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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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내 집처럼”…6월, ‘민간공원 특례사업’ 단지 3600가구 공급
주거 쾌적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1조의2(도시공원 부지에서의 개발행위 등에 관한 특례)에 따라 공원 부지 중 30%는 민간 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고 나머지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순히 가까운 ‘공세권’ 단지가 아니라 공원 안에 아파트가 위치해 직접적으로 공원을 조망하고,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에 따르면 ‘미래 주거선택 요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공원·녹지와 같은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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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욱성화학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
부산 금정소방서는 화재위험성이 높은 중점관리대상 중 관 내 욱성화학 공장 내 화재발생에 대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금정소방서와 욱성화학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훈련은 예고되지 않은 가상 상황 부여에 따른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관계자 초기대응 능력과 자율대응 체계를 마련, 대형화재 방지와 관계인의 경각심 고취를 목적으로 욱성화학 공장 근로자 130명이 참석했다. 화재신고 및 상황전파, 소화기와 옥외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대응능력과 지게차를 이용한 위험물 이동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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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형화재와 인파사고에 대비 유관기관 합동 위기대응 훈련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은 6월 21일 오전 10시 대구경찰청장 주관으로,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위치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형화재와 인파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위기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성서경찰서),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대구소방본부, 달서구 보건소, 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7개 기관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훈련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팔공홀)에서 뮤지컬 공연 중,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공연장 안에 있던 관람객이 한꺼번에 대피하는 과정에서 대피로·계단 등에서 인파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은 112치안종합상황실 중심으로 상황관리, 지휘관의 지휘·통솔 및 유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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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취약계층 700세대에 쿨매트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6월 20일 오전, 관내 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부산시민공원 야외주차장에서 쿨매트 700세트를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물품은 부산시 아동청소년·이주민 등 취약계층 세대들과 청소년지원시설에 전달되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이 폭염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하면서 재난예비태세를 실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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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임직원,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 참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 및 뱅크그룹 임직원들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혈액 부족 현상 해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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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어선 오염물질 적법처리 실천 운동 전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어선의 활발한 조업시기를 맞아 어선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불법적인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오염물질 적법처리 실천 운동을 6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폐어구는 해양쓰레기 집하장에 반납해야 하고, 폐유와 폐유통은 수협에, 선저폐수는 해양환경공단 또는 수거업체를 통해 처리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울산해경은 현수막 및 포스터를 수협급유소, 항만 등 어민의 출입이 많은 장소에 게시하고, 해경파출소 전광판 활용 캠페인 문구 송출 및 어업정보통신국 무선 안내방송 실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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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보행신호등(적색·녹색) 잔여 시간 표시장치 34곳 설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무단횡단 예방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신호등에 ‘적색과 녹색 잔여 시간 모두를 표시해주는 장치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연산로터리, 부전시장 인근 등 무단횡단 교통사고 다발 지역 34개소에 표시장치를 설치했다. 기존 보행신호등은 녹색 잔여 시간만 표시되는 것에 비해, 이번 사업은 녹색과 적색 잔여 시간이 모두 표시되도록 개선한 것이다.이번에 설치된 부전시장 앞, 연산로터리, 교대역, 해운대역 등을 점검(모니터링)한 결과, 보행자에게 횡단보도 대기공간에서 적색신호시간 중 조급심을 가지지 않도록 보행대기 시간정보(적색신호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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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출범 기념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6월 20일 오후 4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및 자율방범연합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부산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출범 기념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조직신고증 및 위촉장을 전달하고 우수활동회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율방범대법의 제정경과 및 주요 내용, 향후 추진사항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그간 자율방범대[부산광역시 내 총 163개 자율방범대(2,402명)]는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 4월 27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 자율방범대법)’이 제정·시행되면서 법정단체로 새롭게 정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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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지관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20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은 이·미용 자격증을 보유 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정환용 경위가 참여해 동삼동 어르신 9명의 머리 손질 등 이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6월부터 부산해양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된 청년인턴 2명도 복지관 정리, 이·미용 돕기 등 이번 이발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윤경 청년인턴은 “이·미용 자격증이 없어 실제로 이발을 해드리진 못했지만, 일손을 돕고 어르신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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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주시는 남도학숙 피해자 실질 구제 가능한 소송사무규정 개정하라"
