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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모델 벤치마킹 시도

2026-03-27 0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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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모델 벤치마킹
[로이슈 우유정 기자] 무안군은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성공모델로 꼽히는 여주시 구양리 마을태양광발전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군이 추진 중인 마을태양광발전소 시범사업(3개소, 200kW 이내, 자부담 50%)과 햇빛소득마을 사업(300kW~1MW, 융자 지원)에 앞서 유사 사례를 확인하고 운영 방식과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구양리 마을태양광발전소는 마을 주민이 100% 지분으로 참여해 수익을 창출하는 주민주도형 모델이다.

약 1MW 규모로 운영되며 연간 약 1억 2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해당 수익은 마을사무장 고용, 미니버스 운영, 무료식당 운영 등 공동체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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