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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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점검 표준매뉴얼’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하안전점검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하안전점검 표준매뉴얼’을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 1월부터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하시설물 관리자는 시설물 주변의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해 연간 1회 육안점검 및 5년마다 1회의 공동(空洞)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세부 점검사항 등 관련 매뉴얼이 없어 지하시설물 관리자(점검자)의 혼란이 가중되고 부실점검에 대한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번 표준매뉴얼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이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하여 마련한 것이다. 각 지자체와 지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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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사전청약 앞둔 ‘고양창릉’ 현장 점검
LH 김현준 사장이 18일 사전청약을 앞두고 있는 고양창릉 신도시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LH는 3기 신도시의 사업추진 전반을 점검해 연말까지 3차례 더 시행되는 사전청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김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사장은 관계기관 및 주민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연내 5개 3기 신도시(인천계양,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고양창릉, 부천대장)에 대한 지구계획 승인과 보상착수를 완료해 줄 것을 현장담당자들에게 당부했다.1차 인천계양에 이어 오는 10월~12월 시행되는 2~4차 사전청약에는 남양주왕숙·왕숙2, 하남교산, 고양창릉, 부천대장,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5곳 모두에서 사전청약이 진행된다.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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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울산 중소기업 ESG 평가 지원
한국기업데이터가 울산광역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존의 이익 중심 경영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투자 및 기업가치 평가 시 고려하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의미한다. 17일 한국기업데이터는 울산광역시청에서 울산광역시를 비롯하여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평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울산광역시는 시에서 선정한 울산 소재 유망기업 현황을 한국기업데이터에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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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3차 6차산업국제박람회 컨퍼런스 참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3회 6차산업제주국제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컨퍼런스를 통해 ‘청정 제주를 지키는 미래 농축산업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오는 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JDC 특별 세션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션의 첫 번째 주제발표자로 주한네덜란드대사관 겔라러 나더 농무참사관이 나선다. 겔라러 나더 참사관은 ‘네덜란드의 친환경 순환 농축산업 전환 사례’를 주제로 농작물 생산과 축산활동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폐기물의 순환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네덜란드의 선진 사례를 소개한다.뒤이어 전남대 김길용 교수가 ‘미생물 공법을 활용한 비료농약 사용 저감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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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생활기술학교 온라인 시민강좌 개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지역 인적자원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1년 하반기 생활기술학교 전문가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SH공사는 관련 전문가 및 기관과 협업해 ‘도시재생지원코디’, ‘공유주거지원코디’ 등 전문가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도시재생지원코디’ 전문가 과정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함께 마련한 교육 과정이다.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강의 당 2시간씩 총 10회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도시재생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거점 도시재생 ▲도시정비사업에서 공공-민간의 역할 변화 ▲도시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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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초소형 전기화물차 전국 사업소 배치
한국중부발전은 17일 보령발전본부를 비롯한 전국 사업소에 디피코사의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EV 10대를 배치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중부발전은 업무용 자동차 교체 및 신규구매 수요가 발생할 때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최우선 구매하며 지난 2019년 수소전기차 구입, `20년 1톤 전기화물차 전 사업소 배치, 정부의 공공 급속충전시설 보급사업 참여를 통한 전기자동차 충전환경 확대에 앞장서는 등 매년 환경친화적 자동차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이번에 도입한 초소형 전기화물차는 기존에 발전소에서 운영하는 유틸리티카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했다. 기존의 유틸리티카는 자동차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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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반기 당기순이익 지난해 대비 1,007% 증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3일 영업 실적 공시를 통해 2021년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도 418억 원에서 1,007% 증가한 4,625억 원을 시현했다고 1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코로나19로 급락한 국제유가를 반영하며 호주 GLNG 사업 등에서 4,357억 원 손상차손을 인식했지만, 올해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손상 차손이 발생하지 않았고 해외자원개발을 수행 중인 자회사들의 실적도 대폭 개선됐다. 특히 장비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지난해 연간 1,137억 원의 영업 적자를 보였던 호주 Prelude 사업이 올 상반기에만 398억 원 흑자로 전환되면서 해외사업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도시가스용 및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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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6주차(8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8월 2째주는 계절적 영향(처서, 말복)으로, 최대 전력수요는 81.8~86.4GW까지 감소, 예비력은 12.6~18.3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운영을 해왔다.비계량 태양광발전 실적은 8월 2째주, 비계량 태양광발전에 의한 14~15시 시간대 수요가 감축됐고 효과는 약 5~9GW로 추정된다. 8월 3째주(8.17~8.20일)열대야 소멸, 최고/최저기온 감소로 전력수요는 83~84GW, 예비력은 15.4~16GW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 확보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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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대표 고석)과 함께 4세 이상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 733개를 무상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에서 오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예비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련 증빙서류를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고,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대상자에게 카시트를 보급한다.카시트 무상 보급은 2015년 이후 출생한 자녀를 두고, 배기량 2000cc 미만의 승용자동차를 보유한 가정 중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자 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가정, 저소득 한 부모 가정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공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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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으로 임대주택 입주민 취업 지원
LH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LH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취업난 해소 및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연계서비스’는 일자리 전문 상담기관인 ‘사회적 협동조합 내일로’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일자리 전문 상담사들이 LH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훈련,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LH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5월까지 5개월간 수도권 임대주택 40개 단지에서 시범 사업을 실시한 결과 입주민 430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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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탄탄한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4기생들은?
