 자원순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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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OTRA, 인도 벵갈루루 지역 불우아동 대상 생필품 기부
KOTRA(사장 유정열) 벵갈루루무역관과 인도 벵갈루루 KOCHAM(한국상공회의소)은 지난 23일 현지 고아원을 방문해 놀이활동을 지원하고 생필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KOTRA 글로벌 ESG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는 벵갈루루 진출기업 23개사가 세탁기, 학용품, 생필품, 서적 등 약 50여 개의 제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지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불우아동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17가지 목표 중 5번(Goal 5)에 해당하는 성평등 달성 및 여성·여아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양구 KOCHAM 벵갈루루 대표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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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22 부산 환경 10대 뉴스’
부산환경운동연합이 2022년 한 해 활동을 정리하며 회원, 시민들과 함께 ‘부산 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낙동강 살리기, 탈핵, 자원순환, 난개발 대응, 에너지전환 및 기후위기, 보건환경 등 크게 6가지 주제로 구분하였고 각 주제별 세부활동을 대상으로 선정했다.전국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낙동강 녹조가 농산물, 수돗물에 이어 공기중으로까지 전파되어 인체를 위협한다는 이슈에 가장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고이면 썩는다는 것은 상식이다. 하루빨리 보 개방이 이루어져 녹조로부터 안전한 낙동강이 되기를 희망했다.한편 ‘부산 환경 10대 뉴스’는 12월13~12월22일 10일 동안 부산환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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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12월 26일 오전 11시 울산 울주군청 앞에서 영남알프스(신불산) 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대책위 조직을 확대 강화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영남알프스에 더 이상의 케이블카는 건설하지 못하도록 강고한 연대를 바탕으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선언했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는 현재 2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인 서민태, 울주군주민회 공동대표인 김성환 두 사람을 우선 공동대표로 추대했다. 참가단체는 이후로도 계속 확대할 것이며 공동대표도 추가로 선임하는 등 조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집행위원장은 이상범(울산환경운동연합)과 김지애(울산여성회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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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서동수 소방관, 기도폐쇄로 쓰러진 시민 응급처치로 살려
지인 자녀의 결혼식 참석 후 식사자리에서 심정지 환자를 목격, 골든타임 내 현장 처치로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소방관의 미담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부산해운대소방서 좌동119안전센터에서 근무중인 서동수 팀장(소방위)이다. 지난 주말(12.18.) 서 팀장은 지인 자녀 결혼식에 참석한 후 뷔페에서 식사 중이었다. 식사를 마칠 때쯤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 들어 뒤를 바라보니 남성 한 분이 앉은 채로 의식을 잃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당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급박한 상황이었다.재빨리 환자에게 가서 확인한 결과 음식물 섭취 중 기도폐쇄로 의식을 잃어갔고 거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판단, 신속히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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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기부자, 부산중부소방서에 헌혈증서 20매 기증
부산 중부소방서는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경 40대 기부자 A씨가 두 딸과 함께 중부소방서 현장대응단에 찾아와 헌혈증서 20매와 딸들의 손편지, 사과즙 1박스를 전달하고 갔다고 26일 밝혔다. 자신을 평범한 40대 가장이라고 밝힌 A씨는 “소방차량의 출동 모습을 수없이 봐 왔고,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지금까지 모아둔 헌혈증을 기증 한다”며 “헌혈증을 사용할 일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사용할 일이 생긴다면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부산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A씨의 뜻에 따라 헌혈증을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 하겠다”며 “A씨의 앞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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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의무 완화로 분상제 지역 ‘들썩’…서울·동탄2 등 영향
지난 21일 기획재정부가 ‘2023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청약 당첨자들이 술렁이고 있다. 둔촌주공, 장위4구역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들과 동탄2신도시의 특별계획구역 등이 대표적으로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 규제 완화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서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초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규제가 5년 전 수준으로 환원된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현행 최대 5년까지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는 없어지고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 전매제한은 등기시점 혹은 1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실제 과거 2008년 민간아파트의 전매제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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