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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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취약계층 발광 다이오드(LED) 보급지원사업' 참여할 저소득 가구 선착순 모집
용산구가 ‘취약계층 발광 다이오드(LED)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저소득 가구 10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취약계층의 주거비 경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후화한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이다.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연간 전력 소비를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어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가구다. 단, 기존에 설치된 조명이 일반 형광등이 아닌 경우나 준공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할 동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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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설맞이 일일파티쉐 제빵봉사' 진행
서초구는 ‘설맞이 일일파티쉐 제빵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초구와 대학적십자사봉사회 서초구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서정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초구협의회장, 각 동주민센터 동장, 적십자 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홍종흔 베이커리 서초점 홍종식 대표도 재능기부로 동참해 직접 제빵 지도를 맡았다.참여자들은 일일파티쉐로 나선 홍종식 대표의 안내에 따라 소보로빵과 단팥빵 등 총 300개의 빵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구워낸 빵은 개별 포장 후 즉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이날 행사와 함께 ‘적십자 특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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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용산구는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발굴한 지역 현안을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해결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용산구에 생활 기반(거주·재직·재학 등)을 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환경(기후 환경, 쓰레기 감량, 환경 보호 등) ▲교육(돌봄, 공동육아, 부모교육, 학부모 공동체, 방과 후 교육 등) ▲인권(1인 가구, 어르신 등 이웃 공동체 형성) ▲안전(안전문화 확산, 생활 속 위험 요인 점검,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 ▲기타(마을공동체 취지에 부합하는 사회문제 해결 사업) 등 5개 분야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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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도봉구가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신창초등학교 통학로와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이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으로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올해는 먼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사업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시·구투자심사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산확보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예산은 신창초 통학로 지중화에 24억5,700만 원,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에 78억8,600만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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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렴서초 캠페인' 실시
서초구는 ‘청렴서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설 명절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출근길에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활동으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과도한 음주와 음주운전 근절 ▲직장 내 갑질 근절 등이다.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청렴 서초’ 스티커가 부착된 청렴 홍보물(양우산)과 ‘함께 해요! 청렴 실천’ 안내문이 배부됐으며, 청사 내 방송을 통해 ‘청렴송’ 송출 등 다양한 방식의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구는 설 명절 부패 취약 기간 중 첨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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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 특강' 개최
서대문구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능 만점자와 함께하는 진로 설계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에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이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입학 예정자인 최장우 학생이 강연자로 나선다.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학업 경험을 공유해 온 최장우 학생은 ‘꿈과 미래 설계’에 초점을 맞춰 자신의 학습 과정과 진로 선택의 기준 등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학생과 학부모 청중들이 강연자에게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순서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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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공모 최종 선정
광진구가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는 그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통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해 1인당 연간 35만 원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곳에서 자격증, 어학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신규 지정은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구는 이번 신규 지정을 계기로 ▲장애 유형과 생애주기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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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 개최
용산구는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동 통·반장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통·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통장 16명과 반장 16명 등 총 3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특별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동환 원장이 ‘행복한 인생을 위한 백세시대 건강법’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 일상 속 건강 관리 요령과 함께 이웃 주민의 건강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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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인천시의원, 오는 22일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 출판기념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제9대 전반기 의장)이 오는 2월 22일(일) 오후 2시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자신의 저서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에 출간된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는 인천 원도심의 공동화 현상과 인구 유출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 제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제물포를 과거의 유산이 아닌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정의하며, 도시 구조의 전면적인 재구성 필요성을 강조했다.책의 주요 내용은 중구와 동구의 통합을 골자로 하는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행정 효율화와 정책 통합 설계 방안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수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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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저서 ‘질문 8’ 출판기념회 개최… 사실상 3선 도전 공식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0일 오후 6시 30분,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저서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사실상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출판기념회는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열린 대규모 행사로, 유정복 인천시장,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박남춘 전 인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김교흥·정일영·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과 전국 시도 교육감 등 교육계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41년 교육 성찰 담은 ‘질문 8’… “아이들의 삶의 힘 키울 것” 도 교육감의 저서 『질문 8』은 평교사로 시작해 교육운동가, 교직을 거쳐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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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하남 주민들,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5차 광역교통계획에 반영해야”
위례 하남지역 대표자협의회(대표 오창권 외 4명)는 9일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과와 간담회를 열고,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선’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협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위례신도시가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 성남시로 구성된 단일 생활권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철도 교통 인프라는 서울과 성남 지역에 집중돼 하남 지역만 장기간 배제돼 왔다고 지적했다.특히 신도시 조성 이후 10년이 넘도록 하남 위례 지역이 철도 교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은 동일 신도시 내에서도 심각한 교통 불균형과 구조적 역차별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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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수지 적자 1.6조…국내 법조 주권 지키기 위한 ‘한국형 AI’ 구축해야
최근 시행된 AI 기본법에 발맞춰 국민의 사법 접근성을 높이고 리걸테크 산업의 법적 지위를 확립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렸다.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실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9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AI 시대 국민의 권리와 선택권 보장을 위한 리걸테크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권칠승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AI 기술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지혜로운 도구가 돼야 한다"며 "기술의 파고를 거부하기보다 그 변화를 전문가의 통찰력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주제발표에 나선 한국인공지능협회 최이선 정책전문위원은 "2024년 기준 법률서비스 무역수지 적자는 1조 6천억 원을 돌파했다"며 국내 법률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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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 차지
광주 남구가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받았다. 9일 남구에 따르면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후원한 대회이다. 고향사랑기부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지표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수집된 모금액과 모금 건수 등 통계 자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실적 보고서 및 기금운용 계획서, 답례품 및 기금사업 관련 자료 등을 반영했다. 남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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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화순군은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총 5천6백만 원을 투입해 야생동물의 농작물 접근을 차단하는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지원 금액은 500만 원이다.지원 대상은 매년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자구노력이 있거나 과수·화훼·특용작물 재배 농가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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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원예특작분야의 성장과 농가 안정을 위해 예산 투입
태안군이 올해 원예특작분야의 내실 있는 성장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총 5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군은 올해 과수, 시설원예, 화훼, 마늘, 고추, 특용작물 등 7개 분야 32개 사업에 총 57억 9302만 원을 투입해 집중 육성에 나선다. 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과수농가 묘목 및 방풍망 지원(과수)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시설원예)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화훼) △6쪽마늘 종구대 지원(마늘) △생력화장비 지원(기타) 등 농업인 수요가 높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군은 작목별 특성과 관리 시기를 반영해 적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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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건강 한마당' 행사 성공적 마무리
태안군이 ‘건강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군은 지난 6일 안면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교육실에서 건강동아리 및 근력강화 운동교실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하고 화합의 장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2025년 활동 회고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건강생활 실천 수칙 선서와 동아리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활동사진 전시와 포토존을 마련해 지난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윷놀이 대회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상품을 준비하고 대진표를 구성하는 등 주민 주도형 방식으로 치러졌다. 6개 팀이 펼친 대항전은 승패를 떠나 웃음꽃 피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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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에 부식세트 632상자(약 3,6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부식세트는 △건나물 △건버섯 △건미역 △잡곡 △조미김 △대추칩 등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료품들로 구성돼,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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