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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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 및 창업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기부가 주관하는 22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해 네이버를 1호 기업으로 지정한 이례 동반성장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했다.LH를 ‘제22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건축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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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 시범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건전문화 프로그램 활동 전개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 전 지점 문화교실이 전면 휴강됨에 따라 9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시설들이 제한적이지만 운영됨에 따라 문화교실을 다시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경륜·경정 측은 개선방안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으로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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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경륜·경정 다시 멈춰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또다시 경륜·경정(수도권) 영업이 중단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8개월여의 임시 휴장을 마무리하고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이 한 달도 채 운영하지 못하고 다시금 휴장에 들어가게 됐다. 단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을 한다. 이번 임시 휴장은 방역당국의 발표대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추후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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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기복무 제대군인에 매입임대주택 공급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판교기업성장센터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복무 제대군인은 10년 이상 현역 복무하고, 장교·준사관 또는 부사관으로 전역한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협약은 1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제대 이후 주거부담을 덜고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지역수요 맞춤형으로 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에서 제대군인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자격조건을 갖춘 입주대상자를 선정하면 LH가 입주자격 검증과정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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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최초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 획득
LH(사장 변창흠)가 대전광역시 소재 송림마을4단지 공동주택에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국민DR) 시범사업’ 단지 중 3개의 우수단지에 대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LH와 전력거래소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 인증’은 지능형 계량시스템 인프라 구축, 에너지쉼표 가입자 수, 자동수요반응(스마트 가전기기 또는 IoT기술을 이용해 자동 전력량 조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LH는 지난 6월 전력거래소와 체결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전 송림마을4단지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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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RPA 시범사업 통해 디지털 혁신 앞당긴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RPA 시범사업을 도입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스마트오피스 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SR에 따르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사람이 하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SW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RPA를 활용하면 휴먼에러를 감소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고부가가치 업무 등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앞서 SR은 올해 8월부터 RPA 시범사업을 도입했다. SRT 운행기록 분석에 RPA를 도입해 운전습성을 분석·관리하며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또 회계마감 및 결산 업무를 자동화했으며,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 탑승이력 요청 시 RPA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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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는 노후화된 조적조(組積造 : 벽돌 등으로 쌓아올려서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점토 벽돌로 된 외벽 마감재의 탈락사고를 예방하고 이들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공단이 점검한 건축물 DB, 사고조사 자료, 국내외 기술자료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및 조적벽의 균열 원인과 보수 방법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안내서를 노후 건축물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부부처,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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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X, 디지털트윈 표준화 추진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토교통부와 지난 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사업인 디지털트윈의 표준화 추진방안과 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산·학·연·관의 전문가가 모여 각 기관의 디지털트윈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디지털트윈 주요 사례로 △3D 기반 버추얼 서울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등이 발표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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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제시 혁신클러스터 조성…농촌재생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3일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김제시, 전북연구원과 함께 ‘김제시 성장거점 조성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김제시는 김제평야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농촌지역이지만 최근 특장건설기계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난 7월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업 공모에서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LH와 김제시, 전북연구원 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김제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이와 연계한 주거‧일자리‧생활SOC 패키지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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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으로 공공기관 투명 인사 이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시스템을 통해 2020년 11월 승격인사를 시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제도 확립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올해 6월에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은 승격다면평가, 보직다면평가, 승격심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ㆍ신뢰성을 통해 인사평가 전 과정(입력·집계·결과) 및 승격자 결정 프로세스 전반을 전산화하여 투명한 승격심사 환경 조성은 물론 업무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인사평가 시스템은 인사담당자의 인적개입을 최소화하여 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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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이후 중요한 화두는 몸무게
