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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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하여 이달 22일까지 ‘2021년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한국판 그린 뉴딜’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등 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 향상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 및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권역별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다.플랫폼은 각 권역별 대학·연구소·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 완수는 물론 지역의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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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엎치락뒤치락,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최근 경정의 순위 다툼이 상당히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1턴 이후 역전 상황이 다수 펼쳐지고 있고 결승전을 앞두고 순위기 뒤바뀌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경정은 경륜이나 경마와 달리 역전이 쉽지 않은 편이다. 추격을 해야 하는 후속정의 입장에서는 선행정의 항적이 상당히 부담스럽다. 그렇기 때문에 경정은 초반 싸움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스타트에 이은 1턴 마크 경합에서 대부분 입상 순위가 결정 되어 왔기 때문에 1턴 마크 전개를 어떻게 추리하느냐에 따라 적중의 희비가 엇갈려 팬들이나 전문가들도 1턴 마크 전개를 예측하는데 집중하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1턴 마크 전개만을 고려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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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요일별 흐름에 주목해야
코로나19로 인해 긴 휴장기와 축소운영 되었던 경륜은 11월부터 경기수의 증가와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선수들로 인해 다양한 경기 편성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변화된 편성에 따른 요일별 전략을 살펴본다. ◆ 금요일 - 경기 유형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최근 금요경주를 보면 확실한 축도 없고 그렇다고 확실한 약자도 없는 편성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강자들에겐 연속 입상이란 타이틀이 있어 긴장감을 늦출 수 없고 약자들에겐 자신의 몸 상태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렇다보니 경기 유형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있는데 의도된 혼전편성과 연대편성, 강자들 간의 맞대결로 좁혀볼 수 있다.우선 의도된 혼전 편성에선 축 선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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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6일 온ㆍ오프라인 개최
충전소 부족에 따른 수소차 불편 해소를 위해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충전소 후보지가 도출됐다. 전주시(시장 김승수)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1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12월 6일 전주 라한호텔 온고을홀)가 온·오프라인에서 열린 가운데 전주시 내 수소차 충전소 입지분석 결과 전주월드컵경기장 주차장 등 총 10곳 후보지가 소개됐다. 이는 LX공사가 디지털트윈과 최신 ICT 기술을 결합한 8개 국민 공감형 서비스 모델 중 하나로, 수소충전소 설치를 위한 법적 규제*와 기존 LPG충전소 중 유휴 부지 등을 공간정보로 활용해 분석한 결과다.이는 LX공사가 2018년부터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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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안전점검의 날’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지난 3일 ‘1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점검 현장과의 신속한 의사소통을 위해 영남지사 관내 5개 현장과 실시간 영상으로 소통하는 ‘줌(ZOOM) 네트워크 활용 안전점검’ 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줌 네트워크 활용 안전점검은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돌발 상황과 관련해 현장과 지사가 신속한 대처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시스템이다. 영남지사는 향후 건설사고 현장조사에도 이 시스템을 활용할 예정이다.영남지사는 이날 점검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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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이용 현황 분석 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6일,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기차의 전력수요 영향을 파악하고자 전기차 보급 현황과 충전기 이용에 대한 분석을 담은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이용 현황 분석』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전기차 시장 동향,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이 수록되어 있으며, 추가로 기존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시간대별, 충전속도별(급·완속), 설치장소별 등 다양한 구분에 따른 충전기 이용 행태에 대한 분석도 담고 있다.책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기차 보급대수(누적)는 2021년 9월말 기준 약 20만대로서 전체 등록된 자동차 대수 중 0.8%의 비중을 차지한다. 전기차의 보급대수 절대수치는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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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기관 선정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3일 중앙일보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범죄예방활동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 정책과 활동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경찰청이 주관한다. 이번 시상에는 전국 244개 기관‧단체 가운데 심사를 통해 동서발전 등 29곳이 선정됐다. 동서발전은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 여성 등을 위해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없애는 ‘셉테드(CPTED)’ 기법을 적용해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캠페인과 인식개선 활동에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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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한국임업진흥원과 귀산촌인 대상 노후준비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3일 귀산촌을 준비하는 국민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국민연금과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공단은 귀산촌인을 지원하는 교육 아카데미에 노후준비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관계기관 연계서비스를 통해 노후준비교육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활성화 및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 등에도 서로 협력할 계획이다.한편 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노후준비 지원법’에 따라 중앙노후준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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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무소와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김평환)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취업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한전산업개발은 3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제2하나원에서 통일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와 북한이탈주민 취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하나원은 시설에 수용된 보호대상자들의 정착지원을 관장하는 통일부 소속 기관으로, 지난 99년 개소, 본원이외 강원도 화천군에 분소를 두고 있다.