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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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여성 버스기사 양성사업 실효성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이 여성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의 확대와 현장 안착을 위한 후속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서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버스업계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 인력 유입을 활성화하는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경기도가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만큼 단순 인력 양성에 머물지 않고 실제 취업과 장기 근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버스 운전면허 취득과 교육 지원뿐 아니라 현장 적응 프로그램, 안전교육, 근무환경 개선, 취업 연계 등 정착 단계까지 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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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제11대 위원회 활동 마무리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 활동을 마치며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허 위원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임기 동안 함께한 위원회 구성원들과 집행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협력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의원으로서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준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가 도로와 철도, 교통, 하천, 항만물류 등 경기도 핵심 기반시설 정책을 다루는 과정에서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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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초등학교 교원 협력 확대… 연계 적응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교육 과정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60명이 참여한 ‘2026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사 연수’를 열고 학교급 간 교육과정 이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초등학교 입학 과정에서 겪는 환경 변화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의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가 교사들은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며 각 학교급의 교육 방식과 운영 특성을 살펴봤다. 또 학생들의 배움과 생활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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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혁신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통령 표창 수상
인천시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인천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지방정부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기록을 이어갔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인천시가 처음이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역량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혁신역량과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됐다.인천시는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정책 추진 성과에서 높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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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해양문화 자원 활용 교육 확대 나선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지역 해양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8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 체험활동과 해양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협약을 시작으로 해양 분야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육행사 운영을 비롯해 교육 자원과 시설을 공유하는 등 지역 연계 교육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해양문화 확산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학생들이 해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협력한다.학생들은 박물관 전시와 각종 교육 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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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시민기자단 본격 활동… 교육현장 소식 직접 취재
인천시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학생·시민기자단 운영에 들어갔다.인천시교육청은 17일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학생·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새로 선발된 기자단원과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이어 취재 역량 향상을 위해 언론 실무교육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기사 작성과 취재 준비 과정, 현장 보도 사례 등 언론 활동에 필요한 기본 교육을 받으며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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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재해취약시설 102곳 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
인천시교육청이 집중호우와 태풍이 잦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학교 내 재해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재해취약시설 10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를 추진하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날 강화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학교의 재난 대응 현황을 살폈다. 재해취약시설 개선사업 추진 결과와 안전관리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했다.교육청은 지난 4월 자연재난 대비 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를 대책기간으로 정해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점검 대상은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집중호우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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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울가요대상 개최… K-팝 기반 글로벌 관광도시 알린다
인천시가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을 유치하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도시를 알린다.올해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음원·음반 성과와 전문가 평가, 팬 투표 결과 등을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 세계 15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르세라핌, 에이티즈, 보이넥스트도어, 권은비 등 국내외 팬덤을 보유한 가수들이 출연을 예고하면서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개최는 공연 행사를 넘어 인천의 국제행사 수용 능력과 관광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로 K-팝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 마케팅 효과가 전망된다.대규모 공연과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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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전문가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사회실험 본격화
인천시가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검증하는 공공디자인 기반 사회실험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정책 수립 이전에 현장에서 문제 원인과 해결책을 직접 시험하는 '인천 창의디자인 사회실험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실험은 실제 생활 공간에서 정책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시행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한계와 개선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정책 설계 기법이다.사업 대상은 흡연 문제를 비롯해 생활환경 개선, 시민 간 갈등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 현안이다. 시민이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해 대안을 제안하고 검증하는 점이 특징이다.인천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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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맹분쟁 소상공인 대상 '찾아가는 법률상담' 확대
가맹계약 해지 과정에서 위약금이나 불공정 거래 문제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인천시가 사업장 직접 방문 상담에 나선다.최근 경기 부진 장기화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계약 해지 과정에서 위약금 분쟁이 발생하거나 법적 대응 절차를 알지 못해 피해를 감수하는 소상공인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인천시는 가맹사업 관련 갈등이 발생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담당 공무원이 점포를 찾아 분쟁 내용과 계약 상황을 확인한 뒤 분쟁조정 신청 절차와 활용 가능한 구제 수단을 안내하는 방식이다.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제도는 소송보다 절차가 간소하고 비용 부담이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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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란봉투법 100일’ 토론회서 부작용 비판... "대안입법 준비"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18일 시행 100일을 맞은 가운데 입법 과정부터 줄곧 법안에 반대해온 국민의힘이 대안 입법 마련을 예고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 이날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주최한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 현장은 무엇을 말하는가?' 토론회에 참석해 "국민의힘의 경고가 뼈아픈 현실이 돼서 나타났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노란봉투법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강력한 대안 입법을 준비 중"이라고도 밝혔다.박수민 의원은 "정국이 혼란스러운 틈에 노란봉투법이 전격 통과됐고, 이에 대한 충분한 토론은 없었다"며 "지나간 시간을 탓하기보다 현재 벌어지는 현장의 혼선과 문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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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투표사태 재선거 특별법 도입 촉구...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참정권 침해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재선거를 위한 특별법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재선거 실시 문제를 (선거) 소청과 재판에만 맡기면 안 된다"며 "특별법을 도입해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잠실 올림픽공원의 개표소에서 이어지는 시위와 관련, "올림픽공원의 청년들과 시민들은 개표소 안에 있는 투표함의 수개표 공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결코 어려운 요구가 아니다. 정치가 나서서 이 문제부터 적극 해결해야 한다"며 "중앙선관위, 서울선관위가 답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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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고립·은둔 청년 대상 자격증 교육 운영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과 현장 경험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재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리프트 업(LIFT-UP)' 프로그램의 첫 교육을 지난 1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인 '나와(with me), 볼만한 세상'의 일 경험 지원 과정으로 추진된다. 앞서 재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3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해 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청년 20명이 참여해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16주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필기와 실기 교육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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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신청 접수… 3회까지 15만원 지원
경기도가 취업 준비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면접수당 지원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오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올해 1차 청년 면접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면접 1회당 5만원씩 지급되며 연간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최종 지원액은 15만원으로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취업을 목적으로 면접에 참여한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현재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올해부터는 병역의무 이행 청년의 경우 복무 기간을 반영해 최대 3년까지 신청 가능 연령을 연장한다. 군 복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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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확산 성과 공유… 중소기업까지 확대 추진
경기도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확산 성과를 공개하고 적용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넓히기로 했다.도는 지난 16일 개최된 '2026 CP 심포지엄'에서 공공부문 자율준수제도 운영 사례와 정책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는 조직 내부에서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관리하는 준법경영 체계다. 경기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산하 공공기관의 제도 도입을 지원해 왔다.제도 확산을 위해 도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관련 항목을 반영하고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했다. 표준 운영서식 마련과 설명회 개최 등 제도 정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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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RISE 사업 '앵커'로 전면 개편…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강화
경기도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로 전환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정책을 강화한다.도는 최근 제2차 경기도RISE위원회를 열고 사업 명칭 변경과 연차평가 결과, 신규 사업 수행대학 선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도입된 앵커 체계는 대학 지원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성장 모델이다.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과 정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핵심 목표다.도는 사업에 참여 중인 34개 대학 및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1차년도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매우우수 7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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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가평 수해복구 현장 점검… "장마 전 취약구간 관리 집중"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가평군의 재해복구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경기도가 우기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 십이탄천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장마철 추가 피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경기도는 가평지역 재해복구사업에 총 2천581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복구 대상인 하천 111개소와 산림 81개소 등 공공시설 329개소 가운데 현재까지 323개소의 정비를 마쳐 98% 이상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주택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난지원금 141억원도 지급을 완료했다. 남은 개선복구사업 6개소는 장기 공사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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