2021시즌 경정이 벌써 후반기를 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 시국인 만큼 경주 수가 8경주에 불과하고 중간에 두 달간의 공백기도 있었지만 어느덧 후반기를 넘어서며 꾸준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28회차 부터는 스피드온(Speed-On)을 통한 온라인 베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남은 시즌동안 중단 없이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과는 달리 꾸준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선수들도 미사리 수면에 확실히 적응을 하며 매 회차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꾸준한 활약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기수가 있다. 바로 4기생들이 그 주인공,비교적 고참급에 속하는 선수들로 대표적인 강자로는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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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온라인시대, 26기 신인들을 주목하라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온라인 경륜이 26기 신인들의 활약으로 더욱 큰 인기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1년 시즌은 코로나로 인해 6월이 되어서야 정상적으로 게임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26기로 갓 데뷔한 신인들도 정규 시즌에 돌입하면서 안정을 찾아가며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중 대어급 선수로 성장 가능한 기대주들이 있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북광주팀 3인방인 이태운과 전경호, 김다빈이 그들이다. 호남팀의 부활을 위해 투입된 이들은 데뷔 후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급성장 중에 있다.특히 북광주팀의 에이스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26기 이태운 선수는 강력한 심폐기능을 바탕으로 선행, 젖히기, 추입 등 모든 작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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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영등포구와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사업’ 참여
한국조폐공사가 우리은행, 우리카드와 잡고 영등포구청이 추진하는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 사업에 참여한다. 조폐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청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허정진 우리카드 부사장, 김혜숙 우리은행 강서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등포 지역 국회의원인 김영주 의원(영등포구갑)과 김민석 의원(영등포구을)도 참석했다.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사용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공공 플랫폼 ‘chak(착)’을 제공한다. 영등포 구민들은 조폐공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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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분기 영업손실 7648억 기록
한국전력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조 136억원 감소한 1932억원을 시현했으며, 올 2분기 영업손실을 764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4285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1조 4421억원이 증가한 데 기인했다는 설명이다. 전년동기 대비 주요 증감 요인을 살펴보면, 제조업 평균가동률 증가 등으로 전력판매량이 3.8% 증가한 반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연료비 조정요금 적용(△3원/kWh)으로 전기판매수익은 1.0%(2765억원) 증가에 그쳤다고 전했다.자회사 연료비는 2,725억원 증가했으며 민간발전사 전력구입비는 1조 143억원 증가했다. 이는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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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내부 전문인력 활용 화상감사시스템 정착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기술사·변호사·세무사 등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자체감사 역량을 높이는 한편 공기업 최초로 도입한 화상감사 시스템 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전KPS는 감사의 수용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S-Auditor’ 100명을 신규 임명하고 지난 12일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강동신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비대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S-Auditor'는 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전문·특정 분야의 내부 전문인력을 준(準)감사인으로 활용하는 제도다. 올해는 제도 고도화를 위해 분야별 기술사 및 변호사와 세무사, 사내자격 최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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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시티 Smart+ 공원시설물 공모’ 접수
한국수자원공사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오는 9월 17일까지 미래형 스마트 공원 조성을 위한 ‘부산 에코델타시티 Smart+ 공원시설물 공모’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설물 제작, 설치가 가능한 국내 스타트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원’과 ‘철새서식처’ 2개 부문으로 나뉜다. ‘공원’ 부문은 도시 열섬, 탄소,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에 대응하고 안전하고 편리하며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물을 공모하는 것으로 여가활동 및 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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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지난 대회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참가로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정보보안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지난 5월 부산시·국가정보원 지부·남부발전 등 7개 기관의 ‘부산지역 사이버 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예년 대회보다 배 이상 참가자를 확보해 전국 단위 규모로 진행됐다.지난 7월 한 달간 정보보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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