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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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가치평가로 콘텐츠산업 투자 견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부터 ‘웹툰’ 콘텐츠가치평가를 새롭게 출시해 투자연계 장르를 확장하고 나아가 신규재원을 조성하기 위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제3호 가치평가연계펀드 결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콘진원은 지난 2016년 7월 콘텐츠가치평가센터 개소 후, 콘텐츠 제작단계별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평가해 금융권에 추천함으로써 투자연계를 지원하는 콘텐츠가치평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부터는 기존 게임, 방송,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등 5개 장르에 웹툰을 추가해 투자연계 대상 장르를 확대하며, 콘텐츠가치평가를 통한 투자지원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특히, 웹툰은 코로나19의 파고를 넘는 대표적인 비대면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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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1 한국 우수상품전’ 개최
KOTRA가 중남미 지역을 필두로 2021년도 ‘온·오프라인 한국 우수상품전’을 본격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한국 우수상품전은 △4월 중국 △4~5월 동남아, 대양주 △6월 일본 △6~7월 서남아, 중동, 아프리카 △11월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KOTRA는 올해 해외지역별 상품전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에서 오프라인 마케팅 행사 추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온라인 상품전과 더불어 쇼케이스와 같은 대면 행사를 추진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올 상반기에는 기업의 해외 출장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KOTRA 해외무역관이 제품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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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지방법원과 회생기업 재기 지원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2일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 종합청사에서 부산지방법원과 ‘회생기업의 효율적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경쟁력은 있으나 금융시장 내 자금 조달이 어려운 법원 회생기업의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원 대상 회생기업의 추천 △회생기업에 대한 자금대여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지원 △민간 투자매칭 등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캠코는 법원 추천 기업 이외 회생기업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지원 기업을 선제 발굴하고, 채권자 등 이해관계인 협의를 통해 채권 회수 중심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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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을 위한 MOU 체결
NHN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게임 분야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이번 MOU는 부산 소재 게임 스타트업들의 역량을 강화, 육성하는 한편, 게임 콘텐츠 창작 활성화로 지역 게임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19일 오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됐다. NHN은 협약을 통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부산 글로벌게임센터의 입주기업 및 인큐베이팅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게임베이스, 인프라, 앱가드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약 3억 원 상당의 NHN Cloud 크레딧, 게임플랫폼 도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NHN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베이스는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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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6000여 명 대상 기술자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 및 건설 분야 종사자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올해 6,215명을 대상으로 기술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같은 교육인원은 지난해 계획 대비 40%가 늘어난 것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된 기술자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등에 따라 관련 분야 종사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1996년부터 25년째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진행될 교육 과정별 인원은 정밀안전진단 2,150명, 정기안전점검 825명, 성능평가 2,520명, 보수교육 500명, 지하안전영향평가 40명, 건축물점검 180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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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로드쇼로 민간 해외진출·개도국 지원…두 마리 토끼 잡는다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내 공간정보 업체들과 21개국이 참여하는 ‘2021 공간정보 해외진출 디지털 로드쇼’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LX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민간기업의 해외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22~26일 온라인으로 디지털 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 공간정보산업’(다니엘 파에즈 FIG 7분과 위원장) 부터 ‘모빌리티 플랫폼의 미래’(카카오 모빌리티 이재호 소장),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트윈’(부산에코델타시티 황종성 MP)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기술의 미래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준비됐다. 민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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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시즌 초반 공격적인 휘감기가 대세
◆ 경주가 거듭되며 선수들의 실전 감각 회복 지난달 24일 4회차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재개장을 한 경정이 지난주 7회차까지 별다른 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인해 비수도권에서만 경주를 접할 수 있고 하루에 8개 경주밖에 치르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1년간의 공백이 있었던 선수들에게 있어서 만큼은 실전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초반에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이 대세였지만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주 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현재는 스타트 방식을 온라인 4경주 플라잉 4경주로 양분해 진행하고 있다. ◆ 휘감기 우승 비중 42.1%로 1위 현재까지 가장 인상 깊은 점은 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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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 재개장 이후 경주 양상 결과 기존 경주와 차별화 보이며 눈길 코로나19로 멈춰 선 경륜이 기나긴 휴장기를 마치고 어렵게 지난달 19일 개막해 2021 시즌도 벌써 6주 차를 맞이하고 있다. 재개장 이후 경주 양상을 분석한 결과 기존 경주와 다른 성향의 경주들이 나타나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 하나하나 살펴본다.◆ 대열이 동강나는 경주. 