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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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군 지속가능발전 비전도출 공론회' 개최
횡성군은 ‘횡성군 지속가능발전 비전도출 공론회’를 열고, 군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이번 공론회에는 횡성사랑위원회, 청년대표단, 횡성군 혁신주니어보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세 그룹이 참석해 ▲설문조사 결과 공유 ▲지속가능발전 현황과 추진 방향 소개 ▲분임토의 및 종합토론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횡성군 지속가능발전 핵심 비전 △4대 전략 △17개 세부목표 △분야별 우선 개선과제 등을 논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전략”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횡성군은 이번 공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SWOT 분석 및 전략체계를 구체화해 향후 ‘횡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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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 수료식' 진행
평창군은 ‘2025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 10주간 43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농촌의 이해, 밭작물 재배기술, 사과 재배기술, 자두·체리 재배기술, 로컬푸드의 이해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사과, 자두, 체리 등 과수의 시범포를 활용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하여 교육 수강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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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명절 물가안정 대책' 시행
동대문구는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물가 담당과 모니터 요원들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총 10곳에서 사과·배·소고기·돼지고기·계란·시금치·무·오징어 등 24개 주요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다. 특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해 합리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매점매석·가격담합·물량탈루 등 불법 상거래 행위를 단속하고, 대규모 점포 내 모든 소매점포의 ‘판매가격표시제’, ‘단위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오는 25일 구청 앞 광장에서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남해·나주·제천을 비롯한 15개 시·군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과일, 한우, 잡곡, 버섯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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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음성감지 CCTV 기증한 ㈜크랜베리에 감사장 수여
종로구는 인공지능(AI) 안전도시 리빙랩 사업에 필요한 음성감지 CCTV 3대(1,400만 원 상당)를 기증한 ㈜크랜베리에 감사장을 수여했다.AI 안전도시 리빙랩은 주민과 함께 범죄 우려가 큰 지역이나 야간 골목길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안전을 실험하는 사업이다. 비명이나 충돌음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즉시 알리는 시스템을 도입,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구는 참여 주민 가운데 우수한 역량을 보이는 인물을 선발해 ‘디지털구민연구단(가칭)’을 꾸리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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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살기좋은 도시' 및 '사회갈등해소' 부문에서 연이어 대상 수상
양천구가 ‘살기좋은 도시’부문과 제10회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사회갈등해소’ 부문에서 연이어 대상을 수상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통합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기관에 수여되며, 양천구는 ‘살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이번 수상은 민선 8기 양천구가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를 구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주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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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이호선 교수 초청 중장년 인생재설계 특별강연' 개최
은평구는 ‘이호선 교수 초청 중장년 인생재설계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연은 ‘내 인생의 리부트 –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퇴직이나 자녀 독립 등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이 심리적 회복과 자기 돌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내용이다.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40세~64세 중장년 구민이며, 참여 신청 방법은 오는 25일 9시부터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이다. 중장년 연령대가 아니면 대기자로 등록된다.한편, 구는 지난달 진행한 ‘은평형 인생이모작 슬로건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접수된 주민 참여작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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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년 추석 종합대책' 추진
용산구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2025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구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의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30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먼저 구민안전 분야에서는 응급의료기관 운영, 재난 예방 및 신속 대응체계 유지, 시설물·공사장 안전관리, 식품 안전관리 등을 강화한다. 민생안전 대책으로는 취약·소외계층 맞춤형 지원, 추석 성수품 물가 모니터링, 지역경제·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생활편의 부문은 귀성·귀경객을 위한 대중교통 증편,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쓰레기 적기 처리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서비스를 확대한다. 아울러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금품수수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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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5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혁신상' 수상
서대문구는 ‘2025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서대문구 건강도시 정책이 다시금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하며 우수 사례 발굴 전파를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매년 지자체에 수여한다.서대문구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서대문 1인가구 건강형평성 선도 도시 조성’으로 응모했다.여기에는 구가 청년층과 고령층 1인가구가 혼재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정서적·신체적 건강 위험 ▲응급상황 대응 취약 ▲건강정보 격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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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성북절전소장 회의' 개최
