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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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조탄압 분쇄! 공무원 생존권 보장!' 중앙위원 결의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1일 충북 단양군 소노문 단양에서 '노조탄압 분쇄! 공무원 생존권 보장! 중앙위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결의대회는 이상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 부위원장과 이광수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국공노) 소속 경찰청노조 위원장이 투쟁 발언을 진행하고, 우영신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교육청노조) 수석부위원장과 임종성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광역연맹) 소속 경기도청노조 수석부위원장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후에는 결의대회 참석자 전원이 '노조탄압 분쇄'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대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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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과대불판 사용 화재(폭발)위험성 재현실험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1일 사하구 소재 ㈜BCMS중공업에서 현장대응단 화재조사 직원들이 과대불판 사용 화재 재현실험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최근 해운대에서 발생한 부탄가스 폭발사고 등 과대불판 사용이 부탄가스 폭발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동식 부탄연소기·부탄가스용기 등의 사고원인을 분석해 대시민 홍보와 연소패턴 분석 등 화재조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다.실험은 ▲휴대용 버너로 과대불판 사용 시 사용시간에 따른 온도변화와 폭발범위 확인 ▲적정불판 및 과대불판 사용 시 온도변화를 비교분석 자료수집 ▲야외용(캠핑용) 스토브 사용 시 시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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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통계 작성 이래 공급 최저’…새 분양 단지는?
하반기 분양시장에서는 공급이 뜸한 수도권에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 그동안 공급 부족으로 누적된 갈아타기 수요가 한꺼번에 새 아파트로 쏠리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거두게 되는 곳도 생겨날 전망이다. 수도권 지역 새 아파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이 유례없는 ‘공급 절벽’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분양시장동향에 따르면 올해 1~8월 간 수도권에서는 2만9,847세대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기간(1~8월 기준) 통계 집계가 가능한 2014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공급이 가장 많았던 2015년 해당 기간(1~8월 기준) 9만9,241세대와 비교하면 올해 공급물량은 69.92%(6만9,39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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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몰린 이유 있네’…청약 통장 몰린 단지들 모두 ‘다세권’
시장 침체 우려 속에 문을 연 2023년 분양시장이 오히려 지난해 보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면서 하반기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청약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8월 전국 아파트 평균 경쟁률은 10.17대 1로 지난해 같은 기간 경쟁률(9.57대 1)을 근소하게 앞섰다. 이 중 1순위 통장수는 57만4,971건으로 작년 통장수(90만4412건)보다 적었지만 분양가구의 감소 폭이 커 오히려 경쟁이 더 치열했다. 업계에서도 올해 청약경쟁이 더 치열해졌다는 사실에 놀라는 분위기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동산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면서 집값이 하락했고, 서울의 경우 3월에서야 민간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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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 미만 경쟁률 2배 ‘껑충’…소형 타입 인기 ‘후끈’
올해 아파트 청약 결과 소형 타입 경쟁률이 전년 대비 2배 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다. 1~2인 가구가 10명 중 6명에 달하고, 평면 진화로 소형임에도 넉넉한 실내를 갖춘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올해 59㎡(이하 전용면적) 미만 소형 타입 평균 경쟁률은 10.74대 1로 조사됐다.수도권에서 나온 49㎡ 타입이 경쟁률 상승을 이끌었다. 서울 ‘호반써밋 개봉’이 29.4대 1,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11.67대 1, 의왕 ‘인덕원 퍼스비엘’ 9.43대 1 등을 기록해 관심이 높았다.특히 올해 59㎡ 미만 경쟁률은 지난해(5.65대 1)보다 약 2배 뛰어 오름세가 두드려졌다. 반면 중대형 타입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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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자항 동방 11km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0월 11일 오전 울산 북구 정자항 동방 11km 인근 해상에서 선박 내 추락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오전 10시 10분경 사고 해상에서 항해 중인 선박 A호(7,189톤, 부산 선적, 벌크선)에 승선 중인 선원 J씨(남, 30대)가 화물창 점검 차 사다리로 내려가다 미끄러져 약 3m 높이에서 추락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 및 구조대에 현장 출동을 지시했으며, 이 날 오전 11시 56분경 울산항 E-1묘박지에서 크레인 이용 응급환자를 안전하게 구조대 보트로 편승시킨 후 환자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했다.환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등·허리 통증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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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신주거문화타운’, 반도체 특수타고 잇따라 ‘완판’
동탄2신도시 마지막 주거지구인 ‘신주거문화타운’이 반도체 효과로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규 분양 단지는 물론 미분양 물량도 속속 팔리며 높아진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실제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은 지난 3월 발표된 용인시 남사읍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발표 이후 연이은 완판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공급된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A59블록)’는 총 1103가구가 분양 시작 2개월 만에 조기 완판됐다. 또 5월에는 '동탄 파크릭스 2차' 660가구(A55블록)도 완판소식을 알렸다. 미분양 단지들도 반도체 특수를 등에 업고 완판이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공급된 '동탄 파크릭스 1차' 1,40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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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항상 조심조심”…수선한 고객의 소중한 명품가방 전시 중
긴 연휴 동안 여행, 외출이 많아지면서 수리와 수선해야 할 명품가방의 숫자도 늘었다. 11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있는 명품수선, 리폼 업체 월드리페어 직원이 수선을 끝낸 명품 가방을 조심스럽게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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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음식점 화재 초기진압 기여 시민유공자 감사패 수여
