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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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꼭 알아야 할 공직생활 법률 교육'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3년 신규 소방공무원 대상 신분변화(민간⇒공직)에 따른 준법 감수성 배양으로 안정적인 공직생활을 유도하고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꼭 알아야 할 공직생활 법률’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주요 비위행위를 분석, 신규 직원들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성범죄, 공용물 사적이용 등에 대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경계적 위법성에 대한 교육은 자칫 한순간의 잘못이 형사·민사상 불이익은 물론 신분상 징계조치까지 받을 수 있음을 인식시켜, 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 입문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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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울산해경 순회 강연
울산해양경찰서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경무관 윤병두)이 울산해경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순회강연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윤병두 남해해경청장은 울산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사무실, 함정 등 울산해경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해경은 좋은 직장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직장문화 개선 정책에 반영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직장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뤄졌다. 윤병두 청장은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일선서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하면서 “앞으로 동료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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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갑을장유병원,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 행사 의료 지원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율하천 만남교 광장 일대에서 진행한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에 구급차량 및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유3동 주민자치회와 율하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율하카페거리 벚꽃축제'는 올해 4회째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다..마스크 의무 해제 후 첫 벚꽃축제인 만큼 주민들이 선보이는 태권도 시범과 댄스, 시민 버스킹 공연 등과 어린이를 위한 소방 안전 체험과 VR체험관, 플라잉디스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 갑을장유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량을 배치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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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7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7번째 주인공으로 한라적십자봉사회 김태철씨를 선정하고,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타이어뱅크 오라점에서 타이어 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김태철씨는 지난 1995년 한라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한 이래 28년간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코로나19 극복 방역활동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과 김장김치 지원 활동, 제주도내 각종 재난재해 현장 구호활동까지 다양한 봉사를 전개해왔다.또 2021년부터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도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해 제주 지역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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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축제’ 묘목심기 봉사 실시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팔을 걷고 나섰다.삼표그룹은 지난 23일 성동구 주최로 열린 ‘2023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나리 묘목을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행사가 개최된 응봉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매년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성동구의 대표적 명소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동구의 미세먼지 저감과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그룹 임직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행사가 열리는 응봉산을 찾아 수령이 오래돼 개화능력이 떨어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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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정부여당은 ‘헌법 파괴’ 정치선동 중단하고 ‘검수원복’ 시행령 폐기하라”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7일 오전 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33차 대표단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헌법 파괴’ 정치선동 중단하고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 복구) 시행령 폐기하라”고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 “정부와 여당이 법적 절차에 따라 임명된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대해 무분별한 색깔 공세를 펼치며 헌재의 결정을 훼손하고 있다”고 했다.아울러 “헌법재판소의 결정의 핵심은 ‘검사의 수사‧기소권은 헌법상 권리가 아니라 입법 사안’이라는 것으로 수사권과 기소권 배분‧조정을 국회가 법률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며 “이는 검찰권을 장악한 윤석열 정권의 ‘검찰독재’와 ‘정권의 사냥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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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모, '산재사고 발생시 근재보험까지 잊지말고 청구해야'
소비자를 위한 손해사정사의 모임( 이하 '소사모', 대표 이윤석 전주대학교 교수)는 27일 산재사고 발생시 근로자 재해보험(근재보험)까지 잊지말고 청구해야 하는데 소멸시효(3년)를 놓쳐서 청구권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근로자의 권리의식 향상으로 업무 중 사고를 당하면 산재보험으로 보상받는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다. 하지만 산재로 보상받은 경우라도 사업주가 가입한 ‘근로자 재해보험’이 있을 경우 해당 보험에서 추가로 위자료나 일실수익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근로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근로자 재해보험은 산재보험과 달리 임의보험이다. 그러므로 사업주가 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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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통선’해양안전 저해행위 일제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병행해 주요 항만 및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통선에 대한 안전저해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요 항만공사 현장에서 작업인부와 자재를 적재하고 해상 공사현장으로 이동하는 통선의 과승 및 과적 행위, 그리고 선박 노후화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통선은 주로 대형 선박이나 해상 공사현장과 육지간의 연락이나 인력을 중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형선을 말한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4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벌인다.주요 단속 대상은 △ 과승 및 과적, △무등록 통선행위, △선체구조 변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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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수아원장, "암 예방,정기 검사와 면역관리 중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암 예방, 조기 진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1일을 암예방의 날로 정하고 있다.