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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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활동 사진 공모전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8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2년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활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화재진압, 구조·구급, 소방훈련 등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의 생동감 있는 사진을 발굴, 2023년 달력 제작 및 소방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주제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모습과 재난 상황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사진 등 소방과 관련된 사진이면 가능하다.공모전 참가 방법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하고 있으며 출품작들은 내·외부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총 4점의 작품을 선정 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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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9일 오전 7시 55분경 부산시 중구 소재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굴항쪽으로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7시 59분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 결과, 익수자(50대, 여자)는 엎드려 있는 상태로 발견, 즉시 입수해 익수자를 연안구조정 갑판으로 인양 후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의식 호흡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남항유람선 선착장 부두에 도착한 창선119에 익수자를 인계하였고, 익수자는 동아대학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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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 개최
KT&G장학재단이 발레 분야 문화예술 장학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체험 기회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했다.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참가 장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안무에 대한 지도를 받고, 개별 멘토링과 프로필 촬영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라며 "이어 캠프 마지막 밤에는 참가자들이 이번 과정의 성과를 선보이는 ‘쇼케이스’ 무대를 진행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 장학생들은 ‘발레 마스터 클래스 캠프’와 같은 심화 교육 외에도 1인당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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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 연수
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마상칠)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남교육청 소속 초·중등 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일선학교 교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으며, 프로그램 구성은 위기청소년의 이해, 역할극, 소년 재판 참관 등으로 구성됐다.직무연수에 참가한 김모 교사는 “위기 청소년의 특성을 자세히 이해하게 됐고, 학생과 보호자 상담기법을 배우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마상칠 센터장은 “이번 연수가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교폭력예방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역량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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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사)코사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8월 9일 사단 법인 코사코리아(대표 박정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회복적 생활교육의 철학적 배경인 회복적 정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성범죄에 대한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 단체인 코사 (COSA)는 후원과 책임의 공동체(Circles of Support and Accountability)의 약칭이다. 코사는 출소한 성범죄 경력자도 건강한 시민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994년 캐나다에서 설립되었으며, (사)코사코리아는 2014년 설립됐다.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재범 고위험 대상자의 심리적 문제와 재범 발생 원인 등의 문제점을 되짚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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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빚 대물림 방지를 위한 「민법」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미성년자 빚 대물림 방지를 위한 민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8월 9일 미성년자가 성년이 된 이후 스스로 한정승인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해 곧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상속재산보다 상속채무가 더 많은 경우에는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하는 것이 상속인에게 가장 유리하다.현행법상 피상속인(부모 등)이 사망해 상속이 개시된 경우, 상속인(상속을 받는 사람)이 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단순승인, 상속포기,한정승인이 있다.‘단순승인’이란 상속인이 제한없이 피상속인의 권리의무를 승계하는 것이고, ‘상속포기’란 상속인이 상속재산에 속한 모든 권리의무의 승계를 부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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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사진전…8월 11~12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 위원장 박기용)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국회 의원회관 2층에서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픽이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한국영화기자협회와 공동주관하며,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정청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김윤덕 국회의원, 이용호 국회의원, 김승수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류호정 국회의원, 유정주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이병훈 국회의원, 이상헌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전재수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다. 11일 오전 열리는 개회식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영화배우 유동근 방송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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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통신노조, 10일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요구 '10만 서명운동' 선포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가전통신노조)은 8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는 ‘10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적 여론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가전렌탈 시장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지만 업계에 종사하는 전국의 3만 가전제품 방문점검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성이 부정당하는 특수고용직 신분이다.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위임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법과 제도상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일상적인 고용불안은 물론 매우 취약한 노동환경에 시달려야 하는 게 현실이다. 현재 업계에 자리잡은 방문점검원 위임계약서에는 고용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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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페어, 명품가방 파손 많은 ‘우범지대’ 공개