울산중부소방서(서장 권왕상)는 10월 11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지난달 발생한 중구 다운동 음식점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데 기여한 시민유공자 최정훈, 김동균, 이도윤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감사패를 받은 최정훈 씨는 지난 9월 25일 오후 5시 12분경 다운동 음식점 화재를 목격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소화를 시도함으로써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했다. 또 김동균 씨와 이도윤 씨는 화재를 목격 후 119에 신고, 식당 내부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에 세탁업을 하는 이도윤씨의 차량에 실려 있던 물과 호스로 화재를 진압해 더 큰 피해를 막았다. 권왕상 울산 중부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초기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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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특별단속 28건 84명 검거…부정수급액 30.7억원 적발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6월부터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중간성과), 3개월여간(’23. 6. 19.~9. 30.) 총 28건 84명을 검거하고, 부정수급액 총 30.7억원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검거 건수(40%), 검거 인원(236%) 및 부정수급 적발액(544%)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도내 전 경찰서에 전담수사팀 설치 등 강력 단속을 추진한 결과이다.범행유형별로는 보조금을 허위 신청해 편취하거나 재차 이를 횡령하는 유형이 61.9%(52명)로 가장 많았으며, 정상적으로 보조금을 신청·교부 받은 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용도 외 사용’ 유형이 38.1%(32명)를 차지했다. 보조금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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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9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 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43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Do or Die'를 공개했으며, 10월 27일 부터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또 한번 전국을 하늘빛으로 물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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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23울산119안전문화축제 개최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10월 1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이틀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15회째를 맞는 '2023 울산119안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축제는 '새로 만드는 축제 위대한 울산'을 슬로건으로 가족단위 시민들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체험행사(소방/생활안전, 재난안전, 차량/구조물, 가상현실) △경연행사(소방안전 도전골든벨 퀴즈대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소방가족 노래자랑대회) △부대행사(한문철의 안전히어로 토크 콘서트, 비보이 공연, 마술쇼 등) △소방차량 탑승, 종합피난 체험 등 90여개의 체험위주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울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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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0~11월 농산물절도 예방 및 검거활동 집중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올해 폭염·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여파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농산물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 농산물 절도 예방 및 검거 활동에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농산물 보관창고와 경작지 주변을 순찰강화 구역으로 지정해 순찰을 늘리고, 지역 자율방범대와도 협력해서 야간시간대 농산물절도 예방에 나선다. 지자체·농협 등과 합동으로 농산물 보관창고의 잠금장치, 경보기, CCTV 정상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고장이나 오작동 시설은 즉시 수리하고 관내 지구대(파출소)에서는 마을회관을 방문해서 절도예방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형사활동도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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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장소방서장, 일회용품 제로(1zero0) 챌린지 동참
김재현 부산 기장소방서장은 10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하도록 사회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류도형 신안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갈 것을 실천하겠다는 내용을 기장소방서 사회관계망(SNS등)에 게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종규 기장경찰서장을 지목했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일회용품 줄이기는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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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대형교통사고 예방 특별활동 추진 결과 교통사고 감소추세
부산경찰청은 지난 8월 강서구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를 계기로 부산신항 주변 교통사고 예방 특별활동(8. 21.~10. 5.)을 추진한 결과, 교통법규위반 단속은 전년(3,519건)동기간 대비 76.7%증가(6,217건)했지만 교통사고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10일 밝혔다.특히 강서지역 화물차 교통사고는 발생(14→5건)⋅부상(16→5명)은 감소했으며 사망은 없었다.또한 대형차량 통행로에 기계식 단속부스(7개소), 장방형 경광등(2개소) 설치를 완료, 이달중에 미끄럼방지 포장시설을 추가 설치하기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마쳤다. 아울러 보다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플래카드 부착⋅전단지 배부 등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운전자와 주민들에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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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내 집 마련한다”…후분양 단지 흥행 ‘속속’
최근 후분양 단지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아파트 부실시공 및 하자 관련 분쟁이 대두되자 안정성을 갖춘 후분양 단지가 인기를 끄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분양을 앞둔 후분양 신규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하자심사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하자심사분쟁 신청 건수는 지난 2021년 7686건으로 2018년(3818건) 대비 2배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하자심사분쟁 신청 건수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8년 3818건 △2019년 4290건 △2020년 4245건 △2021년 7686건 등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후분양 단지는 새로운 대안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3개월간(7월~9월) 공급된 후분양 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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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문화체육재단, 대구경찰청 직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0월 10일 송화문화체육재단 박윤경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공상 경찰관 등 대구경찰청 직원 자녀 10명에 대한 장학금 (1천만원, 1인 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송화문화체육재단은 1987년 KK(주) 제2대 故 박진희 회장이 사회환원을 위해 한국럭비진흥회(송화럭비진흥회)로 설립한 이래, 학생들이 체육의 희생정신과 협동심을 함양하여 사회의 귀중한 동량이 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해 오고 있다. 2021년부터 대구경찰 직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 “송화문화체육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구경찰청 직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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