광명 10회차(3.5∼7) 경주에서는 신인 김범수(A1 25기 유성 25세)의 선행을 시작부터 마크한 기존 강자 박성근(A1 13기 대구 41세) 장찬재(A2 23기 계양 32세)가 쫓아가지 못하며 줄이 끊어졌고 그 이후 차신은 계속 벌어지며 김범수의 독주가 이어졌고 나머지 선수들의 2착 싸움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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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1년 신혼부부·청년 등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는 신혼부부·청년·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도심 내 저소득계층 등이 현 생활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에 대해 LH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모집 대상은 △신혼부부(Ⅰ·Ⅱ) △청년 △보호종료아동이며, 유형별 입주 자격, 임대기간 및 지원한도액 등이 상이하다.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예비)신혼부부 △만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및 혼인가구로,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라 신혼부부 Ⅰ유형과 Ⅱ유형으로 구분된다.청년 전세임대주택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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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 구축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혁신기술을 활용한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을 구축, 고객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SR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비접촉식 ‘에어터치’ 스크린으로 변경했다. 에어터치 승차권 자동발매기는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1.5cm거리에서 조작이 가능해 스크린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전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또 추석 명절 전에는 자외선(UV) 광원을 활용한 ‘방역로봇’을 투입했다. 추석연휴기간 감염병 확산을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고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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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2일부터 3일간 국유부동산 78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총 7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2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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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봄철 건설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겨우내 속도를 줄였던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봄철(해빙기),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실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캠코는 기본 안전시설과 함께 △임시 시설물 붕괴 예방 조치 △추락방지시설 설치상태 △화재ㆍ폭발사고 예방 조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권남주 캠코 부사장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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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 동참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앞장서기 위해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마련된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으로,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등에 선결제하고,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대희 이사장은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음식점에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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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 권한 없다"는 SH, 관리법인 대표는 '내부 출신'
서울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의 시행과 분양, 공급 등을 맡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가 가든파이브 내 부당해고 건에 대해 공사 측의 권한은 전혀 없다고 밝혔지만 가든파이브 관리법인의 대표이사 직을 공사 출신이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권한이 없다는 게 거짓 해명이라는 주장을 넘어 가든파이브를 SH공사의 퇴직자 재취업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는 상태다.1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공기업 갑질 행위와 연령제한으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되어 있다. 가든파이브 툴동에 2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주장한 청원인은 지난 1월 방재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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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사고·장애 줄이기 종합대책 마련
한국철도가 철도사고와 장애를 줄이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차량 정비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철도차량의 정비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차량 정비역량 강화 방안’은 차량고장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국민 안심철도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량고장의 원인별 관리 강화와 유지보수 기술력을 향상하고 지역별 전문 정비기지 마련과 차종별 정비조직의 최적화를 추진한다.한국철도는 그동안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철도차량에 대한 안전투자 확대와 집중관리를 통해 차량고장 발생건수가 2019년 157건→2020년 114건(43건 감소)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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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소통경영’ 강화…세대간 인식차이 해소
한국철도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기성세대 직원 간 ‘소통경영’에 적극 나섰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등 세대 간 인식차이 해소를 위한 사내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온라인 소통방 ‘이런 게 직장 갑질이야’는 직장생활 속에 갑질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를 7가지로 선정해 MZ세대와 기성세대 직원이 각자의 입장을 밝히는 사내 온라인 익명게시판이다.입사 10년 미만의 20~30대로 구성된 MZ세대 직원과 본사 간부, 역장 등 관리자로 구성된 기성세대 직원 등 희망자 300여명을 선발, 매주 새로운 주제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진행한다. 논의 주제는 △연차사용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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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회사 점검·사후관리 후 사상자수 48.8% 감소”
[로이슈 최영록 기자] 그동안 교통사고가 발생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후 사상자수가 절반으로 크게 줄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운수회사 385개사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 사상자 수가 48.8%(5884명→3014명) 감소했다고 19일 발표했다.공단은 사고 1건으로 사망 1명, 중상 3명 이상 등 교통안전도평가지수를 초과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차기년도에 분기별로 교통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결과에서 2019년도 점검 이후 사망자수가 139명에서 이듬해 19명으로 86.3%나 급감했다는 점이 눈에 띤다.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9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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