성북구가 ‘2025년 성북절전소장 회의’를 개최했다.성북절전소는 ‘에너지 절약이 곧 발전(發電)’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다. 2012년부터 운영돼 온 성북구의 대표적인 탄소중립 정책 사업으로, 올해 새롭게 5개 공동체가 참여해 현재 1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의 국내외 회원 지방정부 사업 중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이번 회의는 성북절전소장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절전소의 활동 성과와 2025년 하반기 활동 일정을 공유했으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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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회' 운영 개시
강남구가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회’를 운영하고 있다.이 상담회는 강남구와 한국세무사회,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세무사와 금융 전문가가 참여해 ▲지방세 ▲국세 ▲불복 절차 등 세금 전반은 물론, ▲소상공인 금융 지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상담까지 폭넓게 다루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무엇보다 이번 상담회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는 점이다. 구청 사무실이 아니라 구민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와 전통시장, 창업가 거리에서 열려 접근성이 높고, 상담 후 축제도 즐길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지난 6월 ‘도곡초여름 피크닉축제’와 9월 ‘개포시장 야식 행복 페스티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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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관악구가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최근 3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추진해 온 창의적이고 우수한 정책을 선정해 전국에 공유하는 ‘정책 경영 대회’이다.이번 21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는 ▲지역 활력 제고▲지방 물가 안정▲지역 청년 지원 ▲저출생 극복 ▲지역 특화 자원 개발 등 5개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무총리, 장관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이번에 수상한 기관은 1차 서류심사에 이어 7월 현지확인, 8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구는 ‘지역 활력 제고’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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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
강동구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청년정책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강동구는 2019년 ‘소통부문 대상’, 2020~2021년 ‘종합대상’, 2022~2024년 ‘정책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까지 수상하며 7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등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과 우수 정책 사례의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강동구는 청년참여 활성화와 청년지원사업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네트워크’와 ‘청년정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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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 확대 시행계획 발표
성북구가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구민의 재산을 지키고 주거 안정을 위해 확대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현행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은 피해 임차인이 이사를 가는 경우에만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사를 가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이에 성북구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확대시행 근거를 마련하고 ▲소송수행경비 지원 ▲주거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전세사기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주력했다.이번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 확대로 피해자는 기존의 임대차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긴급주거지원 주택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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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단속
남원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단속에는 남원시 여성가족과와 보건소, 남원교육지원청, 남원경찰서, 남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기반을 다지고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점검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전자담배 포함) 판매 금지 홍보 및 계도 ▲유흥주점, 카페, 숙박시설, 만화방 등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준수 여부 확인 ▲청소년 유해매체물 표시 관리 상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위반사항이 발견된 업소에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행정조치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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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돌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서
익산시는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익산시에는 요양보호사, 장애인 활동지원사,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아이돌보미 등 5,056명의 돌봄노동자가 활동 중이다. 시는 돌봄노동자가 어르신·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력인 만큼, 권리보장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돌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19일에는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돌봄노동자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돌봄노동자의 가장 큰 요구는 △임금 현실화(61%) △복지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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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년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지원' 지급
남원시에서는 '2025년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지원(어민공익수당)' 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어민공익수당은 수산자원 보호와 어촌 환경 보전 등 어업인의 다원적·공익적 기능에 대한 사회적 보상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급금액은 어업경영체 기준 1인 경영체는 연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별 1인당 30만원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원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 지급대상자는 2023년 12월 31일부터 지급대상자 확정일까지 전북자치도 내에 주소를 두고 어업경영체를 유지하며, 농어업 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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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가 무주읍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실내)과 무주국민체육센터 주차장(실외)에서 개최된다. 무주군과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체 등 자동차 및 가전 기업을 비롯한 공정거래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들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의 소비자 보호 및 생활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으로,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이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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