정의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은 6월 20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여성·인권단체들과 합동기자회견을 열어 남도학숙 피해자 실질 구제가 가능한 전남도·광주시 소송사무처리 규정 개정을 촉구했다. 광주여성민우회 등 여성·인권단체들도 “전남도가 제출한 개정안은 피해자를 실질 구제할 수 없는 안이다”며 강력히 항의하며 전라남도가 행정예고한 소송사무처리 규정 일부개정 훈령(안)의 수정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 4월 남도학숙 성희롱 사건으로 도정질의를 했던 김미경 도의원은 “전라남도가 소송사무처리 규정 개정안의 미비점들을 인정하고 피해자의 의견을 수렴해 피해자가 더 이상 불필요한 고통을 받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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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위캔두',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방영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은 지난 16일 자사의 사회공헌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 ‘위캔두’가 MTN 시사교양프로그램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230회에 방영됐다고 20일 밝혔다. 바인그룹에 따르면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들을 현장 탐방을 통해 알려주는 정보 프로그램으로, 바인그룹 위캔두 대표 전문강사 박은숙 강사가 출연했다. 위캔두는 바인그룹의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500여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이다. 커리큘럼은 자존감 향상,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성 함양 등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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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소방본부와 화재선박 대응 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9일 울산소방본부와 화재선박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울산해경 전용부두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화재선박 대응 훈련은 지난 4월 21일 부산 기장 동방 30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러시아 어선(KALTAN호) 화재 사고를 교훈 삼아 향후 유사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내용은 ▲화재선박 발생 시 대응 절차 ▲유형별(백드래프트, 플래시 오버 등) 안전사고 예방법 ▲구획 화재 진압 대응절차 교육 ▲화재진압 장비 착용 절차 등 선박 화재 시 신속한 현장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육·훈련으로 진행됐다.울산해경구조대 김태훈 경사는 “이번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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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2023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및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20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대형재난발생에 대비한 ‘2023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및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동구보건소 등 5개 긴급구조지원기관과 인원 100여명, 차량 25대가 동원됐다.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은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효율적 운영과 긴급구조 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주요 훈련내용은 ▲대형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선착대의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활동 ▲DMAT(재난의료지원팀), 보건소 신속대응반 등의 현장응급료소의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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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오를 곳만 정밀 타격하는 청약, 양극화 트렌드 되나?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은 지역에 따라 양극화가 뚜렷한 가운데 입지, 분양가, 브랜드 파워 등에 따라 단지별로 청약 쏠림 현상이 뚜렷한 상황이다 . 우선 지역별로는 서울, 청주, 창원, 그리고 경기도 일부 지역으로 수요가 쏠렸다. 상반기 지역별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을 보면 서울 51.86대 1, 경기 파주, 47,99대 1, 충북 청주 31.47대 1, 경남 창원 28.36대 1, 충남 아산 18.67대 1 등이다. 부동산 규제 완화의 가장 큰 수혜를 본 서울을 포함해 개발호재 등 가격이 오를 요소가 충분한 지역으로 수요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올해 현재(6월 16일 기준) 6개 단지가 분양한 청주의 경우 입지에 따라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는데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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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동백PC시험장 확대 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관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PC필기시험장 운영을 응시 수요와 국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고려, 기존 청학PC 시험장에서 진행하던 주말 필기시험(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을 동백PC시험장으로 변경 및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조종면허 PC 필기시험장 운영을 청학PC시험장(영도구 소재)은 평일 화, 목 각 6회 운영되며, 동백PC시험장(해운대구 소재)은 평일 월, 수, 금 각 6회 및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기존 3회에서 4회(09:00, 10:00, 11:00, 12:00)로 확대 운영 된다. 조종면허 PC 필기시험응시는 인터넷 홈페이지 ‘수상레저종합정보’로 원하는 시간대 응시접수가 가능하다.동력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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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창설70주년 즈음 '찾아가는 직업체험안전교실'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6월 20일 오전 남구 소재 이화리틀캠퍼스 어학(원장 김민정)을 방문,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건전한 해양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직업체험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직업체험안전교실’은 6월 호국보훈의달과 더불어 해양경찰창설 70주년을 즈음해 해양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수칙, 연안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대응 요령에 대해 교육하고 응급상황대처방법(심폐소생술구명조끼착용체험, 각종 해양사고유형별 대처방법,경찰장비체험 등)을 원아들이 직접체험 실습할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해양경찰 마스코트 인형과 함께하는 연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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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 "50대 여성, 장기·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에게 희망 전하고 떠나"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지난 5월 13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이선주(52) 씨가 뇌사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을 통해 2명을 살리고 100여 명에게 새 희망을 선물하고 떠났다고 20일 밝혔다.이선주 씨는 5월 10일 자택에서 쓰러진 것을 발견하여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에 빠졌다. 이 씨의 가족은 다시는 깨어날 수 없다는 의료진의 말을 듣고, 소생 가능성 없이 기계에 의존해 고통받는 것이 안타까워 기증을 결심했다. 뇌사장기기증으로 간장, 폐장이 기증되어 두 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조직기증으로 기능적 장애가 있는 100여 명의 환자의 재건과 기능 회복의 희망을 전했다.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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