지난 4일 길고 길었던 휴장기를 끝내고 오랜만에 미사 경정장이 팬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다. 예전처럼 16개 경주를 모두 치르는 것은 무리이고 42, 43회차 8개 경주를 시작으로 44회차부터 10개 경주로 늘려 2020시즌을 마칠 계획으로 보인다. 재개장 이후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입상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몸 상태 관리. 즉 체중 조절인거 같다. 일단 4일 재개장 당시 시작을 8개 경주 모두 온라인 경주로 시행했고 지난주부터 10개 경주로 늘리며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주도 도입을 했지만 3개 경주 만 플라잉 스타트 방식이라 여전히 대부분의 경주를 온라인 경주로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온라인 경주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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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장 후 달라진 경주 양상
오랜 휴장기를 끝내고 맞이한 경륜 경주가 이전과 다른 양상의 분위기를 보인다. 그런 만큼 베팅에 주의할 부분과 주목할 부분을 마지막 한 바퀴 김동우 경륜전문 분석가와 함께 짚어본다.◆ 기존 점수, 인지도 맹신하지 마라! 광명 44회차 경주에서는 선발급 축으로 나선 오진우(B1 11기 42세) 오정석(B1 8기 41세)이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 오정석은 시드를 받은 경주에서 단 한 번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고 우수급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오진우도 금요, 일요 경주 우승을 차지했지만 정작 결승 진출이 걸려 있는 중요한 토요 경주에서는 착외를 아쉬운 상황을 연출했다. 그리고 데뷔 초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우수급으로 강급된 유태복(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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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본격화하며 ‘2020 JPDC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이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제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다드에 입각해 공사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명문화 한 첫 번째 보고서다.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의 재무적·비재무적 성과와 지속 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성과가 상세히 담겼다.2020 JPDC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가치 창출(Discover the Value)’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환경 △상생 △구성원 등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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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 현장 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20일, 코로나19를 대비해 국가기반시설인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는 2005년 12월에 준공된 석탄연료하역부두로서 접안능력 17만톤의 계류시설이다. 박영수 이사장은 현장안전점검을 수행한 후 공단직원들의 위생용품, 현장근무 시 체온측정 및 일일 건강상태 점검표 작성 등을 통해 코로나 예방에 힘쓰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박영수 이사장은 “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작업 시 안전장비 확인을 꼼꼼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을 통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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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에너지쉼표(국민DR) 공동주택 인증제도’시행
한국전력거래소(조영탁 이사장)는 에너지쉼표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쉼표(국민DR) 공동주택 인증제도”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에너지쉼표란 소규모 전기소비자(가정・소형점포 등)가 전력거래소가 요청한 시간에 전기사용량을 줄이면 금전, 마일리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상받는 제도이다. 전력거래소가 이번에 시행하는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제도는 에너지쉼표 참여조건을 만족하는 공동주택에 에너지쉼표 아파트 인증서 발급 및 명판 부착을 통하여 입주민들의 에너지절감 자긍심 증진 및 홍보 효과를 기대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인증제도는 지난 6월 25일 전력거래소와 LH 간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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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마무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의 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해온 금년도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16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무안군 관내의 28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공단이 올 해 점검한 하수처리시설은 경남 지역 89개소(밀양 31개소, 함안 21개소, 창녕 37소)를 포함해 모두 117개소를 기록했다. 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1, 2종 시설물에 해당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자체 등과 함께 실시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지자체 등과 함께 진행한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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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역사 안내문·응급장비 사용법 수어 안내 제공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9일부터 SRT 역사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돕는 ‘수어렌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어렌즈 서비스’는 청각장애인 공용앱 ‘수어통’을 통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내 고객 안내문, 응급장비 사용법 등을 수어로 설명해주는 서비스다. ‘수어통’ 앱에서 안내받을 역사를 선택하고, 수어렌즈 메뉴를 클릭해 안내받으려는 대상의 대상을 카메라로 인식하면 수어안내가 표출된다.SRT 역사 내 아기쉼터 이용, 스크린도어 고객준수사항, 열차 타는 곳, 마스크 착용 등 안내문과 자동제세동기, 소화기 등 응급장비에 부착돼있는 수어렌즈 마크를 스캔하면 수어안내를 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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