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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봄철 건설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2021-03-19 18:12:43

19일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들과 함께 봄철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캠코이미지 확대보기
19일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들과 함께 봄철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캠코
[로이슈 심준보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겨우내 속도를 줄였던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봄철(해빙기),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실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캠코는 기본 안전시설과 함께 △임시 시설물 붕괴 예방 조치 △추락방지시설 설치상태 △화재ㆍ폭발사고 예방 조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권남주 캠코 부사장은 “봄철에는 건설현장에서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현장 근로자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개발 사업장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에 덧붙여, “지속적인 주의와 세심한 점검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꼼꼼히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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