이에 본지는 지난 21일, 암예방의 날을 맞아 부산 일광서울병원 조수아 원장을 만나 암 관리법과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해 물어봤다.조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의 일부는 거의 증상이 없어 대부분 검진에서 초기에 진단된 환자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과 면역력 관리가 필수”라며 "최근에는 싸이모신 알파1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를 선택적으로 증가시키고, 염증과 면역 억제를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은 억제하는 듀얼 메커니즘 기능을 갖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에게 널리 이용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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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5월 10일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 만들자”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25일 오후 3시30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당 당원대회’에 참석해 “5월 10일 윤석열 정권 취임 1년이 되는 날을 ‘윤석열 심판의 날’로 만들자”면서 “전국 곳곳에서 각계각층과 울분에 찬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민주화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을 거대한 촛불행진을 만들어 내자”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일본기업을 면책해주는 강제동원 해법과 굴욕적인 한일정상회담으로 강제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정부의 들러리가 되어 국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안겼다”고 비판했다.아울러 “가계부채 2000조, 코로나 팬데믹에 이어진, 고금리 고물가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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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3월 31일 신학기 총파업 돌입 예고
"윤석열 전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차별해소 책임져라!" "신학기를 넘긴 임금교섭, 정부와 교육감이 집단교섭 책임져라!" "주먹구구식 임금체계, 노사협의체 구성하여 개선하라!" "복리후생 수당 동일기준 적용으로 학교비정규직차별 해소하라!" "정부는 책임지고 학교급식실 안전대책 마련하라!" "신학기 총파업으로 집단임금교섭 승리하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3월 31일 학교비정규직 신학기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3월 27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연다고 밝혔다. 지역 지부는 각 시도교육청 앞에서 전국동시다발 진행한다.기자회견은 전국여성노조 모윤숙 사무처장의 사회로, (모두발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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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24일 부산철도차량사업소 주차장에서, 현장 중심의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수습 능력 향상을 위해 철도차량 사고를 가상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은 장소와 시간을 임의로 지정 후 철도차량의 탈선에 따른 다수사상자 발생을 가정, 단계별 메시지 전달을 통해 실제 현장처럼 출동분대 및 통제단 각 대원들이 변화되는 상황에 따라 각자의 임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다.이를 위해 ▲신고접수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및 공유 ▲선착대 및 긴급구조지휘대 현장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지휘체계 구축 ▲복구 및 수습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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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61회 진해군항제 현장점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61회 진해 군항제’(3.25.~4.3.)를 앞두고 3얼 15일에 이 어 3월 24일 오전 김병수 청장을 비롯해 진해서장, 도경 경비과장 등이 동행해 경화역․여좌천 등 주요 행사장에 대한 마지막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450여 만명(주최측 추산)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계획수립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지난 3월 22일 경남경찰청장 주재로 도경 모든 기능과 진해서가 참석한 ‘제61회 진해군항제 종합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했다. 한편 경남경찰청은 행사기간중 경찰부대 등 2,370여명(연인원)의 경력과 인파관리차량(DJ폴리스) 등 장비를 동원해 안전관리와 원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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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대응 인명구조 훈련
울산동부소방서(서장 박중규)는 3월 24일 오전 9시 동구 관내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시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낚시객들이 증가하는 시기에 테트라포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가정해 이뤄졌다.△테트라포드 작전도를 확용한 최단거리 출동로 및 사고 지점 파악 △구조용 들것 결착방법 숙달 △복식사다리를 활용한 견인방요령 숙달 등으로 진행됐다.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테트라포드는 미끄러지기 쉽고 추락 시 주변사람들이 발견하기 힘들다"며 "야간이나 음주 후에는 출입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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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반도체 중심축’으로 바뀐 ‘경부선’…부동산 황금기 누릴까?
과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불리던 경부선 라인에 반도체 산업이 집약되면서 황금기를 누릴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가 지나는 경부선 라인은 탄탄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과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했다. 이어 분당과 판교, 광교, 동탄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조성되고 KTX·SRT·신분당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망이 추가되면서 수도권 주거의 중심축으로 거듭났다.이런 경부선 라인에 최근에는 반도체 산업이 속속 조성되면서 이 일대가 교통과 주거, 일자리를 갖춘 ‘황금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15일 정부는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2042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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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30대 매수세 ‘회복’…3개월 연속 ‘상승세’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30대 매수세가 회복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고가의 상품인 만큼 서울을 뺀 대부분 지역에서는 40대가 30대보다 ‘큰손’이다. 하지만 서울은 구매력을 갖춘 30대가 많고, 향후 아파트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빠르게 매수에 나서는 젋은층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30대 매수 건수는 지난해 11월 171건으로 바닥을 찍은 후 12월 232건, 1월 305건으로 3개월 연속 상승세로 나타났다. 작년 9월부터는 40대 매매거래 건수도 추월했다.서울은 2019년 연령별 매수 통계가 나온 이후 줄곧 30대의 매수 건수가 40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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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도 월세도 부담’…주거 안정성 내세운 곳 ‘눈길’
매매보다는 임대를 선호하면서 전월세 시장이 커지고 있다. 임대차 시장에서도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늘면서 매월 부담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주택 통계 발표에 따르면 1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1만4798건으로 전월 대비 1.5%,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다. 연도별 1월 거래량만 보면 2019년 이후 가장 많다. 특히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9%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5.8%나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의 비중도 절반 이상이다. 전월세 거래량의 54.6%를 월세가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임대차 3법의 영향으로 전셋값이 급등한 것과 보유세 부담 등으로 월세를 받고자 하는 임대인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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