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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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고성군이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고성군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규모는 사업당 500만 원이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실현 △여성 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의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여성 복지지원 및 가족기능 증진 △여성단체 활동 지원 등 양성평등정책 전반과 관련된 사업이다. 다만 단체의 홍보나 기념 등을 위한 일회성 사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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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 추진
성동구가 '2026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은 ESG 인식 확산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꾸준히 조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폐머그컵을 활용한 화분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환경 동화책 만들기,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치어리딩 사업 등 16개 단체가 참여해 실질적인 ESG 실천 성과를 거두었다.공모주제는 ▲환경(자원순환,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절감), ▲사회(사회통합, 안전, 교육·문화), ▲거버넌스(주민참여, 투명한 조직운영)를 포함하는 ESG 전 분야 실천사업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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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투리텃밭 분양 사업' 확대 운영
광진구가 ‘자투리텃밭 분양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광장동 100구획 ▲아차산 120구획 ▲중랑천 일대 190구획 ▲관외(구리시) 250구획 등 총 660구획, 9,894제곱미터 면적을 분양한다.이는 지난해 292구획에서 368구획이 늘어난 것으로, 관외 지역인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신규 텃밭을 조성하고 기존 텃밭의 구획을 증설해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개인 텃밭은 6제곱미터, 단체 텃밭은 15제곱미터 규모다. 분양료는 광장동·아차산 텃밭 3만 원, 중랑천 텃밭 2만 원, 시범 운영하는 관외 텃밭은 1만 원으로, 모종 등 기본 지원 물품과 텃밭 시설 이용료가 포함된다.텃밭 이용자는 시설 관리자로부터 친환경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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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해우리 나눔장터' 판매자 선정 방식 변경
양천구가 ‘해우리 나눔장터’ 판매자 선정 방식을 선착순에서 전산 추첨 방식으로 변경하고, 3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우리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도서, 완구 등 중고 물품을 구민이 직접 판매·교환하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장터로, 중고 물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자리를 배정받아야 한다.구는 그동안 신청 순서대로 확정되는 선착순 제도로 판매 참여자를 선정했으나, 최근 참여 경쟁이 치열해지며 빠르게 마감되는 사례가 반복돼 제도 개선에 나섰다. 장터 참여 경험이 없어 사전 정보가 부족하거나 인터넷 이용이 어려워 빠르게 신청할 수 없었던 구민에게 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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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2026년 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주말농장은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분양 예정인 농장은 궁동 내 4개 구역이며, 1가구당 1구획(16㎡)씩 총 540구획을 배정한다.구역별 규모는 △궁동 1구역(궁동 4번지 등 6필지) 190구획 △궁동 2구역(궁동 53-2번지 등 5필지) 180구획 △궁동 3구역(궁동 70-1번지 등 6필지) 115구획 △궁동 4구역(궁동 62번지) 55구획이다. 이 중 궁동 3·4구역은 친환경 재배 구역으로 운영한다.올해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재배 구역’을 기존 1곳(4구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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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는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과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제도다.중랑구는 ▲민원 행정 관리 기반 ▲민원 행정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3년 이후 이어진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성과를 인정받았다.구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민원약자 우선창구 운영, 다국어 안내 강화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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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 운영 개시
서초구는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은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생활체육지도자(강사)를 파견하여 체계적인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체육수업이 가능한 시설 또는 장소 사용이 가능한 단체에서 10명 이상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신청 서식을 작성하여 서초구 체육진흥과로 제출하면 된다.구는 접수된 단체 중 지도자 파견이 가능한 단체를 선정하여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맨손체조, 배드민턴, 런닝, 에어로빅을 포함하여 서초구체육회 등에서 지도자를 파견 가능한 종목이라면 어느 종목이든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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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단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도봉구가 ‘2026년 단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참여 프로그램은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씨(zero-c) 초급과정’, 총 3종이다.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관에서는 교육 장소와 대상에 따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은 6~7세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바닥공원의 생태를 직접 탐구하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은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생태놀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7세반부터 초·중·고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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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구매 지원사업' 지원 요건 완화
성동구는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구매 지원사업’의 지원 요건을 완화해, 성동구로 이사 오면서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보다 폭넓게 지원한다고 밝혔다.성동구는 지난 2024년 3월부터 시행해 온 ‘전입 1인가구 청년 생필품 구매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자립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줄이고 실질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도와 독립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응원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성동구로 전입해 독립생활을 시작하는 1인가구(세대주)이자 19세~39세(2007년생~1987년생) 청년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다른 시군구에서 성동구로 전입신고 후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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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용산구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경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올해는 참여 대상자 수를 지난해보다 120명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박곰희)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5층 꿈나무극장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총 2회차 운영된다. 금융 기초 지식과 장기적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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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관내 어린이집 대상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 지원
강서구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 11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안전공제회 단체보험은 어린이집·학교·건설현장 등 특정 단체가 공제회(공익사업) 형태로 보험회사에 단체가입해 보장받는 보험을 말한다.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 지원은 강서구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동 수 감소로 인한 어린이집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전공제회와 직접 단체가입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기존에는 어린이집이 개별적으로 재원 아동 수와 보육교직원 수에 따라 안전공제회에 가입해야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강서구가 단체계약을 직접 체결함에 따라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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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연합, “무죄 생환 송영길에게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 촉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연합(이하 연합)이 19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송영길 전 대표의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이날 기자회견의 실무 담당자인 서원선 출마예정자를 비롯한 28인의 연합 측은 “정치적 탄압과 온갖 비난 속에서도 ‘무죄를 입증하고 돌아오겠다’라던 약속을 지킨 송영길 전 대표를 뜨겁게 환영한다”며, “이제 그가 자신의 정치적 뿌리인 계양을로 돌아와 다시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연합 측은 송 전 대표가 과거 당의 안정과 이재명 대통령 당선의 토대를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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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 운영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총 2천947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편리하게 자전거 점검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점검을 비롯해 타이어와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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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 성황리 개최
정읍시가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 등 총 9개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기업인 100여 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설명회는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자금 ▲창업 ▲기술개발 ▲인력 및 고용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2026년 주요 정책을 분야별로 상세히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특히, 기업인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1:1 심층 상담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각 기관의 전문가들은 기업별로 처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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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22기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제 22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농업인대학은 ▲농장파밍랩운영반 ▲여성능력개발반 ▲약용가공반 과정으로 총 95명의 교육생을 구성, 분야별 전문 농업기술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전 농촌진흥청 농촌인적개발센터 최상호 센터장이 초청 특강 강사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최상호 센터장은 미래농업에 따른 창의적 대응 이라는 주제로 특강를 진행하며, 기후변화와 AI기반 스마트농업 확산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이 갖추어야 할 창의적 사고와 혁신 역량의 중요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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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청 접수
전주시는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구상됐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중 전주시 내 소규모점포(전용면적 99㎡이하) 창업 예정자로, 총 8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에는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시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이 직면하는 실질적인 난관을 해결하고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실전 창업 교육 △맞춤형 현장 컨설팅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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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 명절 대비 종합상황실' 가동
남원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 의료, 교통, 환경 등 주요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명절 전에 집중 지급했다. 남원사랑상품권 할인율은 10%로 유지하고, 페이백 혜택은 기존 2%에서 5%로 확대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 또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구매 장려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농.수산.축산물 20개 성수품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하고, 민관 합동 단속반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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