시장 조사 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0년 국내 명품 시장 규모는 14조9964억원으로 나타났다. 2015년(12조2100억원)과 비교하면 약 22% 성장한 규모로, 올해는 20조원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명품 구매가 늘며 그만큼 수선·리폼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명품 수선·리폼 전문기업 월드리페어(공동대표 김향숙, 김춘보)는 올해 상반기에만 6000건 가까운 명품을 수선, 수리할 정도다. 월드리페어는 수리·수선을 맡긴 고객들과 상담하며 명품의 파손이 많을 곳을 확인·공개했다. ■ 지하철, 대중교통은 명품백의 헬게이트?출퇴근 만원 지하철과 버스는 명품 파손의 주요 플랫폼이었다. 지하철서 다른 사람 가방에 스트랩이나 손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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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영화상영관 화재 대피요령 안내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최근 이용객이 급증하는 영화상영관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람객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증가한 영화 관람객의 화재 안전의식 고취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소방서는 전했다.영화관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최우선으로 관람객은 상영관 내부의 유도등(객석ㆍ통로ㆍ피난구)과 피난유도선을 따라 비상구로 대피해야 한다.만약 비상구 등의 위치를 모를 경우 영화 상영 전 피난 안내 영상물에서 피난 동선과 건물 피난ㆍ대피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평소 소화기 등 소방시설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영화관 방문 시 위치를 파악해두면 유사시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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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초과 아파트, 올해 유일한 ‘상승세’…‘넓은 집’ 선호 여전
코로나19로 넓은 집을 선호하는 현상이 늘고 수요가 두터워지면서 전용 85㎡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실제 중대형 아파트는 올해 들어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청약시장에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전국 기준 전용 85㎡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3.3㎡당 평균가격은 올해(1월~7월) 0.74%가 올라 유일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60~85㎡ 아파트와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각각 -0.36%, -0.29%의 하락세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청약시장에서도 인기는 꾸준하다. 특히 지난해 전용 85㎡초과 중대형 아파트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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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2낙동강 입구 램프서 5중 교통사고 발생…운전자 1명 사망
8월 9일 오전 6시 35분경 부산 북구 덕천동 제2낙동교 입구 램프(강변대로 사상방향)에서 5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만덕에서 남해지선고속도로 방면 2차로 운행 중 불상의 이유로 B씨(40대·남)운전의 아반떼 차량 충격후 계속 진행해 C씨(50대·남)운전의 QM6차량, D씨(60대·남)운전의 아반떼 차량, E씨(30대·남)운전의 K3 차량을 순차적 충격후 최종 가드레인을 충격하고 정지했다. 오전 8시경 사고처리 완료됐다. A씨는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나머지 운전자들은 경상을 입었다.부산북부서 교통사고반은 해당사고 관련 목격자 탐문 등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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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혼조세 속 ‘수변 조망’ 품은 단지 인기 ‘굳건’
부동산 시장 내 혼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천, 강, 바다 등 수변 조망을 품은 단지들의 강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월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한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워터프런트 호수 조망권으로 청약 1순위 486가구 모집에 2만2848명이 몰려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 2월 GS건설이 경북 포항에 공급한 ‘포항자이 디오션’ 또한 영일대 해안 조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1순위 101가구 모집에 1만2526건이 접수돼 평균 124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다. 매천 조망이 가능한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14대 1), 세대 내에서 영산강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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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1인 가구’ 청약 기회…생애최초 특별공급 노려볼까?
주택 청약시장에서 소외됐던 1인 가구(사별 또는 이혼 포함)의 새 아파트 분양받을 기회가 많아졌다. 지난해 말 주택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1인 가구도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달부터 생애최초 주택 구입 가구에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완화된 데다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 분양도 잇따를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 조건을 대폭 완화해 1인 가구도 청약이 가능하도록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일부 개정했다. 전용면적 60㎡ 이하 물량을 대상으로 공공택지는 20%, 민간택지는 10%로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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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11월 26일까지 일산킨텍스 등지에서 특수교사 1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개별 행동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행동중재 핵심 특수교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이 연수는 심화, 실습과정 등 150시간 구성했으며,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이 위탁운영한다. 연수는 쌍방향 원격연수, 집합연수, 실습 중심의 사례 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심화과정은 8월 11일까지 일산킨테스에서 부산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혁 교수의 ‘문제행동 관련 행동중재지원 계획 수립’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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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물 폭탄 방치하면 피부암에 매연까지 쏟아진다… 관리법은?
2차 장마로 중부지방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와 서울 일부 지역에 300㎜가 넘고 시간당 130㎜ 이상의 물 폭탄이 쏟아졌다. 일단 이런 폭우에 주행한 자동차는 반침수차로 사전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 자동차시민연합합 임기상대표는 “물 폭탄에 주행한 자동차는 침수를 피했어도 물먹은 반침수차로 방치하면 하체 부식은 물론 잦은 고장을 피할 수 없다”며 폭우로 인한 피해 예방 차량 관리법을 9일 발표했다.■ 전기차 습기 제거는 기본, 계기판 센서 확인과 절연성분 세척제 사용한다.폭우가 이어지면서 300V 이상의 고전압 시스템을 사용하는 전기차는 침수되거나 비에 노출돼도 겹겹으로 안전 감전 장치로 겁먹을 필요는 없다.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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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서 전자발찌 훼손 도주 피의자 하루 만에 검거
대구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대구북부경찰서 형사과는 8월 7일 오후 11시 50분경 대구 북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김모씨(40·남)를 8월 8일 오후 10시5분경 대구 서구 비산동 소재 건물 옥상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김모씨는 옥상에 숨어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앞서 대구보호관찰소는 수배전단지를 배포했다.경찰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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