김평환 대표와 이주태 사무소장과 제2 하나원 배충남 원장 등이 참석한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연계 및 취업처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전산업개발은 향후 북한이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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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2021 연금문화 대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3일 한국연금학회가 주관한 '2021년 연금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연금문화 대상'은 한국연금학회 주관으로 국내 연금․고령화 제도 발전 및 은퇴문화 성숙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공단은 국내 공적연금 및 고령화 제도 발전 관련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굴해 연금제도와 기금운용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공단은 그동안 공적연금, 국민연금 재정추계 등의 주제로 공동세미나 주최, 연구원들의 학회 발표 등 활발한 활동으로 연금학회 발전에 공헌했다.또한 다층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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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21 지역사회공헌 우수기관’ 수상
한국조폐공사는 3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정부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국민 복지향상에 힘쓴 기관을 발굴, 격려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 매년 10개 안팎의 기관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다.조폐공사는 사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CSV(공유가치창출)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폐공사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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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선도 '찾아가는 성평등 포럼'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3일 ‘양성평등, 세상을 움직이다’ 주제로 제주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성평등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협의회가 주최하고 JDC가 주관해 강승수 경영기획본부장의 양성평등 실천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해 양성평등을 위한 외부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JDC는 행사를 통해 조직문화의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평등한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참여자들의 양성평등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곧 양성평등의 토대이며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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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 참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진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고 판로 및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디지털로 즐기는 전통시장, 일상을 바꾸다!'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함께 디지털 마켓으로 새롭게 전환되는 전통시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조봉환 이사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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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ESG 경영환경 속 갈등관리 방안 주제 '갈등관리 학술대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전문가들과 함께 ESG 경영환경에 적합한 갈등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SH공사는 ‘ESG 경영환경과 SH공사의 갈등관리’를 주제로 ‘2021 갈등관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심준섭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이영은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과 오정석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소통 및 참여 중심의 바람직한 갈등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먼저 심준섭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는 현재 SH공사의 갈등관리 시스템을 진단하고 제도·조직·문화적 기반 및 자원적 측면에서 갈등관리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역설했다. 심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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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기업 ESG역량 강화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최근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한성더스트킹 등 21개 협력사 사업 담당자, 나이스평가정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들어 ESG 평가결과가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등 중소기업 현장에서 ESG도입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과 자본 등의 제한으로 중소기업은 ESG 대응여력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서부발전은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ESG 지원 사업에 나섰다. 자가진단과 현장실사, 컨설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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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ESG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일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1년도 글로벌 스텐다드 경영대상(GSMA)에서 4년 연속 ESG경영대상(前, 지속가능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한국경영인증원,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시행하는 글로벌 스텐다드 경영대상 시상은 ESG경영, 탄소중립, 품질경영 등 9개 부문별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특히, ESG경영대상은 경제, 환경, 사회분야 균형 있는 ESG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 성장을 실현한 성과가 모범적인 기업 및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이며, 현장실사를 통해 ▲전략적 ESG경영 계획 및 실행 ▲ESG경영 활동성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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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사이버보안 협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발전설비 제작사와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보안강화책을 함께 논의했다.남부발전은 최근 지멘스(Siemens), 에머슨(Emerson), 베이커휴즈(Baker hughes), ABB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전력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사이버보안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랜섬웨어, 에어갭 공격 등 날로 다양해지는 발전산업 현장에 대한 사이버 위협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겨울철 전력피크시기에 차질없는 전력공급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2회에 걸쳐 기반시설의 문제점 및 사이버 보안 대응을 위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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